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마음의 평화, 도미노 명상 >
: 집중력과 무너짐 속에서 배우는 회복탄력성
6월부터
서울 어린이 명상 수업은 분반을 진행했습니다.
매달 첫째주 토요일은 초등 고학년, 일요일은 유 초등 저학년
동일하게 오전 11시부터 90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토요일은 부모님의 요청에 의해 가족 명상을 진행했습니다.
등록 인원이 적으면 앞으로 계속
가족 명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수업은
들뜬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키워주는 명상을 체험했습니다.
도미노를 하나씩 세우며
호흡과 손끝의 감각에 집중합니다.
자연스럽게 몰입(Flow)을 경험하고,
무너짐 속에서도 다시 시작하는 힘을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속 어린이들의 미소가
꽃과 같습니다.
첫댓글 행복한 마음놀이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엽고 기특한 어린이들입니다. 아이들을 웃게 해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_()_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의 가르침을 한번이라도 들은 아이들은 스님의 축원으로 행복한 사람이 될 수있을거 같습니다.
수희찬탄합니다 ()
귀한 축원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꼬마 보살님들의 밝고 진지한 표정 하나 하나가
감동입니다.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