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합 자매님께서 여러 날 댁에서
비둘기 도안에 맞춰 모자이크 타일을 하나하나 정성껏 작업하셔서
사랑스러운 비둘기 모자이크 타일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 동안 센터에 오셔서
정원 연못 바닥에 타일 붙이는 작업을 하셨습니다.
라합 자매님은 작업 내내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진지하고 정성을 다해 타일 작업을 하셨습니다.
그전에 웅덩이를 파서 깊은 고무대야를 넣어 두었던 곳을 메꿔두었던 자리입니다.
이곳이 모자이크 타일을 붙일 자리입니다.
하나하나 정성껏 잘라 완성하신 예쁜 비둘기 모자이크 타일입니다.
압착시멘트를 바닥에 퍼 바르고 중앙에 비둘기를 올렸습니다.
비둘기의 가장자리는 흰색 계열타일을 잘라 크게 붙여주었습니다.
퍼즐을 맞추듯 하나하나 정성껏 붙여주었습니다.
중앙에 흐트러짐 없이 잘 안착한 비둘기와 퍼즐 맞추듯 타일 붙이기가 잘 되었습니다.
첫날은 타일을 붙이고 어느 정도 마른 다음날 사이사이에 줄눈시멘트를 넣어 주어야 합니다.
전도사님께서도 연못 안 구조물의 깨진 부위를 압착 시멘트로 보수작업을 하셨습니다.
다음날 확인해 보니 완전히 마르지는 않았지만 타일이 잘 붙어 있었습니다.
줄눈 시멘트를 반죽해서 타일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채워주었습니다.
타일을 압착시멘트로 붙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줄눈 작업을 잘해야 타일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꼼꼼히 정성껏 작업을 했습니다.
스펀지에 물을 묻혀 매끈하게 여러 번 닦아 주었습니다.
스펀지로 잘 마감해 주니 고운 비둘기의 모습이 선명히 나타납니다.
잎사귀를 문 예쁜 비둘기가 힘차게 날개짓하며 날아 오를 것 같습니다~
비둘기 붙이는 작업이 완성되었습니다.
새로 작업해 색은 차이가 있지만 원래 있었던 것처럼 잘 어우러집니다.
이렇게 해서 정원 연못의 퍼즐이 완성된 것 같습니다.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첫댓글 완성된 모습을 가서 보았는데 연못가에 붙어 있는 다른 새들, 꽃들과도 아주 조화롭게 잘 어울렸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얌전한 새 색시의 모습처럼 사랑스럽게 안착을 해 있었습니다^^ 자매님께서 첫 번째 작업한 바위에 붙어 있는 새는, 홀로 뚝 떨어져 크고 화려한 자태로 매우 사나운 기세를 뽐내는 독수리와 같았는데, 이번에 작업한 새는 전혀 반대의 느낌을 줍니다. 대조가 되네요^^~ 화려한 독수리는 먹을 물이 있는 연못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날아갈 기회만 엿보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의 새는 자신이 먹을 물이 있는 연못에 완전히 딱 붙어 가장 낮은 위치에서 있는 듯 없는 듯 그러면서도 사랑스러운 존재감으로 연못 바닥 전체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네요 . 두 번째 작업한 새처럼 자매님께서도 그렇게 성장해 가시기를 바래 봅니다^^ 작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백합 아멘! 할렐루야!
비둘기 새가 예쁘게 연못 가운데에 자리를 잡았네요. ~ 옆에 있는 새들과 조화롭게 있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공동체 안에서 조화롭게 성장 하시는 자매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완성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있어야 할 자리에 이제서야 있게 되었습니다. 제자리를 찾기까지 오랜시간을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과 목사님과 동역자분들의 섬김과 도우심이 없었다면 첫번째 비둘기가 독수리가 되어 세상 밖으로 날아 같겠죠 12년전에 주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지금쯤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고 아니면 정신병원에 있었겠지요 조금 살만하다고 주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주님을 십자가에 두번 못받는 죄를 저질렀습니다. 두번째 비둘기의 모습처럼 가장 낮은 곳에서 가난한 심령으로 겸손과 온유함을 잃지않고 주님만을 사랑하는 신부가 되겠습니다. 함께 도와주시고 저를 섬겨 주신 동역자분들 감사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라합자매님의 고백이 저의 동일한 고백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긍휼히 여겨 주심을 구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