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에 오일 스테인 도장 작업을 하였어요~
전에는 구조물을 설치하기 전에 스테인 작업을 했었기 때문에 수월했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뒷면, 아랫면, 구석구석 바르는 일이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구요~😊
전도사님, 종수 선생님, 요나단은 데크길 하부의 구조목에 스테인 작업을 하셨어요~
구조목이 많고 또 높아서 고생이 많으셨어요~
확실히 색이 선명하고 깨끗해졌죠~^^
정원 곳곳에 스테인 1회 도장을 마치고 함께 준비한 간식을 나누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
그리고 며칠 후 스테인 2회 도장 작업을 하였어요.
특별히 이날은 조슈아 선생님께서 2층 처마의 하자 부위를 철거하고, 철판 취부를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해 주셨어요.
고맙게도 다니엘이 함께해서 조슈아 선생님과 작업을 같이 하였어요^^
2층 처마 부위가 이렇게 주저 앉아 있었어요~
일단 철거 작업과 기초 작업을 하시고, 높은 부위는 스카이차를 불러 진행하기로 하였답니다.
그리고 스테인 2회 도장 작업을 하였어요~
데크길 하부의 구조목도 2회 도장을 하였답니다~
높고 좁은 곳에서 매달려서 작업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정원의 조명 기둥과 외벽 캐노피에도 소나무 색 오일 스테인을 발라주었어요.
공방 외부, 내부 벽변에도 녹색 스테인을 발라주었답니다.
이날은 6시가 조금 넘어 작업을 끝냈어요~
요나단이 마침 컵쌀국수를 준비해 와서, 모두들 함께 준비한 여러 음식을 먹고 마무리하였답니다!
추석을 지나고 스카이 차를 대여해 마지막 작업을 하기로 하였답니다~
처마 보수 작업은 어려운 작업인데, 조슈아 선생님께서 힘든 작업을 함께해 주셔서 참 감사하네요~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첫댓글 칠도 해야 하고 처마도 보수해야 하는데 그 일을 어떻게 다 하나 싶었는데 우리들 기술로는 엄두가 나지 않을 일도 죠슈아 형제님께서 오시면 해결이 됩니다^^ 다니엘과 기드온까지 일손이 더해져 주님의 일은 주님께서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중요한 작업을 앞두면 항상 동역자분들 가정에도 마음을 써야 하고 또 분주해지는 일들이 발생을 하는데 모두들 그런 상황 가운데에서도 최선을 다해 함께 하셨어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아멘! 할렐루야!
처음엔 스테인 작업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자신만만했는데..ㅋ 막상 해보니 발라야 할 곳도 엄청 많고 면적이 좁은 데나 넓은 데나 다 발라야 하니 생각했던 것만큼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 또 하루종일 스테인 냄새를 맡고 있으니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밤에 잘 때까지 그 냄새가 계속 코에서 느껴졌어요!ㅋ 역시 쉬운 작업은 없는 것 같아요~ 정말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보수며 칠이며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라 다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이번 작업도 다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움의 손길들을 붙여주셔서 멋지게 수행을 했네요~~ ^^ 물론 제일 중요한 작업이 한 가지 남아 있지만 그 일 역시 순조롭게 잘 마무리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멘! 할렐루야!
마음을 다해 묵묵히 작업하시는 동역자분들과 어려운 일에 큰 도움을 주시는 죠슈아 형제님께서 함께 하시니 정말 감사드리게 됩니다. 이젠 예전처럼 힘을 쓰기 쉽지않은 연령대시지만 그럼에도 함께 하는 동역자분들이 계셔서 힘을 내어 작업들을 하십니다. 이날도 애 많이 쓰셨고 작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샴 정원이 오일 스테인으로 칠을 하니 색이 선명해지고 매년 보수 관리하는 일이 참 중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동역자분들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참 감사하네요. ~동역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데크길이 말끔해졌네요~~ 처마 보수도 잘 마무리 되면 좋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원 작업으로 정원이 목욕을 하고 새 옷을 갈아 입은 것 처럼 단정하고 아름다워 졌습니다.사람이든 정원이든 관심과 손길을 통해 수고로 가꿔나가야 아름다워지네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