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는게 무섭다
남들은 게임 잘만 하는데
나는 무수한 벗꽃만 보고 있으니.
거기다가 맞춤법도 자주틀려...
댓글에 맞춤법이 틀렸다는글에
마우스를 가져가서 insert키를 눌렀다.
그 짧은 순간에 댓글에 주인공이 ...
1545년. 전국시대로
빠져든다.
어...뭐..
어..뭐지 하는순간 그는
다케다 노부시게 케릭이 ...
그 순간 나는 당황했다..
어떻게 이런일이...
날 꺼내죠 .
난 아직 중3이란 말야...
모..몰라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
이 수염은 또 뭔거야..
난 아직 10대라구...
...
어느순간 게임이 진행하기 시작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어떻게 하지...
얌마 ...뭐하는짓이야..
날꺼내달라고....야이 시키야!..
니가 중딩의 무서움을 모르는거냐....
난 아무짓도 안했어..
그냥 게임이 지맘대로....
큰일이다 게임이 지마음데로
전쟁을 시작했다.
어느순간 도키 미치자네 초상화 의 입술이 떨리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다.
니 뭐냐 우는거냐..크하하
이거 완전 초보인가...
어 너도..너도 사람.?
하하하 그렇다 내이름은 왕차오다 왕차오..
지금은 도키 미치자네 이지만...
일명 무서운 초딩이지
중국인..?
크크 그래 중국인이다..
넌 어는나라냐?
한국인 ..대한민국 강찬이...중3...
그만 울고 이제 덤벼보시지..
처음인가본데 일찍 죽는것도 속편할것이다..크하하하!
상대가 고지를 먼저 차지 하고
화살을 날리기 시작했다..
뭐하는거야...날 여기서 죽게 할생각이야..
어서 저 궁병을 처리해야지..
아..나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았다..
다행이 병력이 움직여 주웠다.
경기병으로 상대에 궁병을 습격후
바로 뒤로 뺐다.
열받은 중국 초딩은
달려들기 시작했다.
요즘 얘들 겁도 없다.
초딩의 병력이 무너져가자 도망가기 시작한다.
아...후퇴다 후퇴..
내가 졌다....
무섭구나 꼬리아....
이봐..내가 졌다구..왜...
전투 종료 를 안하는거야..
졌다니깐...
어...난 습관적으로 종료버튼을 누르지았았다..
헉 내가 이런실수를...
한순간에 실수로
초딩에 머리가 날라가 버렸다..
내가 살인을...내가..
난 한순간 멍해지면서
아무생각없이 화면만 보고 있었다.
이봐 ..이봐..뭐하는거야..
날 부르는 소리에 바로 정신을 차렸다
이제 내 두손에 중딩 강찬이에 목숨이 달려있다는것을
그 순간 깨달았다.
출처: 쵸이스 다이어리 원문보기 글쓴이: 쵸이스
첫댓글 쵸이스님 오랜만입니다. 그나저나 이거슨!!!!!!!!!!!!!! 용랑전이란 말인가. ㅋㅋㅋ
네 기다려주셔서 감사..^^ 이번에는 천천히 갈까 합니다.
ㄷㄷ그림 압박
첫댓글 쵸이스님 오랜만입니다. 그나저나 이거슨!!!!!!!!!!!!!! 용랑전이란 말인가. ㅋㅋㅋ
네 기다려주셔서 감사..^^ 이번에는 천천히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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