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프리덤 [김남균기자]
나갖다...또... 어데로, 주렁 주렁 386올챙이들을 데리고
외국엘 나갖다, 가는날이 장날이라 하였던 가요,
오늘도 빼지않고 시끄럽게 골패는 소리가 들린다,
이억만리에서 들리내 요, 왱 왱 노무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양반 전생에 괭과리 조상이 들러 붙어있나,
캐갱 캥캥 캥' 와장창 퉁탕' 요란 뻑적지근 하다.
때가 되였다, 입 떨어 질' 시간이,
그런대 왜.................................
남한땅이 들썩 들썩 왁자직걸 시끌벅적 뒤숭숭 한가?
노통이 작심하고 외유중에 속에 들어있는 속내를,
아니......평시에 벼르고 벼르던 밸' 뒤틀림을 이참에 확' 쏟아 낸 것이다.
요' 요' 국민 놈들아' 맛좀 봐라, 나를 왕따시켜,
뭐라, 방' 빼라 하였는 가, 닛 갖' 것들이..............
그래서.....................
오늘도 영양가없는 소릴 노통이 쏟아낸다
국민은 허리띠를 졸라매며 하루 하루를 어렵게 사는데
청와대만 돈이 남아 도는 가,
수입 할게없어 내나라 그좋은 자유 민주주의를 빨`갱이에 훌' 섞어 쏟아버리고,
뭐 라' 남에나라의 민주주의를 수입을 하고 싶다, 구요. 환장 하겠내 정말........
정말 못말릴 사람이다.
仰天而唾(앙천이타): 하늘을 보고 침 밷는다는 뜻으로 누워서 침 밷기를 말함이다.
빨래터에서 자신에 실랑 흉보는 새댁갖고,
우물가에서 집안식구 흉보는 아낙내들 이며,
이 모든 것은 산 교육이 전혀되지 않은 도덕 불감증 환자들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증상이다.
針小棒大(침소봉대): 바늘만 한 것을 몽둥이만 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심하게 과장하여 하는 말이다.
현재 하고있는 노통의 처세는
호미로 막을 수 있는것을 가래로 도 막을 수 없게, 일파 만파 눈덩이 처럼 부풀리고 키워
종국에는 자신이 어찌 할수없어 퇴출의 위기를 자초 한 꼴이된다,
북의 핵실험을 어느 정부에서 퍼올려 돕고 도와 왔는가
남한에 위급을 요하는 검은 먹구름이 점점 드리워짐을
그도' 또한 느끼는 것은 아닐까??
아니 그러고 서야................
[북한이 핵무기를 갖고 있어도 한국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 란
히얀한 망발을 왜' 늘어 놨겠는가.
우방국에서는 북괴의 핵무기 보유사실을 인정치 않는 반면
노무현 스스로가 인정하는 격이 된 것이다. 그럼 었지 하자는 말인가.
자다가 악~!! 소리날 소리만 골라서 하는
전무후무 한' 대통령의 언어 구사법이다.
대통령의 확인된 사실 발언이라면, 큰일은 큰일이다.
제아무리 현대화 무기로 무장한 국군이라고 해도,
핵무기 한방이며 끝장 나기 때문이다.
남한이 북괴의 핵무기로 부터 피할수없는 일이 사실로 굳어지는 것이다
노정권은 이판사판 공사판 될때로 되라, 라' 는 막가파 정권이며,
노정권은 白痴政權(백치정권)이며,
노정권은 植物政權(식물정권)이며,
노정권은 獨不將軍(독불장군) 아나무인 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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