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지 반찬이 한상이에요
오늘 마지막 도라지 반찬은 도라지 튀김과 도라지 강정입니다

도라지 강정

도라지 튀김

도라지는 통도라지를 준비하고 당근 쪽파 냉동고에 있던 마도 몇조각 같이 준비합니다

준비한 재료는 녹말가루를 무쳐주고

이건 통도라지에 튀김옷을 입혀 튀기는 것이고요

이것은 녹말가루 입힌 도라지 당근 마를 튀겨주는 것입니다

왼쪽것은 녹말가루 입혀 튀긴것이고 오른쪽것은 튀김옷을 입혀 튀긴것입니다

팬에 간장 굴소스조금 물을 넣고 새콤 달콤한 맛을 내기위해 유자청을 넣어줬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으면

튀겨놓은 재료들을 넣고 소스가 잘 스며들도록 고루 섞어 조려줍니다

파프리카도 몇조각 넣어주고

튀겨놓은 쪽파와 통깨를 넣고 잘 섞어주니 다 된것 같습니다

유자향이 나는게 달콤하니 짭쪼름합니다



오늘 서울을 다녀와 늦게 시작한 저녁
도라지로 이것 저것 만들다 보니 온통 밥상이 도라지 천국입니다
도라지가 연하고 좋아서 반찬을 만들었을때 더 맛이 있엇나봅니다
요즘 도라지가 껍질도 잘 벗겨지고 또 맛도 좋은때인것 같습니다
좋은 먹거리 많이드시고 건강 잘 챙기자고요
첫댓글
도라지 만찬입니다. 
님.. 오늘도 화이팅
^^
이 가을날.. 보양식이 따로 없어요,^^
친사모란 나무에 밑 거름이 되는 주옥 같은 게시글과 요리들
늘 쓸고 닦고 친사모 사랑을 주시니 나날이 윤택해 지고 있습니다.
나리
나리
님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지기님도 화이팅입니다
나리
님
나리
님



대단하세요
저는 도라지하면 
고추장,고추가로 너쿠 무치는것만 
입니다..도라지강정을 만들면
도라지로 강정을 만드실 생각을 하셨나요
와
생각했는데..정말
아기들이 잘 먹겠는걸요..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저도 위에 손가락 눌렀습니다
요리 잘하시는 분이 젤 부럽습니다.
앙~먹고파요
모처럼 쉬어서 지금까지 자다 배고 파서 일났더니
헐~~너무 배고 픈데 이사진 보니 더욱더 배가 요동치네요
얼릉 머라도 주어 먹어야겠어요
도라지 손질도 힘든데... 이렇게 여러종류를 한번에 많이하시다니요.. 손도 많이가서 힘들었겠습니다.
참으로 부지런하고 손빠른 나리님 짱입니다^*^
도라지 튀김 한 개만이라도 어케 안 될까용



아공 넘 맛있겟어요.
아


한번에 어찌 다 만드세요






전 한가지 만들기도 힘들거같아요




^^*
대단하세요
우


와 정말 요리책에서나 볼듯한 요리입니다....재료 손질하는것도 힘드셨을텐데


존경스럽네요...먹고싶어집니다
어쩜 하나의 주재료 도라지로 이렇게 다양하게 솜씨를 뽐낼 수 있는지요?
특히 도라지강정 넘 군침돌게 깔이 예뿝니다.
가을의 특선메뉴네요.
어제 밭에가서 이것 저것 좀 무리해서 일을 했더니 밤새 끙끙 앓고 일났는데도
아주신분들께 일일이 답글을 
아드려야 하는데 오늘은 두리뭉실 한꺼번에 감사한다는 말 남김니다 
방허브님 
잠님 피오나공주님
아직 몸이 내몸이 아니무니다
댓글
올레길님 친환경 알밤님 태민혜인맘님 내사랑미니님 초록마을님
태양해님 울진대게님 양솔방울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나리
님 일도 바쁘신데, 요리까지 하신다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늘 감사합니다. 빨리 몸 회복하셔서 기운 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모님께서 수 십년 동안 도라지 농사를 했지만 이렇게 많은 요리를 못 해 봤거든요~~~
밥만 들고서 여기오면 모두 해결입니다요 ㅎㅎㅎ
도라지 잔치가 열렸어요

님의 열정과 정성에 일단 
를 보냅니다. 



언제 한번 꼭 해서 먹고싶네요. 
저도 이렇게 많은 도라지 요리는 처음 봐요.
도라지 하면 무침 정도만 생각했는데, 이런 다양한 요리로 먹을 수 있다니
나리
도라지의 색다른 변신 정말 놀라워요. 특히 도라지 강정
도라지 강정 만들기도 어렵지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따라해봐야겠네요. 잘 보았습니다 ^^
도라지 강정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