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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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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솔로방 거울 보기
균희 추천 0 조회 270 22.12.15 17:39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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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2.15 17:53

    첫댓글 새옷 입고 사진 찍어 올려봐요.
    점수먹여 드릴께요..^^

  • 작성자 22.12.15 18:06

    에이~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

  • 22.12.15 17:59

    ㅎㅎ
    그러셨구나요
    그래도 부러우요..
    엄마 생각해 주는 딸이 있으니....
    난~ 딸이 없잖우? ㅎ

    나도~화솔방 활동 후 처음 모임인 서울 숲 걷기.모임에~남방에.트레이닝 상하 걸치고 운동화 신고 갔는데..나중에 생각해 보니~복장이 영. ㅋ
    (걷기 모임이라 해서~간편히 입고 갔다는..ㅎ)

  • 작성자 22.12.15 18:10

    리디아 선배님께선
    밥을 안 먹어도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를 아드님이 계신데요.
    그리고 뭘 입어도 빛이 나는 선배님의 얼굴은, 의상에 전혀 상관이 없으십니다~^^

  • 22.12.15 18:12

    @균희 에구~
    결혼한 아들은 특히 분가한 아들은~
    내 아들이라기 보다는
    며느리의 남편이고 손주의 아빠라는 생각하고 살아요
    최면 걸면서.....ㅎㅎ

  • 작성자 22.12.15 18:13

    @리디아 그 말씀은
    아들 가진 분들의 위세에 지나지 않습니다 ~^^

  • 22.12.15 18:15

    @균희 아들로 위세 떨던 시대는.옛날이라요. ㅎ
    지금은 딸이 더 좋다고~다들 이구동성으로.

  • 작성자 22.12.15 18:18

    @리디아 딸이 좋긴 합니다만...
    정말 좋습니다만...
    아들이 하나 있었더라면 하는...
    그런 서운함이 좀 있습니다~^^

  • 22.12.15 18:20

    @균희 나두~
    딸이 하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 많이 하게 되더라는요
    울 아버지를 보면서..더욱 더

  • 작성자 22.12.15 18:20

    @리디아 딸은 정말 절대적으루다가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ㅎ

  • 22.12.15 18:21

    @균희 에휴~
    이제는 딸을 낳을 수도 없고....
    팔자려니 해야쥬..ㅎ

  • 작성자 22.12.15 18:22

    @리디아 손녀를 기대 하셔야지요~^^

  • 22.12.15 18:24

    @균희 에긍~
    두 아들 결혼해서 다들 아들만 하나씩 낳았어요..
    큰며느리는 나이가 있어서 ~
    작은 며느리는 몸이 좀 약해서~
    아쉽지만~ 아들 하나씩만 낳고는 더 안낳는다네요.

  • 22.12.15 18:04

    어머나 부러워요 안그래도 예쁘고
    날씬한데 예쁜 원피스에 멋쟁이 코트를
    입으면 얼마나 빛이 날까요 ~~ㅎ

  • 작성자 22.12.15 18:11

    소정 언니~
    제 눈에만 예쁜 멋쟁이 코트이지.
    다른 사람의 눈에는
    에이 저게 뭐야.
    그럴 수도 있답니다. ㅎ
    그래도 딸내미들이 사 준 거니까
    부지런히 입어야지요~^^

  • 22.12.15 19:00

    왜 체크남방도 괜찬던데...
    따님이 엄마걱정 많이 하네요...ㅎㅎ

  • 작성자 22.12.15 20:55

    선배님, 괜찮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선배님 안목이... ㅎ
    최고입니다~^^

  • 22.12.15 19:24

    균희씨는 어떤옷을 입어도 이뻐요..
    맘이 이쁘세요
    말도여성스럽게하고 여리여리하고 모자도 잘어울려요..
    딸 둘..
    넘부러워요.
    난 사내둘..ㅠㅠ
    친구같은딸..넘 부러워요..

  • 작성자 22.12.15 20:58

    멋쟁이 언니~
    아고 정말 감사합니다.
    아드님이 둘 씩이나...
    하나씩 바꾸자고 할 수도 없고... ㅎ
    그래도 아들이 둘이면 딸 같은 아들이 한 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든든하시겠어요~^^

  • 22.12.15 19:54

    여성이 옷을 잘입고 못입고의 기준은 어디일까

  • 22.12.15 19:39

    덕수궁 사진이 우째 한장도 없노 ? 氏佛氏佛~~

  • 작성자 22.12.15 20:59

    단정하면 되겠지요. ㅎ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과 함께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12.15 21:00

    나나님,
    앉아서 천리를 내다보는
    우리 나나님,

    예쁜 글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22.12.15 20:54

    나는 코디 해 주고 잔소리 하는 아들이나 있었으면~~~~~

  • 작성자 22.12.15 21:01

    아드님 없으신 거예요?
    저하고 똑 같으시네요 ㅎ

  • 22.12.15 21:03

    @균희 딸딸이 아빠 랍니다 ㅎㅎ

  • 작성자 22.12.15 21:05

    @골드훅 저도 딸 만 둘이에요~^^

  • 22.12.15 21:18

    궁금합니다
    새옷 득템하셨으니
    인증샷은 필수로
    올려주시지요ㅎ
    따님이 효녀로군요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딸이 있긴 있는데
    워낙 냉정하고 쌀쌀맞아서
    부럽기만 합니다
    인증샷 안될까요? ㅎ

  • 작성자 22.12.15 21:46

    @균희 코트는 더워서 못 입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12.15 22:59

    @오분전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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