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일)
산행코스;
도청항~순환버스 타고 매봉산입구~상서마을~매봉산~보적산~작은범바위 ~큰범바위~말탄바위~권덕리 방파제~권덕리 버스정류장~읍리해변길(3부능선 길 좋음,조망좋음~무꽃.청보리,유채꽃길~
읍리해변방파제~서편제,봄의왈츠촬영지~벚꽃길(데크)~도청항 15키로 5시간
♡청산도♡ 처음이다.
늘~ 봄이면 가 보고싶은곳 이었다.
완도에서 11시배 출항~청산도에 도착하니 순환버스가 대기하고 있었다(무료)^^A조 산행팀은 순환버스를 타고 상서마을로 이동한다
사방이 노랗고 파랗게 물들어 있다.
상서마을. 매봉산입구에 하차하고 쉬엄쉬엄 매봉산을 오른다 취나물이 눈에 들어온다~
몇포기 캐 보다가. 오늘A조 15키로 만만치않은데. 싶어 포기하고
매봉산 섬산행 인증하고 다시 빽해서 보적산으로~ 정말. 슬로우~슬로우 걷고싶은 걸어야될 그런길이다. 산길이 너무도 예쁘고 걷기좋은 길이다
보적산 오르기전 청보리밭에서. 영화를찍고 보적산을 넘어 범바위 가는길 ~말탄바위는 어딘지 모르고
앗찔한 벼랑끝에서 사직을찍고. 권덕리로~^^가다서다. 쑥밭에 쑥도 탐내고 노닥거리다. 지도를보니 갈길이 구만리다ㅜᆢ
그 아름다운 둘레길을 뛰다시피 걸었다
마을앞 무우 장다리꽃 청보리 유채활짝핀. 꽃길에서. 시간을보니 후~~♡조금여유롭다
서편제 촬영지 오르는길에서 또
우리들만의 영화를 찍었다^^
벚꽃길을 걸어 도청항에 여유롭게 도착했다
만만치 않은 청산도 매봉산 보적산 슬로우시티 길을. 바삐바삐 걸었지만 ◇노란물결 ~초록물결 청산도◇
오래오래 여운이 남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