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슈퍼판매 허용 |
이르면 8월부터 소화제, 드링크제를 포함한 44개 일반약이 의약외품으로 분류돼 슈퍼마켓에서 판매된다. 또한 오는 9월에는 해열진통제, 종합감기약을 슈퍼에서 판매하기 위한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
>>> 우리들제약, 삼성제약, 영진약품, 동아제약, 광동제약
*** 우리들제약 > 항생제와 편두통치료제 등을 생산하는 치료제 중심의 제약사업 영위.
*** 삼성제약 > 까스명수, 쓸기담, 우황청심원현탁액 등의 의약품과 건강식품을 생산하는 중소 제약업체.
*** 영진약품 > 항생제, 순환기계, 정신신경계, 영양수액제 등을 판매하는 제약회사로, 지난 2010년 KT&G와 아토피치료제에 대한 국내 독점사업권 MOU 체결.
*** 동아제약 > 동아쏘시오 계열사로 국내 1위 제약업체. 박카스, 판피린 등의 일반의약품 및 스티렌, 오팔몬, 플라비톨 등의 전문의약품 제조 및 판매사업영위.
***광동제약 > 청심원, 쌍화탕 등 한방제품 및 건강음료 전문 제약기업. 비타500, 옥수수수염차의 연이은 히트로 유통업부문의 매출이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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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제약, 삼성제약, 영진약품, 동아제약, 광동제약 - [제약] 일반약 슈퍼판매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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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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