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7651
전 공군참모총장이자 예편한 장성들의 모임 성우회의 전 회장이었던 김상태씨가
25억을 받고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사에 군사기밀을 넘겨오다 적발되었다고 하네요.
김상태씨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 시절 성우회 회장을 지내며 전작권회수등의 문제로
전작권 회수는 매국적 행위라며 강하게 대립하였던 인물로 유명한데요..
원래 대한민국의 우익이라 자처 하는 이들을 신뢰하지는 않지만
국가안보를 들먹이며 온갖 폭언을 일삼던 이가 한편으로는 군사기밀을 팔아넘기고 있었다니
역겨우면서도 역시라는 생각이 드네요..
첫댓글 아마 그게 죄인 줄 모를걸요? 동맹 강화를 위한 애국행위라고 할 것 같네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런놈들은 저 xx 하면서도 이게 다 나라를 위해서야 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국가안보 = 내 돈 줄. 내 돈 줄을 건들지 마랏!!!!
법적으로는 우방국가에 군사기밀을 팔아먹는건 간첩행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별다른 처벌도 받지 않을겁니다. 똥별이죠 그야말로.. 입으로는 국가안보를 외치면서 정작 작통권 환수때는 미국뒤에 숨는게 최선이라 지껄이더니, 뒤로는 군사기밀을 팔아먹고. 저런 분들이야 말로 우리 군부의 핵이죠 핵.
웃기는게 미국의 군사기밀을 우리나라에 팔면 간첩죄가 적용되죠.. 예전 로버트 김 사건에서 간첩죄로 꽤 중형을 받았죠.. 이걸 진정한 동맹관계라고 봐야 할지...
앞에서는 국방을 외치고 뒤로는 돈을 챙기는 놈이 나쁜건지, 대놓고 군사기지까지 없애가면서 놀이공원 만드는 놈이 더 나쁜건지 참...우열을 가리기 힘든 인재(人災)들이 윗대가리들이다보니 우리같은 일반인들만 죽을맛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시티헌터 같군요.ㅋ
이건 진짜 대역죄인이네요....옛날같았으면 역적으로 부류되서 능지처참될 수준인데... 저런게 참모총장이였다니..ㅡㅡ;;
쓰레기가 요기있었네요.. 진정한 국가안보법위반행위를 저질렀네요
전두환 쓰레기 정권시절에도 활동했으니 그럴만하다 xx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