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연해 집니다... 애국 투사분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잘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제2의 윤봉길의사가 꼭 필요 할 때가 이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엔 친일파들이 버젓이 살아가고 있는데.. 친일파들 때문에 애국투사들의 후손들이 이땅에서 못살고 역사에만 남는거 같습니다.
눈물이 핑도는 유언입니다... 어린 두아들을 두고.. 요 근래 폐지된 것들이랍니다. 꺼꾸로가지요? 1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2 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3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폐지발표(2005년 출범)4 친일 반민족 진상 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5 삼청 교육피해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6 노근리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7 일제 강점하 강제 동원 피해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등등.. 한숨나옵니다..
첫댓글 진정한 대인 이십니다.........부디 편히 쉬시기를...................
숙연해 집니다... 애국 투사분들의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잘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제2의 윤봉길의사가 꼭 필요 할 때가 이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엔 친일파들이 버젓이 살아가고 있는데.. 친일파들 때문에 애국투사들의 후손들이 이땅에서 못살고 역사에만 남는거 같습니다.
버젓히 살고 있는 정도가 아니죠....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잖아요...쩝...
어떤눔들은 이러한분을 테러리스트라 말하더군요..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해부해보고 싶어집니다..
숙연해 집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보여 줘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퍼갑니다.
한번 뒤돌아봅니다.
한번 뒤돌아봅니다.
부끄럽습니다. 아직도 친일파는.......
숙연해지네요~~~~
정말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눈물이 핑도는 유언입니다... 어린 두아들을 두고.. 요 근래 폐지된 것들이랍니다. 꺼꾸로가지요? 1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2 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6년 출범)3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폐지발표(2005년 출범)4 친일 반민족 진상 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5 삼청 교육피해자 명예 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6 노근리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7 일제 강점하 강제 동원 피해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2004년 출범)등등.. 한숨나옵니다..
이거 화면이 안 보이면 뭘 설치해야 하나요?
마지막 윤봉길의사 사진, 진짜 남자답게 잘 생기셨군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숙연케하네요. 대한민국이 이만큼 온 것을 누구보다 좋아하실 듯...
진짜 부끄럽습니다.......당신의 희생의 밑거름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초석이; 됐음을 그어느누구도 부인하지 못할것입니다...지하에서나마, 편히쉬십시요.... 열강의 틈새에 끼여서 오늘도 고전하는 우리 대한민국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힘들게 다시 찾은 조국을 위해 뭘 할수있을까요... 작은 애국이라도 실천해야겠습니다.
이런 훌륭한 애국자도 있는 반면 친일파의 재산 찾아주고 찾은 그 재산 나눠먹는 더러운 정치가라는 작자도 이땅에서 큰소리치며 나불거리고 있으니 ,, 역사의 아이러니 랄까...아무튼 그런 더러운자들과 같은 하늘에서 숨을 쉬고 산다는 자체가 부끄럽고 수치스러운일이다.
아....울고 말았습니다....이런분들의 피로 지켜온 이나라를 어찌하여 친일매국노들이 아직도 더럽히고 있는지...정말 가슴아플 따름입니다.
작금의 현실을보면 가슴이많이 아픔니다 아직 까지 그후손들은 제대로된 대우도 못받고 살아가는현실이........
투표나 똑바로합시다 투표 안하고는 절대 투어 갈 생각도 하지맙시다 ...... 총칼로 위협해서 정권잡은거 아닙니다 (속았던 삐졌던 )무능한 유권자들이 찍어서 태어난 정권입니다 ...........
다음 투표전까지 도래할 상황은 어찌 하나요? 생각만 해도 끔직하고 또 끔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ㅠㅠ
저런 분을 조상으로 삼을 수 있는 대한민국 후손으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열심히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25살나이에 어떡해저런 결심을~~ 자신이 부끄럽네여~~
역쉬 자랑스런 조선의 독립투사 지금의 저의 모습 요즘 청년들의 보면서 저분의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하는바램이 드네요 아마 저 하늘에서도 대한민국이 잘 되길 바라시겠죠 윤봉길 의사님 존경합니다!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주위를 돌아봐 작은일에서 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돼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