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글 입니다. 같은사람입니다...
1. http://blog.daum.net/torontoca/9
토유매에 모녀 룸렌트 & 튜터 사기 조심하라는 글로 올라온거 같습니다.
2. 얼마전 캐스모에 "이 룸렌트 조심하라" 식으로 글 올렸다가,
집주인이 짐을 다 갖다버려서 경찰부르고 난리났던 글. (삭제되었는지 못찾겠음)
3. http://cafe.daum.net/skc67/2wXo/16165
(제목: 캐스모 여러분들 제발 제글을 읽어주세요. 또다시 저같은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4. http://www.greatvancouver.com/?document_srl=23638&mid=jobmarket
( 여기에는 딸래미가 올려놓은 강사 구직 관련 글이 있구요)
5. http://cafe.daum.net/gototoronto/D7Pu/25436?docid=16sMa|D7Pu|25436|20100716153702&q=416%207690&srchid=CCB16sMa|D7Pu|25436|20100716153702
( 토유모에도 7월경에 룸렌트 내놓는다고 글을 올렸었네요.)
6. http://cafe.daum.net/gbcstudent/2OhU/19441?docid=eD0z|2OhU|19441|20100728030555&q=416%207803&srchid=CCBeD0z|2OhU|19441|20100728030555
( 캐유모에도 7월경에 룸렌트 내놓았던 글입니다.)
7. http://cafe.daum.net/gototoronto/D7Pu/28156?docid=16sMa|D7Pu|28156|20100907150747&q=452%207840&srchid=CCB16sMa|D7Pu|28156|20100907150747
( 토유모. 또 바뀐 번호로 9월경에 광고글을 올렸습니다.)
8. http://cafe.daum.net/skc67/3BU8/177094?docid=7rX|3BU8|177094|20090120122221&q=416%20520%201503&srchid=CCB7rX|3BU8|177094|20090120122221
( 작년에 캐스모에 올렸던 글입니다. 작년글도 있는걸 보아... 잠정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피해자는 엄청난 것으로 보입니다. )
오늘하루 이래저래 찾아본 결과만 8개 입니다...
토유모에 확인된 피해자 2명 캐스모에 저, junny123님 ,다른 여성분 있는데 글을 못찾겠습니다.
번호를 바꿔가면서 광고글을 올리고 학생(고객)과 트러블이 생기면
번호 바꾸고 나중에 또 글 올리고... 이런 수법인거같습니다.
저한테 했던것과 마찬가지로
fxxing korean이라고 하면서 캐내디언 법을 알면 경찰 불러보라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캐스모 피해자 분중 junny123 님은 법정까지 갔던거 같은데... 아직도 돈 못 돌려받으신거 같습니다.
토유모 캐유모 등등 찾아보면 피해자는 더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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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본 바, (위에 보시면 알겠지만 ) 상습범이구요
룸렌트 들어갔을때 렌트+디파짓 해서 1150불을 냈었는데
들어갈 당시에 계약서도 없었고 영수증만 받았습니다. (친구랑 둘이 같은 집에 들어갔습니다. 방은 따로 씀)
그리고 방 들어가기로 약속된 날에 짐 다 싸들고 갔더니 제방에 누가 들어와 살고있는겁니다.
알고봤더니 민박을 내주고, 저더러 "일이 이렇게 됐다. 미안하다 . 하루만 친구방에서 자라"
이런식으로 나왔는데 어차피 친구방도 옆방이고, 처음부터 주인이랑 틀어지기 싫어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일주일도 안지나서 친구들과 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 포함해서 5명이었고 삼겹살과 소주를 포함한 식사였습니다.
1층에 렌트 들어온사람은 저랑 친구밖에 없어서 부엌에 나와서 먹었구요.
도중에 모녀가 들어왔고,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제 방으로 들어가서 식사를 하려고 다 옮기고 있었는데
특히 집주인아줌마 딸이 흥분하면서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쏘아붙이는겁니다.
아주머니도 거들구요.
저도 재차 재차 죄송하다고 들어가서 조용히 먹겠다고 하는데
당장 버리고 나가라고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기에 그러기로 했습니다.
그 와중에 딸년과 (년이라고 하겠습니다.) 제 친구들 사이에 약간의 언쟁이 있었구요.
심각한건 아니었지만 딸년 혼자 흥분해서 친구들한테 Fxxx을 외쳐대곤 했습니다.
어쨌든, 그날 밖에 나가서 곧장 아주머니한테 전화가 와서
"오늘밤에 당장 나가줬으면 한다. 딸애가 나가란다. 돈은 다 돌려주겠다"
라는겁니다. 집에 들어간지 4일됐을 때고, 처음 계약과 다르게 집에 티비도 안들여놓고 히터도 제대로 안해줘서
일찍 나가는게 좋겠따 싶어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집을 싸고 나가는데 지금 당장 1150불이 없으니 200불만 먼저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200불만 받고 다음날 나머지를 받으려고 했는데 그 뒤로 아주머니가 계속 연락을 피합니다.
연락피한지 지금 한달째 입니다.
당시에는 1150불이 당연히 지갑에서 바로 나올것 같지 않아 200불만 받고 나왔지만
지금 950불을 한달넘게 못받고 있습니다.
돈을 받으러 집에 가면 아주머니는 " 다른 렌트를 구하면 그 돈으로 돌려 주겠다" 이 대답으로 일관하고
딸애는 " 너가 잘못해서 나갔기 때문에 돈은 돌려줄 수 없다" " 너때문에 우린 지금 손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렌트를 놓지 못해) 돈을 돌려줄 수 없다." 라고 일관합니다.
상식에 어긋나는건 (물론계약서는 따로 없었지만)
저에게 나가달라고 물어본거고 조건은 1150불 돈을 다 환불해주겠다는거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태도가 돌변해
딸년은 계속 니가 잘못해서 나간거지 우리가 쫓아낸게 아니다. 돈을 못 주겠다. 라는 이상한(?) 뻘소리 자꾸 해댑니다.,
아주머니도 지금 니가 나갔기 때문에 이 방이 빈 상태로 있다. 우리는 손해를 보고있고 돈을 당장 줄 수 없다.
라고 하는데... 제가 나와있는 상태면 왜 그 방을 렌트를 안 내놓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이라면 저 그냥 저 방에 들어가 있어도 되지 않습니까?
돈받으러가서 좀 따지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ㅈㄹㅈㄹ합니다.
중간에 아주머니 핸드폰 번호도 바뀌었고, 알아내서 전화했지만 연락을 계속 피합니다.
이런 문제로 저 말고 다른학생과 문제가 많아 경찰도 몇번 왔다간거 같지만
이 집 특성이 계약서 안쓰고 오리발 내미는거 같습니다.
저한테도 캐내디언법 모르지 안냐면서 경찰 부르라고 으름장 놓습니다.
(토유매 관련글에 따르면 900불 띄어먹고도 캐나다 경찰이 증거 불충분으로 연행도 못한듯 합니다.)
돈받으러 가서 실랑이할때 제가 계약관련해서 언쟁하는 부분들 녹취를 했다면 증거로 쓸 수 있는건지 궁금하고...
집 주인 딸이 이 글보고 돈 못주겠다고 아예 돌아버리는건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과연 누가이길지 ... 피해자도 한둘이 아닌거 같은데 끝까지 물고 늘어져 보렵니다.
어차피 캐나다에 평생 머무를것도 아니고, 이민자들 더러워서 이민할 생각도 없고, 디폴트 될지라도
더럽고 끈질기게 끝까지 물고 늘어지렵니다.
(혹시 지금 한국 돌아가셨는데
아주머니가 짐 다 도네이션에 같다 버려서 못받으셨던 여자분... 이글 보시면
쪽지나 댓글좀 남겨주세요... )
첫댓글 제발 정상적인 인간들이 이민 왔으면 좋겠는데.. 뭐 저런것들이...
암튼 이 동네에도 웃긴 사람 많습니다 ㅋㅋㅋㅋ 자기한테 좀만 불리하면 캐나다 법이 이랫니 저랫니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돈은 확실하게 다 챙겨먹더군요ㅋㅋㅋ
한국에서 그냥그냥 평범했던 사람들도 여기와서 사업이나 저런 렌트사업을 하면 성격이 변하는걸까요? 아무리 타지에 나와서 사는게 힘들고 고달퍼도 기본은 지켜야 할텐데 말이죠.. 나는 아직 한국인이기때문에 그래도 아직은 한국사람이 좋고 편들고 싶고 응원하고 싶은데 이런글들을 볼때마다 참 억장이 무너지는거같네요.. 얼마 되지도 않는 한인들끼리 이게 뭔꼴인지.. 그러니까 분열되고 외국에선 한국인들 힘도 개코딱지 만큼도 없는거 아니겠어요. 수준 한참 떨어지는 중국인들은 단결이 잘되니 속으론 욕할지 몰라도 캐나다에서 함부로 건드리진 못한다던데... 저렇게 돈벌고 두 발뻗고 잘수있을련지...
여기 사회에 적응못한것들이에요.. 결국 할 수 있는일은 한인 상대로 사기치는일뿐
피해자들 모을 수 있을것 같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아무 조치도 취할 수 없는 걸까요?
참나 어떻게 이런사람들이 있지..... 정말 너무하네.... 밤에 발 뻗고 잠이나 잘수있을까?
또라이들이네요..정말 어떻게 매번 이러지요?? 토론토 참 좁던데..그래가지고 남은 인생 잘 사시려나 모르겠네요..유명합니다 이 모녀..캐스모에 들어오면 꼭 한번은 올라오는 것 같네요..어쨌든 글쓴님 힘내시길~~더러운 똥들 피하지 마시고 꼭 돈 받아내시길 바랄께요..아자!!
삼겹살은 냄세가 많이 나서 집에서 구워먹으며 환기시키기도 그렇고, 캐네디언이라면 화낼만도 하네여~ 미리 말을하고 먹었으면 좋았으텐데여~
그렇다고 쫒아내고 돈안주는건 완전 그주인이 잘못했네여~
캐나다법도 사람이 만든법입니다. 한국법과 많이 틀리지 않습니다. 쫄지마세요. 단 그집에 가서 행패(?)부려서, 그모녀가 경찰부르면, 가택침입죄가 됩니다. 밖에서 만나세요. 집앞 길에서 만나셔도 됩니다. 그모녀의 집과 마당에만 들어가지마세요. 그리고 연대를 만들어 함께 스몰코트 클레임에 가세요. 47 쉐퍼드 이스트, 3층이고, 만이천불까지 할 수 있습니다. 한 80불 수수료 듭니다.
감사합니다. 빨리 피해자들 모으도록 해봐야 겠네요...
쪽지보냈습니다. 확인바랄께요.
에고~! 억울하겠네요~!!! 너무하네,벼룩의 간을 빼먹지~~~~유학생의 돈을 갈취하다니~아우!열받어
이여자 광고 5~6년 전부터 있던걸로 알아여.그땐 지 얼굴사진도 같이 올렸구요 . 피해자도 많은데 매번 피해글올라왔다가 경찰에 신고한다는 협박을 받고 지우게 만들어서 남아있는글이 없는거 같네여. 정말 지독한 사기꾼들.. 특히 그딸은 캐네디언이라는 사실만으로 자기하고 싶은대로 유아독존이고 사기를 쳐놓고도 오히려 자기귀찮게 한다면서 경찰부른다는 또라이성형중독자 이구요.
혹시 제록스 빌딩 뒤에 무슨 이민 어쩌구 간판에서 오른쪽으로 쭉? 그집? 딸은 완전 마르고 아줌마는 통통 하고 교회 다닌다고 하고?
네 맞습니다.
유학생 등쳐먹고 완전 배째라인 사람들 집관리 완전 안되고 이중계약에 진자 혀를 내두를 정도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