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닉네임과 닉네임의 의미는?
“리사” - 엘리자베스 여왕 애칭
3. 생일
5월1일 양력
4. 사는 곳 / 일하는 동네
서울
5. 하는 일은?
교육 공공기관 에서 근무해요
6. 당신의 성격은(MBTI와 혈액형)
낯가림과 쑥스러움이 있는
ISTJ, ESTJ 반반 입니다:)
RH+A
7. 탱고 이외 취미나 여가시간에 하는 일 또는 하고 싶은 것들
여행, 건강한 음식 만들기
8. 좋아하는 음식 / 안먹는 음식
한식 / 가리는 음식 없습니다.
9.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면? 이유는?
미국 샌디에고
어린시절에는 공부와 취업 등 치열하게 생활 하느라 그곳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유로움과 평온, 광활한 대자연을 다시금 느껴보고 싶어요:)
10. 술은 얼마나 마셔요? 술버릇이 있나요?
술이 약해서 다른 주종은 잘 못하고
맥주만 3잔, 술버릇은 없어요
11. 이상형 / 좋아하는 사람 / 같이 하고 싶은 것
탱고를 시작 하기전 접했던 저서
- 영혼의 종소리 -
두 사람 몸속의 영혼을 공명시켜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이내 두 사람은 종소리를 따라 빛 속으로 빨려 들어 갑니다.
양영아, “탱고 마스터”,비키북스,2024
정신적 행복을 추구해서 결이 비슷한 뇌섹남과 함께 탱고를 통해 영혼의 종소리를 느껴보고 싶어요.
12. 나의 매력은?
경청, 바른말, 고운말, 상냥함
직업병? 이라고 친구들은 놀리지만 군대보다 무섭다는 복장관리 까지도 있는 여자 집단에서 오랜기간 근무하다 보니 항상 언행을 가다듬고 노력하니
자연스럽게 패치 처럼 장착하게 되었어요.
13. 당신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탱고는 처음이라 로봇처럼 걷고 리딩을 받지 못하지만 왕초보도 춤추게 해주시면...
14. 139기에게 하고 싶은 말은?
139 동기님들 ~
경력자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저처럼 왕초보 분들 우리 함께 연습 해요.
춤을 못 춰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슬프고 취약한 시기지만 함께 격려하며 극복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139ood~ 일상굿~
다음 자기소개자 3명을 지목해 주세요~
줄리엣님, 셀리님, 화니 강사님
첫댓글 반갑습니다. 리사님
열정가득 하시니 금방 익숙해 지실거예요.
우와 첫댓글 감사합니다 에이브 강사님 :)
이쁜 리사님~~🥰 사진에 얼굴이 안보임 ㅋㅋ😂 오늘 수요쁘락 부터 우리 함께 열심히 연습해보자구용~♡
금방 밀롱가 다닐수 있으실듯해용😉 화이팅~~~
호옥시 직장 선배님 계실까봐 가명, 가면으로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139기 리사 네넹~
리사님~ 멋진 탱고 라이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루카스님:)
우리 기수명을 지어주신 센스라면 춤이 느는건 시간뿐.. 우리 열심히 해서 다시 화려하게 밀롱가에 데뷔해용~~
어머 기수명이 너무 센스있고 좋아서 써봤는데 제가 아니라 139기 "로라"님이 지으셨어요 ;;;;;;
로라님 어서 자기소개 하셔야 겠어요 ㅎㅎㅎ
예쁜 리사님,
탱고가 처음이라 하셨는데 머지않아 날아다니실거 같은 예감이 들어요~
자신감 한스푼 추가해 드릴게요
화이팅~~~♡♡
저도 곰이님 처럼 우아하고 아름답게 나비처럼 날라 다니고 싶어요 ^^
항상 열심히 하시는 리사 님~!
어제는 까베도 많이 받으시고 첫 밀롱가의 아쉬움을 다 날려버리셨을 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도 즐거운 탱고 라이프 되시길 바랄게요~~
항상 열심히 하는거 어떻게 아셨어요? 범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