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를란의 아버지는 포를란이 루이스 파비아누와 좋은 파트너십을 만들어 낼거라고 본다
디에고 포를란이 상파울루에서 루이스 파비아누와 함께 강력한 파트너십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스트라이커 포를란의 아버지가 밝혔습니다.
우루과이 국가대표는 여름 이적 시장에 스페인을 떠날는 것과 연결되고 있으며, 이탈리아 클럽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포를란의 아버지는 현재 아들이 브라질의 거대한 클럽인 상파울루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상파울루는 시즌 중반에 세비야로 부터 루이스 파비아누를 영입했어요. 그리고 그와 포를란이 좋은 파트너십을 형성할거에요." 포를란의 아버지가 <골닷컴 브라질>과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그러나 디에고는 현재 스페인 클럽과 계약이 되어 있어요."
한편 포를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 前 팀 동료인 클레버 산타나가 말하기 브라질에서 포를란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포를란과 멋진 우정을 가지고 있어요." 상파울루의 미드필더인 산타나가 말했습니다.
"저는 그와 이야기를 나눠봤고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뛰었던 상파울루에서의 꿈을 실현하고 싶어해요."
"그는 아틀레티코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만 그는 여기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포를란은 2009-10 시즌 유럽에서 최고의 선수 중 한명이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여름에 열렸던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준결승 까지 진출했으며, 골든볼을 수상했습니다.
하지만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는 2010-11시즌에 실망스러운 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리메라 리가에서 28경기에 출장해 단 8골에 그치고 있으며, 유로파 리그에서 6경기에 나와 1골을 기록했습니다.
http://www.goal.com/en/news/11/transfer-zone/2011/04/14/2441745/atletico-madrids-diego-forlan-would-form-a-great-partnership
첫댓글 토트넘은 ?ㅋ
응?????
파비아누 언제 브라질 갔지???
예전에
한달 정도 됐네요. 기사 보니 3월 12일에 떴었네요.
근데 파비아누 브라질 왜갔어요? 빅클럽 이적설 있다가?
빅클럽 이적설이 있었지만 이제는 나이가 좀 있어서 돌아갈만하져.. 공격수들 수명이 길진 않으니까요
파비아누 맨유행을 원했다는 기사도 있었는데 그런 팀들한테는 제의가 안오니까 그냥 자국으로 복귀한듯
급격한하락인가얘도;;
우리나라 나이로 33살입니다. 이 나이에 상파울루 가는게 어떻게 급격한 하락인지요??
오오
그럼 박주영 ㄱㄱ
벌써?
포를란 에이전트 " 구라임 "
오! 에이전트가 밝혔어요? 다행이네요! 포를란 이적설 많이 나와서 불안불안했는데..
네 에이전트가 구라라고 하네요
라리가 트위터에서 봤어요 ㅎ
다시 좋은 모습 보여줄거라 생각해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