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수의 가르침의 요점, 핵심은.. '하늘에서 보니,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과 같이 '지구,당'에서 보는 게 아니라... '하늘에서 보니'라는 말과 같이...... '하늘의 도는 편애하지 않는다'는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에 대한 섦명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도 모른다'며...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서의.. '너 자신을 알라'던... 소크라테스의 진언과 같이.... '마음을 찾으라'던 보리닮마의 이야기들과 같이...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던... 보리닮마의 가르침과 같이... 설령 '하나님'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네 안에서 찾으라는 말이... 예수의 기르침의 본질이며, 인간의 본질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나를 볼 수 없다'는 말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 또한.... 본래 그런 것이 아니라...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사회적 동물'로 세뇌 당한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아이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된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내 몸'이라는 말이나 또는 '내 마음'이라는 말, 말, 말 들.... '내 생각'이라는 말들... 모두가 다 갓낭아이시절 부터 부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갓난아이를 창조한 것은... 그 아이의 어머니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세포든, 유전자든, 오장육부든, 뇌 든... 손톱이든,발톱이든,멈리카락이든.... 인간의 창조자는 하나님이나 다른 신들이 아니라.. 저희들의 어머니 라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이런 설몀에 대해서 이해 조차 불가능한.... 참으로 악한자들이... '과학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유전자가 있다몀... 줄기세포가 있다며... 세균이 있다며... 혈액이 있다며, 혈관이 있다며.... 마구 지걸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어린아이들에게는 그런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유는... 그런 말을 아직 배우고 익힌 것이 아니기 때문 아닌가 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뇌를 연구한다며...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지만.... 사실, 뇌가 있다는 생각들 또한... 너댓살 무렵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일 뿐, 그런 맒,말, 말들을 배우고 익히지 않았다면... 뇌가 있다고 주장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뇌가 있다는 생각이나 자신의 나가 있다는 생각이나...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나.. 내가 살고, 내가 죽는다는 생각, 생각, 생각들... 인생이 있다는 생각들... 모두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맒이다.
헛 참,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에게... '인생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답 하겠는가 말이다. 아이들에게... 철학이 무엇이냐고 묻는다거나... 정치문제나 또는 경제, 사회, 문화, 예술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한다면... 그런 아이들이 배우지 않은 말을 잘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서너살 무렵의 '자신의 나'를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갓난아이들이나 어린아이들에게는....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과 같이.. 복잡하고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시간이 존재한다'는 등 따위의 그런 생각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인간의 본질' 따위가 있는 게 아니라는 뜻이며... 단지, 단지, 단지, 인간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런 소리들이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다 보니... 인생사, 인간사, 세상사... 생노병사의 몸든 문제들에 대한 '답'이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몀한 것과 같이...
인간류의 역사들 또한.... '전쟁의 역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결국 저희들의 모태가 아닐 수 없는... 지구 또한 온통 다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나서야 정신을 차릴 수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결국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인생살이들...... 왜 태어난 것인지도 모르고, 왜 사는지 그 목적도 모르고.. 왜 병 드는지도 모르고... 왜 비참하게 죽는지도 모르지만.... 인생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세상에 그대를 위한 인간.. 세상에 그대의 인생을 위한 인간은 단 하나도 없을 뿐만이 아니라...오히려 그럴듯한 거짓말로 서로가 서로룰 농단 농락하는....참으로 악한동물들이.... 인간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막말로... 서로가 서로를 등쳐먹고 살기 위해서... 열심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이상한 동물들이 인간동물들이라는 사실.... 헛 참, 학생들이 공부하기를 원하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세상이 지식을 원하는 게 아니짐만.... 먼저 태어난 야비한자들이 나중에 태어난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 진실로 인간들을 위한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이 내생각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야비한자들.. 악한자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며...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자신의 '내 생각의 감옥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의 신으로 여길 수밖에 없는... 그대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기억'이라는 생각이나 또는...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은 모두가 다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주어 들은 남들의 생각들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신의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스스로 모를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남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을 믿을 수밖에 없다면... 자신의 마음이나 자신의 몸에 대해서 스스로 모르기 때문에.... 남들의 말을 믿거나, 어떤 사람들을 믿거나, 존경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공경할 수밖에 없다면... 그대의 운몀은.... 그런 야비한자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며.... 이는 마치, 맹신자들이 광신자들에게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무수히 많은 종교나부랭이들 또한.... 모두가 다 병신들이며, 병신육갑짓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의학자 나부랭이들 또한... 과학자 나부랭이들 또한 알고 봄면....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람들을 악용하는... 사람들을 등처먹는... 사기꾼들로서... 악마, 마귀,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본담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알고,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야비한자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며.. '마음을 찾으라'고 설몀한 것이며... 석가 또한... '일체유심조'라는 사실을...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가르침이... 그들 성인들의 가르침의 핵심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모른다면... 살아갈 가치가 무엇이며... 살아갈 가치를 논 할 가치도 없질 않은가 말ㅇ다.
그렇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현시대 유일무이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로 오라 하는 것이며... 내게오 와서 나를 먹고, 나를 마시고... 진리로 거듭나라, 깨어나라 하는 것이다.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삶,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