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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계절 봄을 맞이하여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부산의 특성을 살려 천마산과 감천문화마을을 연계하여
일요일 오후 여유롭게 봄을 찾아 나서볼까 합니다.
산행모임을 한번 올려 보고자 하오니
함께 올라가고 싶네요~~~
1.일시:2016년 4월3일(일요일) 오후 1시
2:장소: 자갈치역 3번출구위.
(마을버스 환승 시간엄수)
3. 코스 : 천마산 10 리길 - 감천문화마을 - 막쓰리횟집
4.인원:1)회원증 소지한 정회원 이상의 우리 까페회원님
회원증 발급은 당일 가능합니다...
회원증 발급 비용은 일만원입니다.
5. 준 비 물
- 점심은 드시고 오세요.
- 개인 식수, 간식 (과일, 초코렛, 과자등)
- 등산복, 등산화, 땀수건, 모자, 선글라스, 장갑 및 개인용품
- 코스가 짧고 정비가 잘 된 길이라 등산복이 없는 분은
활동이 편한 차림으로 오시되 가급적 등산화 착용바라며
바람막이용 겉옷 꼭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6.연락처:
주최및 책임운영 [태자.◆] 010-5494-3807
☆[김겸재]님 길안내 해주십니다.
7.비고:1)얼굴 사진 촬영하므로 찍히기 싫은 분은 참석하지 말아주세요
8. 당부사항 : 산길 도보중 가장 빈번한 사고가 넘어짐 입니다.
이 코스는 나뭇가지사이로 부산항전경이 계속 펼쳐지고
날씨가 좋을 경우 장산까지 보여 본인도 모르게 시선이
자꾸 돌아가게 되어 있어 각별히 주의를 요합니다.
시간이 충분하므로 이동 중에는 눈을 발바닥에 붙이시고
반드시 정지상태에서 주변경관 조망등 하시길 바랍니다.
* 트레킹동호회등 도보산행관련 모임에선 안전과 책임에 관해 *
* 보다 강한 표현(민 형사상등)을 사용하므로 필요시 참조바랍니다 *
모임중 본인 부주의에 의한 안전사고는 본인 책임이며
본 카페 및 운영자는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리며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랍니다.
★ 꼬옥 읽어 보셔야 할 안내 말씀 ★
1.참석 댓글은 [참석]이라고 달아주세요.
-연락없이 번개에 불참했을 땐 → 주최자가 개별쪽지 발송 후 30일간 번개 참석 금지
-번개 당일 불참 통보 시/전날 참석취소자 → 10일 이내 포스팅 2회나 한 줄 메모장 30일 연속 출첵 하셔야 합니다.
천마산(324m)은 하늘에서 용마가 내려와 살았다고 전해지며
조선시대 나라에서 말을 기르는 국마장이 있었던 만큼
천마산아래 초장(草場)동이 여기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래부지]에는 석성산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봉수대가
구봉산으로 옮겨가고 석성봉수대만 남아있다.
천마산10 리길 은 산길 도보가 처음인 여성분도 별 무리없이
즐길 수 있는 약 4Km 정도 코스로서 편백나무가 어우러진
오솔길을 따라 맑은 공기와 함께 새소리를 즐기며
탱자나무길 돌담길등 전체를 둘러보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고
전망대에선 천마바위와 함께 부산항 일대를 조망할 수 있으며
조각공원에선 45점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1시에 모여도 환승이동하여 진입하는 데 30분정도 소요되며 *
*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쉬다보면 실제론 2시간 이상 걸려 *
* 거의 4시 다 되서 감천문화마을에 들어설 걸로 보입니다. *
↓아래 내용은 참고사항입니다.
[아령]님이 모처럼 식사나 하자고 초대를 하여 내자와 함께 한국의 마추피추로 알려져 있는 감천으로 퇴근 후 달려갔다, 5 ~ 6년 전 이곳에 있는 '우리누리 공부방'에 냉장고, 책 500여권 등등 지원했었고, [버끄버끄]님의 초청으로 이곳 아이들을 각종 회원들의 차량을 동원하여 서면까지 싣고 가서 맛있는 고기들을 먹이는 등 각종 지원을 해 온 적이 있으며, 특히, 2011년 8월 수마가 할키고 지나간 곳을 복구하기 위하여 많은 수리비가 필요할 때 카페의 불우이웃돕기 기금에서 현금으로 1,000,000원을 지원한 적이 있는데 구청에서는 100억을 들여서 관광객을 위한 시설에만 투자를 하여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하소연이 넘쳐 나는 곳이다,
알고 보니 관광객이 윗쪽에서 들어 갔다가 삼거리쪽으로 나오는 게 정식 관광코스라고 히는데 그 입구에 '막쓰리'란 횟집으로 안내를 한다, 상호가 막쓰리? 경상도 사투리로 막 썰어란 뜻이리라 이해는 했지만 그래도 고개는 갸우뚱하면서 다가 갔는데 수족관이 너무 깨끗하다, 횟집의 수족관을 보면 그집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알고 보니 세월좋던 시절 거제도/전라도를 넘나 들며 30년 낚시를 즐기던 분이 여건상 횟집을 하는데 제대로 칼질을 배운게 아니고 낚시하면서 회쳐서 먹던 그대로 회를 장만하므로 '막쓰리'라고 상호를 정했으며, 생선도 저렴한 B품, 즉 맛이 살살 가고 있는 것을 사용할 경우 원가가 절감되지만 수족관에 넣으면 금방 표가 나므로 낚시하면서 즐기던 그 맛을 고객들에게도 보여 주겠다고 정성껏 마련한다고 하여 믿음이 간다,
배달을 위주로 하는데 감천과 남부민동 윗길과 아미동 지역을 커버하며, 주문은 Kg당으로 받으며, 상추/고추냉이까지 제공하는게 다른 곳과는 다르다고 한다, 초장에 빙초산을 사용하지 않으며, 일본제 사시미간장, 해찬들고추장 등을 사용한다는 말을 듣고 기본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Tip : 마추피추 관광을 하고 삼거리약국 앞으로 나오면 건너편에 보이므로 20,000원짜리 생선회 한 접시하면서 가볍게 피로를 풀 수 있다, 특히, 매운탕만 주문도 가능하므로 쇠주 한 잔 곁들이기에 적당하다,, |
모듬 생선회 ~ 50,000원, 게상어, 돌돔 그리고 농어
멍게 ~ 10,000원, 횟집에서 멍게를 먹어 보면 그집의 회가 싱싱한지 알 수 있는데
아주 마음에 들어서 한 번 더 주문했다,
멍게비빔밥 ~ 우리는 밥을 비벼 먹지 않고 멍게 샐러드로 생각하고 먹었는데
역시 신선하니까 일행들이 마음에 들어 했다,
아나고/농어 ~ 여성들이 세 명이나 되니 얼마나 잘 드시는지 추가 주문을 하는데 호스트가
아나고를 주문하길래 깜짝 놀랐다, 다른 생선과는 달리 아나고는 기계가 있어야 되므로
물었더니 이런 작은 가게에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여 놀라웠다, 아나고회는 생선회를 처음 먹기
시작할 때 입문하는 생선이어서 잘못하면 점수가 많이 깍이는데 괜찮아서 자주 들르고 싶어진다,
아나고, 농어 등부위, 농어 중간 배부위
매운탕 ~ 5,000원, 그러나 5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
푸짐하다 ~ 생선 큰놈이 들어 있어서 좋다,
그런데 매운 것을 전혀 먹지 못하는 필자에겐 별로였으나 다른 분들은 좋다고 한다,
나물 ~ 맛이 기가 막힌다, 리필해서 먹으면서 물었더니 부인이 직접 장만한다고 한다,
필자를 알아 보는 부인은 중앙동의 유명한 식당에서 근무했었다고 한다,
삼거리약국 ~ 감천에서는 아주 유명한 약국이라고 한다,
버스 정류장이다,
수족관 ~ 청결하게 관리하는데 놀랐다,
실내 ~ 윗 사진은 홀, 아랫 사진은 작은 방
daum이 선정하는 부산 지역 맛집블로그 베스트에 오르다.
01 | 상호 | 막쓰리횟집 |
02 | 전화 번호 | 051-204-5260, 010-6568-5260 |
03 | 위치 | 부산시 사하구 감천2동 13-852 |
04 | 휴무일 | 매 2/4주 월요일 |
05 | 영업시간 | 11:00 ~ 21:30 (Last order) 식사 손님이 나갈 때까지, |
06 | 크레디트 카드 | 가능 |
07 | 주차장 | 식당 앞에 한 대 주차 가능, |
08 | 비고 | 배달 지역 : 아미동, 남부민동 울로, 감천동 |
[참석취소]
죄송합니다.감천 문화마을도 안가보았고 맑은 공기도 마시고 싶었는데...
감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어찌 버텨면 나을까해서 버텨서 내일 가볼까했는데 이번 감기 장염까지 동반하네요..
죄송합니다..
@방울토마토 네..속히 쾌유하시길요..
낼 비가온다는데요~
그냥 진행하시나요~?궁금해요.
네...비가와도 진행합니다...근데...오후 늦게라서
[참석취소]음식을 잘 못 먹었는지 식중독 증세가 심해서 도저히 내일 참석이 힘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쉽네요 모쪼록 좋은 시간 가지십시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