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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시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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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방 바쁜 벌꿀은 슬퍼할 겨를이 (없대요/없데요)
강인한 추천 7 조회 1,184 16.07.26 00:1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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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7.26 01:59

    첫댓글 웹진 시인광장 선정 2017년 올해의 좋은 시 1000[646]모형 - 임솔아
    웹진 시인광장
    이웃추가
    | 2016.07.25. 21:48 본문 기타 기능

    웹진 시인광장 선정 2017년 올해의 좋은 시 1000 646


    모형


    임솔아​


    기린이 보고 싶어서
    기린을 보로 간다​
    .
    .
    ㅡ 답을 못 찾아 선생님 께 질문 드립니다.
    2행의 보로에서 보로와 보러 중 옳바른 표현을 알고 싶습니다.

  • 16.07.30 21:53

    • 옳바른 ⇨ 올바른

  • 작성자 16.07.26 08:17

    "기린을 보러 간다"를 잘못 쓴 것 같군요.
    시인이 틀린 게 아니라 옮겨 쓴 이의 오타 같습니다.

  • 16.07.26 19:18

    감사 합니다.

  • 16.07.27 10:04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위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공부하게 됩니다. 지적하지 않으면 쉽게 넘어 가버릴 것들을 하나 하나 이해 하기 쉽도록 지적해 주시니 시를 공부 하는 사람들은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도 간혹 시를 쓰다가 헤맬 때가 있습니다. 꿀벌을 벌꿀로 읽을 때도 있구요. 간판을 읽다가 앞 뒷자를 바꿔서 읽을 때도 간혹 있답니다. 시를 쓸 때는 더욱 문장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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