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지역 관내 제조업체 추석연휴 휴무일 평균은 ‘4.04일’
▷ 전년도 평균 휴무일(4.57일)보다 감소
▷ 금년도 추석연휴 상여금 60.2%의 업체가 지급 … 대부분 정기상여금
▷ 조사대상 업체 중 대체휴무계획(9.29)을 가진 업체는 74%로 집계
□ 2015년도 시흥지역 제조업체 대상 추석휴무계획에 대해 9월1일~4일 4일간 실시한 결과 총 104개 업체가 응답하였으며, 이 중 98개 업체(94.2%)가 추석연휴에 일괄적 단체 휴무를 계획하고 있고, 6개 업체(5.8%)가 일부 휴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추석연휴에 전체 및 부분공장을 가동하는 업체 13개의 업체 중‘주문량 납기 준수(8개 사)’가 가장 많았고(61.5%), ‘라인을 멈출 수 없는 시스템상의 문제(3개 사)’,‘인력부족 등의 회사내부 사정(1개 사)’등 이 그 뒤를 이었다.
□ 올해 추석연휴 평균 휴무일은 주말포함 4.04일로 지난해 4.57일보다 줄었으며 대부분의 업체가 26일(토)을 시작으로 29일(화)에 휴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도별 평균 휴무일수 변화는 5.5일(2010)→4.1일(2011)→4.4일(2012)→5.2일(2013)→4.5(2014)→4.0(2015)이며, 올해 추석휴무일 비율로는 4일(75.0%)로 가장 많았고 3일(2.9%)로 그 뒤를 이었다.
□ 공휴일 대체휴무 실시와 관련하여 적용할 계획인지에 대해 100개사가 응답하였으며, ‘예’로 응답한 업체는 74개사(74%)이며 ‘아니오’에 응답한 업체 중 유급휴가를 적용하는 업체는 23개 사(23%) 무급휴가 적용 업체는 3개사(3%)으로 나타났다.
□ 추석연휴에 공장을 가동하는 업체 중 추석연휴 대체에 대한 복안이 있는가에 대하여 12개 업체 중 ‘대체휴무 실시’로 응답한 업체(35.7%)가 가장 많았고, ‘대체복안 없음’이 25%로 그 뒤를 이었다.
□ 추석연휴에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103개사 중 62개사(60.2%)로 응답하였다.(2010년 64.5% → 2011년 70.6% → 2012년 73.6% → 2013년 67.1% → 2014년 66.6% → 2015년 60.2%)
□ 상여금 지급형태는 정기상여금으로 지급하는 기업은 59개사 중 39개사(66.1%)였으며 특별상여금 8개사(13.6%) 기타 4개사로 뒤를 이었다 (2010년 정기상여금 73.5% → 2011년 72.0% → 2012년 73.6% → 2013년 71.4% → 2014년 78% → 2015년 66.1%)
□ 기본급 대비 상여금의 지급형태로 59개사가 응답하였는데, 18개사(30.5%)가 50% 이상의 상여금 지급, 100% 이상이 15개사(25.4%) 50% 이하가 14개사(23.7%)순 으로 집계되었다.
□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업체 45개사 중 36개사(80%)가 연봉제 실시로 인하여 미지급을 이유로 응답했으며, 4개 사(8.8%)가 경기가 어려워서 지급이 어렵다고 하였다.
□ 대체휴무를 실시한지 2번째 해가 되었는데, ‘대체휴무 실시와 관련하여 귀사에 적용할 계획입니까?’에 대한 응답으로 작년 추석대체휴무 적용대비(50%) 24% 상승한 74%로 집계되어, 2014년 첫 시행 당시에 비해 적용율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시흥상공회의소 기업지원부(031-501-5700)민지성 차장
김도원 사원에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조사에 참여해주시어 소중한 의견을 내주신 기업체 담당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흥상공회의소 홈페이지 새소식->보도자료]를 통해 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