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때 잘하란 말이 있습니다.
곁에 있을 땐 그 소중함을
미처 알지 못할 때가 있지요.
편한 마음에 익숙함에 젖어 소중함이
무심함으로 때론 무관심으로
어느새 변해버리게 되지요.
그녀는 가버렸다...
미친 고음으로 유명한 그 'She's Gone'에
괜스레 꽂혀서 기어코 엮였습니다.
오래전부터 불러보고 싶었던 노래이긴 합니다.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는 소리 지릅니다.
돌아오라고~~
너 없인 못산다고~~
그의 절규를 제가 어찌 표현할 수 있을지
몹시도, 역시도 부담스럽습니다.
그래도 또 다시 도전!!!
<월드팝친구들> 시월정모에서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참에 저도 가버린 그를 소리질러
함 불러보렵니다. ㅎ
https://youtu.be/aJGhuD4hyag?si=FV7QXYaFGynBXeno
스틸하트, She's Gone
https://youtube.com/shorts/6fRsseGZxNA?si=E4S6wQYLGo4mx-W4
쉬즈 곤 고음 모음.
1990년대 초 미국에서 활동한 록밴드, Steelheart.
스틸하트의 보컬 폭풍고음자 밀젠코.
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맙시다!!!
She's Gone // Steelheart
She's gone out of my life
I was wrong I'm to blame
I was so untrue
I can't live without her love
In my life
There's just an empty space
All my dreams are lost
I'm wasting away
Forgive me girl
Lady won't you save me
My heart belongs to you
Lady can you forgive me
For all I've done to you
Lady oh lady
She's gone out of my life
Oh she's gone
I find it so hard to go on
I really miss that girl my love
Come back into my arms
I'm so alone
I'm begging you
I'm down on my knees
Forgive me girl
Lady won't you save me
My heart belongs to you
Lady can you forgive me
For all I've done to you
Lady oh lady oh lady
Lady won't you save me
My heart belongs to you
Lady can you forgive me
For all I've done to you
Lady oh lady
My heart belongs to you
Lady can you forgive me
For all I've done to you
그녀는 가버렸다...
첫댓글 그녀는 가버렸다...
쓸쓸해지는 가을에 들으면
더욱 쓸쓸해지겠지요~
미친고음이 기대되는 곡
섬아라서 가능할듯~
소리가 나올라나 모르겠쓰욤.
왜 이런 무모한 도전을 하는지~~ ㅎ.
그냥 즐기자구요.
혜란 친구, 오늘도 홧팅!!
90년대 아이들 키우면서
즐겨 들었던 스틸 하트의
She's Gone
이노래 좋아해서 한때 컬러링으로 한적도 있구요
노래방에서는 불러봤어요
레지나 언니~~
추석명절 잘 지내셨죠?
언니도 이 노래 좋아하시는구나요. ㅎ
도전 함 해보셔욤.^^
나님은 감히 손도 못대보는 노래~~
섬아님 연주를 직관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 하는 1인~~
시월 정모에 못오셔서
아쉽슴다.
십일월 정모를 기다려야 겠네요.^^
늘 좋은 날 되세요.
다음에
Black Sabbath의
She's gone 으로
보답 ^^ 하겠습니다
오호~~ 블랙 사바스 의
She's Gone도 좋지요.
연어 방장님, 기대할게요.^^
선곡 리스트를
보면서 루비는
깜놀 했어요 ㅎ
She's Gone
제가 설레고
기대됩니다요
섬아님 화이팅요!
루비님, 반가워라요.^^
명절 잘 지내셨죠?
무모한 도전이란 걸 알지만
고우! 하려구요. ㅎ
고마워요~~ 루비님!!
그 녀에게 돌아오라고 절규를 하는 걸 보니...
스틸하트...철심장은 순 뻥인가 봅니다..ㅎㅎ
제동님, 잘 지내고 계시죠?
일정 때문에 12월에
뵐 수 있다니
가을이 다 가버리겠네요.
모쪼록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와우!
웬만한 사람들은 도전조차 감히 할 수 없는 곡.
파워풀한 목소리로 원키라면 3옥타브 "솔"까지 가야 하는 곡으로 알고 있는데........
참석은 못하지만 섬아님 믿어 의심치 않으며 기대 만땅입니다.
미음완보님,
참석 못하셔서 아쉽습니다.
ㅎ 글게요~~
제가 왜그랬을까요?
도전정신에만 박수 보내주세요. ㅎ
미음완보님,
깊은 가을날 되세요.^^
아구나
들어가서 들어보니
우리 섬아총무님한테 딱이요
냅다 질러봐유
냅따 뽑아봐요
기대 됩니당 ㅎ
글게요~~^^
냅다 지르고
냅다 뽑아야 되는데
될 지 모르겠어요. ㅎ
언니, 고맙습니다.^^
@섬아 ㅋㅋㅋ
잘 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