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당을 운영하는데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은 뭐니뭐니 해도 불교대학입니다..
초하루, 관음재일, 지장재일, 구법순례도 중요하지만 불교대학만큼은 아니지요..
49재를 지낸분중에 한 거사님과 잠깐 대화를 하였습니다.
거사님에겐 절이라는 곳은 그저 마음속에 부처님이 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가 왜 불교를 공부해야하는지, 절에 자주와야하는지를 설명을 하여도 금방수긍하지 않습니다.
불교를 그저 마음편하게 하는 종교로만 생각하는 고정관념은 쉽게 달라지지 않을텐데요...
일주일 내내 절에다니며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여도 될똥 말똥한데 어찌 그저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는 것에 만족하겠습니까?
자신을 좀더 나은사람으로,,, 흔들리지 않는 사람으로,, 통찰력과 지혜가 있는 사람으로...
변하게 하려면 전념해서 수행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재산일까요? 명예일까요? 가족일까요? 사랑일까요? ......통찰력을 발휘하여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하고 우주의 원리를 생각해 봅시다..
가장 가치있는 삶을 삽시다..
남에게도 꼭 귄합시다.



첫댓글 많은 사람들이 내 마음이 부처라 어디서 기도하든 무슨 상관이냐 그냥 집에서 하지 뭐하러 절에 다니냐 내 마음이 부처인데 무슨 공부를 하느냐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절에 안 오는 사람들이 정말 집에서 공부합니까? 책이 많이 소장하고 있다고 그 책을 다 읽었겠습니까? 우선은 공부를 해야하지요. 많은 불자님들이 정법을 배워 여법하게 우리 불교를 키우고 깨닫게 되기를 ... 불교 대학 꼭 다녀야 합니다. 강추합니다.
맞고 말고요 한표추가입니다. 근데요 사찰이나 포교당이나 기도가 기본으로 받쳐줄때 그다음 교육 포교도 더불어 돌아갑니다. 성공한 포교당들을 보면 ,초하루기도 ,관음기도 ,지장기도, 다라니기도등 많은 기도를 소홀히 여기지않고 합니다.기도소리가 끊기지않는 포교당은 반드시 성공한다라고 합니다. 우리황룡사도 여러기도가 있지요 . 인연을 만들어 동참해보세요 .신도님들의 기도 소리가 힘이있고 활기가 넘칠때 포교당도 절로 잘되리라 믿습니다.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