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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미국, 진화하는 키즈앱 “The Winston Sho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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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20 | 국가 | 미국 | 작성자 | 문성윤(달라스무역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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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화하는 키즈앱 "The Winston Show" - 키즈앱시장에서 교육적인 요소 중요해져 -
□ 태블릿 용도는 게임과 교육, 부모들의 앱 선택은 교육에 초점
○ 컨설팅 기관 Perpetual West의 조사에 따르면 태블릿을 소유하는 가정의 12세 미만 어린이 중 58%가 태블릿 기기를 사용한다고 전함. - iPad의 경우 기기당 평균 8개의 키즈 앱(App)을 가진 것으로 조사됨. - 어린이들의 주된 용도는 게임과 교육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10명 중 9명의 부모가 앱을 선택할 때 교육적인 부분을 가장 중시한다고 밝힘.
자료원: Perpetual West
□ 대화하는 키즈 앱, The Winston Show
○ 2012년 픽사(Pixar)의 직원이었던 Oren Jacob이 설립한 토이토크(Toytalk)사의 첫 번째 작품으로 만화 캐릭터와 대화를 통해 게임을 하고 캐릭터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무료 앱임. - 인공지능 엔진을 더해 4000개 이상의 질문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물을 수 있으며, 사용자의 대답을 이해하고 그에 적절한 응답을 할 수도 있음. - 사용자들의 리뷰와 견해를 지속적으로 인용해 더 풍부한 대화 내용과 더 세밀한 응답을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주력함.
○ 부모들의 마음을 읽은 앱(App), ‘대화’ 로 교육용 앱 시장에서 차별화 전략 - 단순히 손을 움직이고 눈으로 따라가는 게임이 아닌 만화 캐릭터와 대화를 통해서 게임을 하고, 게임을 하는 내내 아이가 대화를 통한 사고전환을 할 수 있어 부모들에게 더 각광받음. - 미국 부모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이야기 시간’을 앱에 적용, 캐릭터가 직접 책을 읽어주는 '스토리텔링'을 넣어 교육용 앱으로도 인기가 높음.
The Winston Show 앱 실행 이미지
자료원: Google 이미지 검색
□ 최근 각광받는 키즈앱
○ 최근 각광받는 iPad용 키즈앱
자료원: funeducationalapps.com
□ 시사점
○ 키즈앱도 차별화 전략 필요 - The Winston Show는 교육용 앱시장에서 미국 부모들의 주된 교육방식인 '대화'에 초점을 맞춘 차별화된 앱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음. - 토이토크(Toytalk)사의 설립자 Oren Jacob에 따르면, 2013년 9월 5일 게임을 론칭한 이후 현재까지 다운 횟수가 10만 건 이상이라고 함.
○ 최근 애플에서도 키즈앱 스토어를 따로 론칭할 만큼 키즈앱시장이 성장하며, 부모의 경우 앱 선택 시 교육적인 부분을 중시하는 경향이 늘고 있는 추세 - 국내 앱 개발업체들은 아이들을 위한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부분을 포함한 앱 개발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
자료원: Perpetual West, USA Today, funeducationalapps.com, 각종 언론보도 종합 및 코트라 달라스 무역관 종합 의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