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여행객들이 6,70대의 올드 커플로 모두 은퇴자들 때문인 이유와 무더운 동남아 국가의 기후도 고려한것 같다.
매일 하루 한번씩 크르즈에서 내려 버스로 중간 중간마다 특별한 관광코스를 다녀오는 일정으로 마무리하고 크르즈 선상에서 메콩강 주변 경관들을 보며 하루를 보낸다.
30인승 중형 보트로 메콩강 밀림에 맞붙어있는 코코낫 파파야등 열대 과일 농장과 코코낫 관련 수공업 공장을 들리고 4인승 목선으로 베트남 전 당시의 정글 속의 투어로 하루를 마감했다.
Water Coconut Tree
Pomelo Fruit
Jack Fruit
코코낫를 이용한 생산품들이 음료, 캔디, 파우다등 식재료, 껍질 수공예, 신발 깔판까지~~
미로같은 정글이 베트남 메콩강 주변에 엄청 널려있음(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이 철수한 배경의 한 원인도 정글과 밀림 터널을 이용한 기습 작전 때문?
정글의 거대한 수목들을 잘라내고 소형 목선들이 오가는 수로를 만들어 여행코스를~
농장 도로변에 설치된 빈 플라스틱 물통 전등
열대 과일 농장~> 밀림 보트 투어를 마치고 열대 과일로 후식
옵션 투어를 마치고 크르즈로 돌아온 여행객들의 운동화까지 크린해주는 써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