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썰물』 (김창기 작사/작곡) 은 1987년
6월 발매된「임지훈」데뷔 앨범 타이틀 곡으로
40년이 다 된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는 곡입니다.
'허스키한 음색(音色)'을 지닌 가수는 많지만,
그중에서도「임지훈」의 목소리는 독특하다는
평(評)을 받고 있는데, 고음(高音)을 내지르는
창법(唱法)은 아니지만, 그는 '허스키 보이스'를
최대한 활용해 절절한 감정을 토해 내고 있습니다.
대표 곡은 "꿈이어도 사랑 할래요", "회상",
"그댈 잊었나" 등이며, 그는 현재까지 2,000회가
넘는 콘서트를 소화한 가장 많은 공연을 한 포크
가수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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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 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 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 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 짓던 너의 그 고운 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네
다시 돌아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 도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 서 멀리 떠나갔네
https://youtu.be/Q9ZJ2FNmFO0?si=rg0BiVAK2mpPqx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