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농협 홍성표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이어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도농상생 실천과 협동조합 가치 확산… 농업·농촌 발전 공로 다시 한번 인정‘
'송파농협 홍성표 조합장이 도농상생 실천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며 도시농협의 모범적인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홍성표 조합장은 지난 7월 14일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열린 '농업지도자 역량강화교육' 개회식 및 간담회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기반을 구축하고, 협동조합의 공익적 가치 실현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
취임 이후 홍 조합장은 도시농협이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농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산지농협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전국 산지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우리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직거래 장터, 특판 행사 등 다양한 유통 활성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
또한 교육지원사업과 영농지원사업을 확대해 조합원의 영농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힘쓰는 한편,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며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은 조합원은 물론 지역사회로부터도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
홍 조합장의 헌신은 이미 정부로부터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 2023년 12월에는 농산물 유통시책 발전과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서울특별시장 표창까지 이어지면서 도농상생과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이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송파농협은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도농교류 활성화, 지역사회 나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며 도시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고 있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농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성표 조합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서울특별시장 표창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 아니라 송파농협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시농협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도농상생 실현, 그리고 협동조합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농협은 앞으로도 산지농협과의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사업과 조합원 지원사업,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서울특별시장 표창은 단순한 수상의 의미를 넘어,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실현해 온 송파농협의 노력과 홍성표 조합장의 책임 있는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