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도곡온천 있는 마을에
김대중대통령 기념공간에 다녀왔어요.
북앤아트.
정진백 선생님 홀로 꼬박 3달동안 준비하셨다고.
이곳에서 인문학 강좌도 있을거라 하니 설레어집니다.
담양 버스터미널 입구 비오는날 밤 신발가게.
가장 낮은곳에서 가장 낮은 가격의 신발이 아름다워보이고 정겨워 보여 마음을 온통 빼앗겼던 순간.
대통령도 정치인도 기업인도
저 신발에 걸맞는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한국가면 꼭, 김대중 대통령님 기념공간을 들러보고싶습니다. 그 분처럼, 소박한 공간이네요.
꼭 오셔요.너무 소박해서 좀 속상하기도해요.
정말입니다. 사진으로 보기도 소박하기보다 더 초라해 보여 속상하고 아픕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첫댓글 한국가면 꼭, 김대중 대통령님 기념공간을 들러보고싶습니다. 그 분처럼, 소박한 공간이네요.
꼭 오셔요.너무 소박해서 좀 속상하기도해요.
정말입니다. 사진으로 보기도 소박하기보다 더 초라해 보여 속상하고 아픕니다. 그래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