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organismo de estadisticas volvio a diferenciarse de los privados, que habian registrado 29,81% para los ultimos doce meses. Ademas, para el Gobierno el aumento de precios en marzo fue del 1,3%

Los precios minoristas subieron 1,3% en marzo; comunico el ente oficial de estadisticas un nivel que se ubico en poco mas de la mitad del consenso de las estimaciones privadas.
Como ocurre estacionalmente, marzo es un mes en que el indice general de precios al consumidor se acelera por el aumento de los aranceles escolares y la mayor demanda de utiles, asi como por el ingreso de la ropa de la temporada otono e invierno.
PARA EL INDEC LA INFLACION DEL PRIMER TRIMESTRE FUE DE 3,4 POR CIENTO
La tasa anual se ubico en 16,5%, en contraste con 29,81% de los calculos privados.
El comportamiento de los precios durante marzo pone en cuestionamiento las ultimas afirmaciones del ministro de Economia, Axel Kicillof, quien se preocupaba por subrayar una "desaceleracion" en el ritmo inflacionario.
El ministro reitero en declaraciones desde Washington que es "muy complejo" realizar una medicion de variacion de precios con cobertura en todo el pais.<..중략>
출처 : infobae

Indec(아르헨티나 통계인구조사 국립연구소) 에 따르면 올해 연 16.5%의 인플레이션 있을것이라고 측정함. 이는 지난 12개월동안 사설연구소 측정한 29.81%의 인플레이션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 정부는 3월엔 1.3%의 물가 상승이 있었다고 발표함.
일반적으로 3월에는 학교시작(학비,학용품) 과 계절이 바뀌는 시기라 옷값등이 상승하기 때문에 물가가 상승함.
신빙성없는 국립통계소 Indec는 1/4분기의 인플레이션은 3.4%라고 함.
국쌍의 개 경제장관 악셀 키실로프는 워싱턴방문중에서도 3월달에 인플레이션이 둔화됬다고 전하며, 전국적인 범위에서 가격 변화의 측정은 매우 복잡한 일이라 반복적으로 말함.
통계연구소는 또 지난 2월에 0.2% 였던 도매가격또한 1%의 변화가 있었으며, 연 15.1%의 가속이 있을것으로 측정함. 집계 수준에서 가장 큰 상승을 한것은 국내제조품(1.5%)이며, 이어 수입품(0.5%)과 기본자제(0.4%) 임.[..중략]
이런 의미없는 통계는 믿을 수가 없음. 아르헨티나는 지금 달러의 상승폭에 따라 물가가 계속 치오르고 있다고 보시면 됨. 이미 어떤 물건을 사더라도 평균 30%이상 오른 가격을 실감하실것임. 문제는 한번 쳐오른 가격은 다시 떨어지지가 않는것임. 버는것은 한정되 있는데, 폭탄세금내야하지, 생활비는 다달이 오르지 이러니 옷을 구매할 여력이 없는것임. 아마 소매가게 돈벌기는 커녕 버티면 잘하는 것임. 소매가 침체되면 도매는 더 죽을 맛일것임.
그런데 더 큰문제는 다가오는 대선에 누가 되더라도 그리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임. 지난 12년동안 국쌍과 그 주위의 쓰레기들이 헤쳐먹은 돈과 개판 만들어 논 것들이 하나둘이 아님. 이번 대선당사자는 4년동안 똥치우다 끝날것으로 보임.
아시다시피 아르헨티나는 10년주기로 경기가 뒤바뀌나, 이번 정권에는 도적넘이 너무 많다는것이 절망적임.
한번 아주 바닥까지 쳐야하는데, 지금 정권은 질질 끌고가는 현상.
그래도 분명 좋은 경기가 올것이라고 믿고 버티며 사는 수 밖에...
첫댓글 아들넘 아파트 재계약 하는데 30% 물가인상 됐다고 그 만큼 올렸는데 indec 저 색히들은 정권의 시녀임.
아파트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재계약 때마다 25~30% 인상입니다. 그것도 6개월마다 인상하는 집주인도 있읍니다. 그만큼 달러변동에 따라 지들 맘대로 올리죠.
1년 30%, 오른 가격에 2년 째는 또 30% 인상된 가격임...뭐 이런 개가튼 나라가 다 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