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4 월요일
읽을 말씀: 갈라디아서 2장
찬송: 262장 날 구원하신 예수님
빛이 있으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 믿음으로 사는 새로운 삶 (16-21)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 본문은 바울의 가장 찬란하고
빛나는 영적 고백이 담긴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서
내 안에 그리스도가 드러나도록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누구나 나를 드러내고,
나 중심으로 살아가려고 하기에
많은 문제들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참 성도는
자신이 주인됨에서
그리스도가 주인됨으로 변화된
사람들입니다.
종교생활과 율법생활은
내 삶의 주어가 늘 내가 되어
내가 지켜야 하고, 이루어야 하고,
증명해야 하기에,
늘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진짜 믿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 되어
주께서 다 이루셨고, 인도하시고,
사랑하시고, 함께 하시기에,
늘 감사와 평안이 있습니다.
날마다 자아를 내려놓고,
주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더불어 먹고 마시는
아름다운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빛을 발하라!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