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은 역대 한국 교회의 목회자 중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옥한흠 목사(13.0%)와 한경직 목사(12.4%)를 많이 꼽았다. 그다음이 조용기 목사(7.2%), 김삼환 목사(4.4%), 김진홍 목사(2.8%), 장경동 목사(2.4%), 하용조 목사(2.4%), 오정현 목사(1.8%) 순이었다.
한경직은 사랑과 청빈을 몸소 실천하고 '민족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복음주의 지도자로서는 크게 존경받았으나, 일제강점기 때 신사참배를 한 데 이어 5·16 군사 쿠데타 직후 정일권·김활란·최두선 등과 함께 민간사절단으로 미국에 건너가 군사정권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1980년에는 12·12 쿠데타(1979)로 정권을 장악한 전두환 장군을 위해 조찬기도회를 집전하는 등의 행위로 그리스도교계 안팎으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국민훈장 무궁화장(1970)과 종교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템플턴 상(1992)을 받았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중-
87%가 아니라 95%는 되지 않을까요? 교회 다니면서도 혼전섹스는 기본이고, 불륜, 외도, 성매매도 하는 사람 널렸고, 온갖 사회악은 그냥 교회 안 다니는 일반인이랑 전혀 다를게 없는데. 아주 극소수만 종교인같이 뭔가 좀 특별한 행동을 할 뿐, 그 외에는 교회 건물 안에서는 어쩔지 몰라도 밖에 나오면 똑같다는.
첫댓글 목회자는 신앙-생활 일치 안해
이렇게 읽으면 되나요?
신앙 - 생활 일치한다고 생각하는 목회자가 이상하죠.
그건아닌것 같은데요
한기총생각해보면 뭐.......;;
1.2위는 존경 받을 분 아닌가요?
한경직은 사랑과 청빈을 몸소 실천하고 '민족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복음주의 지도자로서는 크게 존경받았으나, 일제강점기 때 신사참배를 한 데 이어 5·16 군사 쿠데타 직후 정일권·김활란·최두선 등과 함께 민간사절단으로 미국에 건너가 군사정권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1980년에는 12·12 쿠데타(1979)로 정권을 장악한 전두환 장군을 위해 조찬기도회를 집전하는 등의 행위로 그리스도교계 안팎으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국민훈장 무궁화장(1970)과 종교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템플턴 상(1992)을 받았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중-
전두환 조찬 기도회 거부하고 쫓겨난 목사님도 계시죠
그런데 우리나라 개신교 목회자들은 그런 분들을 존경안하시고 대형교회 목회자분들을 존경하시죠. 분명히 자기들도 한국교회 문제점에 지나친 양적성장으로 삼으면서...
그런분들이 쫒겨나는 한심한 현실...
아.. 그때 쫓겨날 때 전두환 정부에서 불법 외화 소지로 걸어서 쫓아낸 거예요. 그후 교회 개척하셨는데 많은 교인들이 따라나왔죠. 분당 갈보리 교회 얘깁니다^^
87%가 아니라 95%는 되지 않을까요?
교회 다니면서도 혼전섹스는 기본이고, 불륜, 외도, 성매매도 하는 사람 널렸고, 온갖 사회악은 그냥 교회 안 다니는 일반인이랑 전혀 다를게 없는데. 아주 극소수만 종교인같이 뭔가 좀 특별한 행동을 할 뿐, 그 외에는 교회 건물 안에서는 어쩔지 몰라도 밖에 나오면 똑같다는.
음... 예수님이 오고나서 율법에는 얽메이지는 않는데요.
그게 나쁘다고하면서도 하더라고요. 원래는 안되는데 라면서 하더라는.
제가 성당 다닐땐 야동을 봐도 고백성사를 받았습니다.
'교인들 요새 돈 내는게 시원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