다이코쿠... 위험해요. 남자분이시면 모르지만, 여자분이시면... 일단 이마미아쪽하고 다이코쿠쵸 그 고가도로 있는곳은 부랑자 천국이구요. 일본인들 인식에는 엄청 위험한곳이랍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유학생이 많다. 외국인이 많다. 라는것도 이유중에 하나구요. 아는 일본분의 아는 여자분들이 다이코쿠쵸에 살고 있었는데 집 문 열고 들어가니 왠 남자가 집에 있었고... 안좋은 일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찰들이 순찰 많이 돌긴 한다는데...
참고로 제가 야후치에부쿠로(네이버지식인 같은 곳)에서 본 일화로는,어떤 외지 여자분이 하나조노쵸의 새 맨션으로 이사 들어갈라고 집 알아보러 갔는데 집 주인이 여자 혼자 살거면 관두라고 했대요;;;;그리고 그거 답달아준 사람이 낮이랑 밤이랑 완전 다르니까 밤에 그 주변 동네 가서 한번 봐라 대신 절대 혼자 가지말고 차타고 가서 둘러보고만 오라고 했어요..그런 동네임 ㅠ
첫댓글 온지 몇일 안됬지만 괜찮은거 같아요.. 딱히 위험하나고는 생각 않드내용,,,아직까지는요^^;;
아..그렇군요 괜스레 걱정이 되어서 ㅠ
다이코쿠... 위험해요. 남자분이시면 모르지만, 여자분이시면...
일단 이마미아쪽하고 다이코쿠쵸 그 고가도로 있는곳은 부랑자 천국이구요.
일본인들 인식에는 엄청 위험한곳이랍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유학생이 많다. 외국인이 많다. 라는것도 이유중에 하나구요.
아는 일본분의 아는 여자분들이 다이코쿠쵸에 살고 있었는데 집 문 열고 들어가니 왠 남자가 집에 있었고... 안좋은 일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찰들이 순찰 많이 돌긴 한다는데...
아 약쟁이도 많으니 남자분도 안전하지만은...-_-;;
신이마미야에서 도부츠엔마에 방면으로 일본에서 가장 치안이 위험하다는 소리 듣구요.여자분이면 그 아래쪽 니시나리구 주변으로는 안가는게 좋습니다.하나조노쵸라던지..근처로 가짜 명품부터 약물까지 판매라고 홈리스도 많고 뭐 그래요..아이린지구 쪽;
참고로 제가 야후치에부쿠로(네이버지식인 같은 곳)에서 본 일화로는,어떤 외지 여자분이 하나조노쵸의 새 맨션으로 이사 들어갈라고 집 알아보러 갔는데 집 주인이 여자 혼자 살거면 관두라고 했대요;;;;그리고 그거 답달아준 사람이 낮이랑 밤이랑 완전 다르니까 밤에 그 주변 동네 가서 한번 봐라 대신 절대 혼자 가지말고 차타고 가서 둘러보고만 오라고 했어요..그런 동네임 ㅠ
으아 답글들이 절 무섭게 만드는군요.. 전 일단 남자고 25세입니다. 그리고 친구랑 같이 워홀와서 같이 살기로 했지요. 구석진 곳은 아니였구요. 다아코쿠쵸역과 가까웠습니다. 시키킹없고 레이킹 없어서 굉장히 의아해했었는데..이제 이해가 가네요 ㅜㅜ
저도 다이코쿠쵸역에서 3분정도 거리인데 역 근처 큰길 근처는 괜찮아요 ^^ 새벽에도 사람이 꾀 돌아다니거든요 지금도... 외국인이 많기는 합니다 여기가 일본인지 한국인지 중국인지 헷갈릴 정도로 하지만 괜찮아요 ^^
다이코쿠쵸에서 3년 살았던 사람입니다. 남자니깐 괜찮습니다. 동네도 조용하고 찻길이랑 JR선 빼고는 ㅋㅋ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7.06 01:1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7.06 02:24
다이코쿠초에 살고 있어요!!!
다이코쿠쵸 지하철역 근처면 괜찮은거 같습니다만 좀 후미진곳으로 들어가면 좀 불안하긴하네요
하지만 어느정도 외진곳이 아니면 충분히 살만한 곳 같아요 아무래도 야칭도 싼편이고 여러모로 나쁘진 않다고 봐용
다이코쿠쵸는 노숙자도 많고 뽕쟁이들 많아서 밤에는 위험하네요.. 특히 여자분들에게는! 그래도 위치가 그리 나쁘지 않으니 좋은점도 있네요.. 저도 처음에 다이코쿠초에 집을 구하다 안되서 츠루하시에 왔답니다ㅋㅋ 그런데 여기가 더 치안이 안좋은듯ㅋㅋ
댓글읽어보고 놀랐네요..ㄷㄷ전 다이코쿠쵸지하철역 근처라 괜찮았던건가;;오개월정도 살고 있는데..저랑 친구둘다 여자구요. 밤에도 알바때문에 늦게 들어온 적도 있었는데..;;살만해요 전ㅋㅋ그래도 조심해야겠네요.
다 사람사는곳입니다 ... 특히 남자분이라니 걱정하지 마시고요... 너무 늦게만 다니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