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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정뜨락|문학의빛작가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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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런저런 소설마당] [산문] “어머니, 이제는 비 안 오겠지요?”...정원탁
난정 추천 0 조회 31 04.07.27 20:2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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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7.28 11:14

    첫댓글 항상 나는 괜찮다고만 하시는 어머니, 지금도 제 테이블 뒤에서 수 만 번 되풀이했을 화투패 짝맞추기를 하고 계시는군요.

  • 04.07.28 18:14

    어머니 비 안 맞으셨어요? 하는 크라네보미님과 어머님의 모습이 그려지는 군요. 어머니님이 아직까지 고운 모습을 간직 하고 계실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04.07.28 20:58

    크라네보미님, 언제나 좋은 글 고맙습니다. 어머님이 100세시라고 하셔서 참 경이로웠지요.... 게다가 건강하시기까지.... 항상 밝은 나날 되소서...(아참, 오늘 아침에 님의 목소리가 꼭 30대 같았습니다. 어찌나 우렁차시던지............ㅎㅎㅎ

  • 작성자 04.07.28 20:58

    그리고 초원님, 참 반갑습니다. 모처럼만에 꼬리글 고마워요..글쿠, 날마다 좋은 일만 생기시기를 바랍니다요^&^*

  • 04.07.29 11:34

    난정 선생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일은 잘 처리되셨나요? 초원 님, 늘 풋풋함을 지니고 계실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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