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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러샤 노래가 도우 워즈 데이 같아서러🎶
리야 추천 0 조회 190 26.09.18 12:3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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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8 15:18

    첫댓글 제미니 검색 인용합니다ㅡ

    찾으시는 곡은 러시아의 아주 유명한 전통 로망스(로망스 가요)인 〈Dorogoi dlinnoyu (Дорогой длинною / 끝없는 길을 따라)〉입니다.
    영어로 팝송화되어 메리 홉킨(Mary Hopkin)이 불러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한 〈Those Were the Days〉라는 곡의 원곡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곡에 대한 배경 및 가사 내용
    작곡/작사: 보리스 포민(Boris Fomin) 작곡, 콘스탄틴 포드레프스키(Konstantin Podrevsky) 작사 (1920년대 발표) 
    주요 내용: 눈 덮인 겨울길을 세 마리 말이 이끄는 마차(Troika, 트로이카)를 타고 달리는 풍경, 밤새 마음을 괴롭히던 7줄 기타 소리와 노래, 그리고 지나간 옛 시절과 상실에 대한 짙은 애수(Sorrow/Melancholy)를 담고 있습니다. 
    가사 구조: 적어주신 가사는 러시아어 원곡(Ехали на тройке с бубенцами...)의 의미를 영어로 직역하거나 시적으로 번역한 버전입니다.

  • 작성자 26.09.19 06:52

    세상에나 저의 장문의 답댓글이
    등록전에
    날라가 버렸어요
    아이쿠나

    포에버영님께서
    상세한 설명에
    아
    클쿠나 싶습니다
    러시아 음악은
    남다른 깊이가 있는 울림을 주지요
    백학. 백만송이장미 등
    애잔한듯 아름다운 선률들이
    감동을 일으키지요
    역시나 이 로망스안에있는 곡에서
    도우워즈데이가 탄생 한거군요
    그래서인지
    멋져서러
    도우워즈데이도
    다들 좋아하시더군요

  • 작성자 26.09.19 06:35

    포에버영님께
    진심
    감사를 드립니다 🎶

  • 26.09.18 16:23

    멋진 음악
    잘들었습니다.

  • 작성자 26.09.19 06:36

    아
    음악이
    노래가
    너무나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구성진듯 열정적인 선률은
    예술작품 입니다

  • 26.09.19 01:27

    노래 참 멋지네요.
    리야 언니 덕분에
    가을내음 물씬 풍기는
    노래를 듣습니다.

    언니, 더 깊고 이쁜
    가을 되세요.^^

  • 작성자 26.09.19 06:38

    시인이신 섬아총무님
    모습도 맘빛도
    고우신 섬아님
    이 좋은
    가을에는
    가을노래로 취해 봅시다

  • 26.09.23 10:55

    Those were the days

    리야님 정모에서 부르셨던 기억이 납니다

  • 작성자 26.09.23 11:48

    아
    네
    기억 해 주셔서 역시 월드팝 방장님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저가 부를때도.
    러샤 민요인줄
    모르고 불렀더랬어요

  • 26.09.28 08:47

    오래전 러시아 가수
    나니 브레그바제가 원곡이고
    영어권에서 메리 홉킨이
    부른걸 들었지요
    브레그바제는 바글 바글
    끓는 뚝배기 같다면
    홉킨은 숲속에의 청아한
    새소리 같은 목솔 이었지요
    물론 리야님도 꾀꼬리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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