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BF만들기 카페☆三
작가:㉥l㉧ㅔ푸♥누리
안녕하세요^ㅡ^
누리예요^0^
여기에다가 등업 신청 하는 동안 먼저 제 우정 카페에 써버렸어요ㅠ.ㅜ
이거 원 작가 저 맞아요^0^
오해하지 말아주세요0ㅡ0
누리 소설 스타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최강 바람둥이 동갑 남편 생기다#1>
"이제 쫌 있음 호성이 올텐데... 이 자식은 눈치가 있으면 가지 EC!!"
헛+0+ 벌써 시작 된 거유??;; 어쨌든 시작 하겠소,흠흠..
나는 유상고에서 알아주는 바람둥이 유지인이요 ;
내가 왜 이렇게 열 받았냐구~??
지금 예훈이 올때 됐는데 이 웬수 같은 호성이라는 녀석이 안 가자나 -_-
역시 한 곳에서 두남자랑 약속을 한 건 무리였소 ;;
어쩔 수 없이 5개 방법 중 대피 방법 1을 써야쥐 모..ㅠ.ㅠ
"내 사전에 대피 방법은 자주 써먹지 않는다" 라고 ㅠ.ㅠ
"여보세효?? 지수니?? 응, 뭐?? 니 친구에 이모에 아들이 죽었어??
빨리 가봐야 돼겠구나^^;; 지금 당장 간다~"<지인>
-0- 누군지도 모르는 애 이름을 대서 말도 안 되는 변명 대기;;
당신들은 내가 돌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건 내 대피방법 중 하나라구!!
이럴 때를 대비하여 내가 안약을 들고 다닌다구 ㅋㅋㅋ
왠 안약이냐고?? 머리가 안 돌아 가는군여~
우는 연기를 하기 위해서 ㅋ.ㅋ
호성이라는 웬수와 헤어진뒤
내 사랑스러운 드폰이로 예훈이에게 전화를 건 뒤에
약속 장소를 딴 곳으로 잡았 다는 그런 ㅋ
얘네집 부자라서 놓치면 안 된단 말이야 ㅠ.ㅜ
아싸~!! 쇼핑 해서 뭐 사달라 그러지 @ㅡ@ ;;
가방? 옷? 시계? 젤 비싼걸로~
빨리 약속 장소로 가야지~
안 그럼 우리 그이 삐질라 ㅋ
ㅡㅡㅡㅡㅡㅡ<카페 "스카이">ㅡㅡㅡㅡㅡㅡㅡ
뭐야뭐야;; 뭐가 그렇게 심각하다구 심각한 얼굴로
나 바라보고 있는거얏-ㅅ-
"여보야~ 화났쪄??;;"<지인>
어울리지도 않는 애교-_-
내 몸에 닭살 돋는다 으~
"아무래도 헤어지는게 내 생명에 지장가는 길이 아닌것 같애.. 미안..
헤어지자...우리"<예훈>
@.@;; 뭐시라고라~~??
내가 너를 잡아먹디?? 왜 그런 충격적인 말을 하고 그러니 ㅠ.ㅜ
오늘 옷 사줘야 하는데 ㅠ.ㅠ
금 반지 선물로 타내서 팔아먹어야 하는데 ㅠ.ㅜ
그게 내 계획이였는데 ㅠ.ㅜ
"누가 오빠 죽인대에~?? 왜 갑자기 그래^^;;"<지인>
"니 남편 될 사람이란 놈이 와서 협박하드라 ;; 한번만 더 너 만나면
그때는 인정 사정 없대 ㅠ.ㅠ"<예훈>
-_-^ 도대체 누구야#ㅡ#
호성이?성수?수동이?주호?성재?지헌이?병희?진영이? 도대체 누구냐구;;
"그 놈이 성일고인가?? 어째든 거기 짱이래더라ㅠ.ㅜ "
성일고?? 내 꼬봉이들-_- 중에는 거기 다니는애 없는데;;
"어쨌든 미안하다.. 헤어지자.."<예훈>
"-_-^ 잘가라, 이 무식하고 쫌생이 같은 놈아!! "<지인>
<최강 바람둥이 동갑 남편 생기다#2>
<지인이네 집이요^ㅡ^>
띠리도옹~~ 띠리도옹~~ (후진 벨 소리;;)
"엄마야~ 문 열어~"<지인>
ㅠ.ㅜ 그 예훈이란 못 됀 자식한테 명품 가방 받아내야 하는데 ㅠ.ㅜ
열 받아서 문을 쾅쾅 두드렸다..
"우리 딸이 왔구나~"<엄마>
딸깍..
왜 목소리가 달라지지-_- 뭔가가 수상하닷;;
우리 딸아~ 드디어 유씨 가문의 명예를 빛낼때가 왔단다^0^<엄마>
-_-? 이건 또 무슨 소리 인가;;
설마 나를 팔아 먹으려고~??
우리 엄마 어울리지도 않는 하얀 블라우스에 검은 치마 입고
나름대로 명품도 걸쳤다;;
그리구 지금 무슨 짓인가;;
아무 것도 모르는 딸에게 얌전한 원피스랑 흰 블라우스 던져주고
방안에 가둔 뒤에, 10분안에 입고 오라고??
도대체 무슨일을 저지르는 건데 -_-!!
엄마 눈빛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갈아입고;;
머리도 단정하게 하나로 묶고,
양말도 무지무지 흰 걸로 신고,
아빠의 그 꾸린 중고 차를 타고
나는 어디론가로 떠나고 있었다ㅠ.ㅜ
ㅡㅡㅡ어딘지 모르는 고기집;ㅡㅡㅡ
아이고,이 사람아(?)오랜만일세,그려.<누구신지?>
고기집 현관에 들어서자 마자 왠 아주버님의 소리가;;
그래,자네 얼굴에 주름만 더 생긴걸 보니 잘 못 지냈구만~<아빠>
-_-;; 울 아빠는 왜 친구분(친구분 같은 걸로 추정됨;)에게 만나자 마자;;
아, 지인아 인사하거라.<아빠>
어? 아,안녕하세요@.@<지인>
오냐, 사진보다 훨씬 실물이 났구만, 얘는 우리 아들 지후다, 인사하거라.
<친구분?>
그러고 보니 옆에 꽃미남이 있었구나+0+
안녕하세요..<지인>
안녕하세요-_-<지후라는 꽃미남>
뭐야-_- 왜 뭐 씹은 얼굴로 인상 구기는데~
그 후로 고기 몇 점 먹다가 창 밖을 보면서
이 시간이 빨리 끝나 주기를 나는 기다리고 있었고..
그 놈은 가끔 내 얼굴을 보며 중얼대다가..(물론 인상 구기고-_-)
나처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했다...
어느 덧, 시간이 그렇게 흘렀는지 두 분다 일어서려는 듯^0^(행복해여~)
나는 하품을 하고 기지개를 펴며 추한 모습으로 일어섰다 ;;
................. ............... .............
뭐?? 지금 내가 헛 소리 들은 거지?? 내가 저 놈이랑 약혼해야 됀다고??
ㅠ.ㅜ왜!! 도대체 왜!!
<최강 바람둥이 동갑 남편 생기다#3>
아, 그럼 둘이 바람 좀 쐬면서 이야기 좀 나누고 있게-울 아부지 친구분;;
예~?? 이 야심한 밤 10시에 이 이상한 놈과 얘기를 나눠요??
도대체 왜요~!! 할 얘기 없다고요오~~
이 생각을 하면 뭐하겠는가;;
이미 밖으로 끌려 나왔는데 -_-
흠...안,안녕하세요^////^ -지인
말 놔, 동갑인데-_- -지후
아,어.. 근데 아까 날 보고 인상을 구겻는지 말해줄 수 있겠니?? -지인
-_- 니가 충격 먹을까봐 말 못하는 거지만.. 니가 니얼굴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그걸 좀 어떻게 없애야 겠다-_- 니가 울 아부지가 준
사진으로는 되게 이쁘게 나왔드라구. 그래서 기대하고 나왔는데;;
니 얼굴 보니까는-_-;; 어쨌든 알겠지;; -지후;;
-_- -_- -_- -_- -_- -_- -_- -_- -_- -_-
지금 내가 무슨 소릴 들은 거야아~ 무슨 소리 냐구~~ㅜ.ㅜ
내 얼굴이 어디가 어때서!! 이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 얼굴이던가!!
내 일생중 이렇게 충격적인 말은 처음이구나 ㅠ,ㅜ
어=0= 그,그래........ -지인
그럼,우리가 왜 약혼해야 하는지도 혹시 아니..? -지인
우리가 태어났을 때부터 정해져 있었대.. -지후
저기.. ㅠ.ㅜ 오 ㅐ 또 인상을 구기고 말하는데 ㅠ.ㅜ
나 기분 무지 나쁘다고 ㅠ.ㅜ ㅠ.ㅜ
말 다 했으면 들어간다.. -지후
탁탁탁..
ㅠ.ㅜ 흑... 뭐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집>
엄마.. 나 그 놈 맘에 안 들어ㅠ/ㅜ-지인
+ㅡ+ 지금 뭐라 그랬는지 다시 한번 말해보려무나!! -엄마
ㅡ,.ㅡ 그렇다고 화낼 것 까지는 없자나~
지인이는 엄마를 엄청 많이 사랑해욧-0- -지인
에잇.잠이나 자야겠당-_-
아~ 짱짜라짱짜짱나♩♬
괴이한 노래를 부르며 잠이 들었다....
ㅡㅡㅡㅡㅡ<다음날 학교 가는 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인아아~ 너 어제 예훈인지 뭔지 부잣집 도련님이랑 헤어졌다며~ -주니
아,주니가 누구냐고오~? 내 3명의 BF중 한명이지로오옹~
내BF는 주니,윤지,영진이 란 거 잊지말라고~!!
쳇..하필 우울할때 내 마음을 긁어놓을건 또 무슨 심보야=ㅡ=
하는 수 없이 복수를-_-
주니야.. 미안해... 내가 네게 오늘 큰 잘못을 저질르겠노라..
아무것도 모르고 재잘대며 걷고 있는 주니..
저 무혁이란 오빠 꽤 괜찮지 않아?? 멋지당♥ㅡ♥-주니
주니야~~ 공주니~~ 거기 내 앞에 있는 곰돌이 푸가 있는 분홍 가방 공주니~~ -지인
-_- 그렇다.. 내 BF 주니는 성이 공씨, 공주니 였던 것 이다 ...
얼굴,몸매,키 모든게 완벽했던 주니는 이름이 바로 컴플렉스였던 것이닷+0=
ㅡㅡㅡㅡㅡㅡㅡ<학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으허엉~~ 내가 그 오빠 일주일 전 부터 찜해놨는데에~~ 왜 하필 그 앞에서
이름을 부르냔말이야아~~ -주니
학교에서 오자마자 울어버리는-_- 공주니.. 아니 주니...
주니의 이미지상 성을 빼고 부르도록 노력하겠닷..
이 나쁜놈~~ 니가 그러고도 BF냐~ 그 오빠한테 내 이름 마수리(?)라고 했단말야~-주니
티비를 너무 많이 사랑한 주니-_-
*1교시
아자뵤~ 자습이니까는 땡땡이를 치러 가야 겠구나아~
주니야~ 아직도 화났니?? 윤지야~ 영진아~ 놀러가자꾸나아~^ㅡ^
주니는 화난 상태ㅜ.ㅜ 단지 복수 하려는 귀여운 마음이 었을 뿐이라고~-_-
윤지 이것은 지 남친과 문자를 보내며 행복에 겨워 하는 구나@ㅡ@
영진아~ 영진아~ -_- 먼저 나가버렸구나..
쳇. 나 혼자 매점에서 빵 사먹는 다고~!!
매점아~♬매점아~♪어디있니~♩조기 있구나아~♪내가 갈께~♬
이상꾸리한-_-;; 노래를 부르며 매점으로 달려갔다\ㅡㅡ\
<최강 바람둥이 동갑 남편 생기다#4>
헛.. 저 교문에 보이는 것은 번쩍번쩍 바이크를 탄 지후란 4가지 없는 놈??
지나다니는 애들 붙잡고 유지인인지 뭐시기를 아냐고 묻고 있구나아ㅠ.ㅜ
탁탁탁.......
아하하...^^;; 안녕~ -지인
+ㅡ+;; 너 바람피냐?? -지후
에에~?? 그걸 어떻게 알지이??
야,얘 이 학교에서 알아주는 바람둥이야 -그 옆 친구;;
이 놈아~!! 너는 어떤 놈이길래 "절대 아니야"라고 할 수 있었던 내 대답을 정반대로 바꾸냔 말이야ㅠ.ㅜ
어.. 나 바람둥이야. 왜?? -지인
이놈 열 받게 하지 마라. 얘 성일고 짱 이다.. -그 옆에 또 친구-_-
그 주둥이 나불거리지 말고 다물어.. -지후
0ㅡ0 저기.. 왜 소리를 지르고 그래ㅠ.ㅜ 무섭다고오~
열받은거 다 티난다고오~~
후.. 그럼 앞으로 그 짓 하고 다니지 마라.. -지후
왜..왜에~ 내 얼굴이 못생겼다며어~ 너 뭐냐고오~ =0=
<은근슬쩍 기분 좋음 ^3^ >
질,질,질투는 아니라고오~!! 아씨,가자!!-///- -지후
^ㅡ^ 얼굴 빨개지는 거 되게되게 귀여버^0^
지똥이~ 여기서 뭐해?? -영진
영진아^///^ 가자아~ 랄라라~ ♬ -지인
그때 예훈이놈이 얘기 했던 성일고 짱이 지후였구나아^0^
우리 학교는 어떻게 알았지이?0-0
야, 늦었어 빨리 와!! -영진
왜 승질을 내고 그래!! 지금 갈 꺼 였어!! -지인
탁탁탁탁탁.........
*2교시~~ 홀랑홀랑 지나가고...
*3교시~~ 팔딱팔딱 지나가고....
*4교시~~ 띵땅똥땅 지나가고........
*5교시~~ 부슝부슝 지나가고..........
*6교시...
#물리시간
드르륵~~ 0ㅡ0 -드폰이..
뭐야아~
-오늘 6시까지 수원역 앞 롯데리아 에서 만나.
참고로 나 옷 잘 입는 여자 좋아한다..
오호~ 지후구나^///^ 설마 몇시간 안 돼서 또 보고싶어 진거야??
아이~ 몰라~-_- ;
<작가 마저 발로 차주고 싶은 생각이-_->
뭐가 좋아서 입을 헤벌레 벌리고 있어?? - 재성
재성이는 내 짝이라는 ;;
울 유상고 일진 짱 이라는 무서븐 아이@ㅡ@
<최강 바람둥이 동갑 남편 생기다#5>
헤헤^ㅡ^ 아무것도 아냐;; -지인
아쒸-_- 너 남친 있냐?? -재성
있..있는데...?-지인
왜 화를 내고 난리니 재성아 ㅠ.ㅜ
됐다... -재성
뭐야.. 싱겁기는.. 근데 옆모습이 쥑인다 >ㅁ<
니가 나 좋아하는 거 아는데 좀 시선을 어떻게 해라... 내 얼굴 뚫어진다.. -재성
-_- 쳇.. 난 남친 있다아~-지인
어쩌라구~ -재성
-_- 이렇게 6교시는 흘러가고...
아자~ 드디어 끝났다~♬
도대체 무엇을 입을까요~♬깜찍하게~♪성숙하게~♩아니면 섹쉬하게~♪ -지인-_-
지인아,그딴 괴이한 노래 좀 그만두지 않으련-_-? -영진
그건 그렇고 주니 어떻게 됐어?? -지인
쟤 요새 이상해~ 거울보고 막 난리도 아냐~!! -영진
설마 남친이 생긴건가아~? -지인
주니야~ 같이 가자아~ -지인
그,그러면은 너 무혁이 오빠랑 나 이어줘-///- 주니
좋았어~ 유지인에게 맡기시라~ -지인
가자~♬ -주니
너 너무 회복이 빠른거 아냐? -영진
난 맘 착하니까~ -주니
윤지는?? -지인
지 앤 따라서 놀러가셨다!! -영진
근데 너 아까 바이크 탄 멋진 남자는 누구셔??
성일고 짱 같이 생겼드만~ -영진
어^ㅡ^ 맞아 -지인
내 약혼자야아~ -지인
-_- 주니야,얘 약먹을 시간 다 됐다. 약 가져와~!! -영진
야아~ 진짜야^///^ -지인
그래,장난은 그 정도만 쳐두자.. -영진
진짜라구,영진아!!ㅠ.ㅜ -지인
니가 걔 약혼자면 난 신화 앤이다,이놈아~ (신화 王팬이라는-_- )-영진
진짠데 왜 안 믿어 주지ㅠ.ㅜ
어,아까 그 교문에 바이크 타고 있던 걔 아니냐?? -영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초보 작가 눌이는 꼬릿말을 굉장히 원해요^-^
제 소설 재미있게 읽어 주셨으면 하는 마음만이^ㅡ^
행복한 하루 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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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사랑해욧>0<
새싹소설① 에 올렸어요^0^
너무 재밌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