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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샴 가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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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들과의 나눔 연못 바닥에 비둘기 모자이크 타일 작업을 하였습니다~
Joanna 추천 0 조회 76 26.10.18 07:4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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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8 13:26

    첫댓글 완성된 모습을 가서 보았는데 연못가에 붙어 있는 다른 새들, 꽃들과도 아주 조화롭게 잘 어울렸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얌전한 새 색시의 모습처럼 사랑스럽게 안착을 해 있었습니다^^ 자매님께서 첫 번째 작업한 바위에 붙어 있는 새는, 홀로 뚝 떨어져 크고 화려한 자태로 매우 사나운 기세를 뽐내는 독수리와 같았는데, 이번에 작업한 새는 전혀 반대의 느낌을 줍니다. 대조가 되네요^^~ 화려한 독수리는 먹을 물이 있는 연못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날아갈 기회만 엿보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의 새는 자신이 먹을 물이 있는 연못에 완전히 딱 붙어 가장 낮은 위치에서 있는 듯 없는 듯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운 존재감으로 연못 바닥 전체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네요 . 두 번째 작업한 새처럼 자매님께서도 그렇게 성장해 가시기를 바래 봅니다^^ 작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 26.10.19 07:49

    아멘! 할렐루야!

  • 26.10.19 08:39

    아멘! 할렐루야!

  • 26.10.19 19:53

    @백합 아멘! 할렐루야!

  • 26.10.18 16:47

    비둘기 새가 예쁘게 연못 가운데에 자리를 잡았네요. ~ 옆에 있는 새들과 조화롭게 있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공동체 안에서 조화롭게 성장 하시는 자매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완성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 26.10.19 07:50

    아멘! 할렐루야!

  • 26.10.18 23:38

    아멘!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있어야 할 자리에 이제서야 있게 되었습니다. 제자리를 찾기까지 오랜시간을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과 목사님과 동역자분들의 섬김과 도우심이 없었다면 첫번째 비둘기가 독수리가 되어 세상 밖으로 날아 같겠죠 12년전에 주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지금쯤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고 아니면 정신병원에 있었겠지요 조금 살만하다고 주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주님을 십자가에 두번 못받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두번째 비둘기의 모습처럼 가장 낮은 곳에서 가난한 심령으로 겸손과 온유함을 잃지않고 주님만을 사랑하는 신부가 되겠습니다. 함께 도와주시고 저를 섬겨 주신 동역자분들 감사합니다.

  • 26.10.19 09:38

    아멘! 할렐루야!

    라합자매님의 고백이 저의 동일한 고백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긍휼히 여겨 주심을 구합니다.

  • 26.10.19 08:40

    아멘! 할렐루야!

  • 26.10.19 09:28

    아멘! 할렐루야!

  • 26.10.19 11:17

    아멘! 할렐루야!

  • 작성자 26.10.19 14:46

    아멘! 할렐루야!

  • 26.10.19 19:54

    아멘! 할렐루야!

  • 26.10.20 08:27

    아멘! 할렐루야!

  • 26.10.19 21:01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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