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ScoreBoy(클리앙)
2023-10-12 18:25:25 수정일 : 2023-10-12 18:25:46
대검찰청은 오늘(12일) 현직 서울중앙지검의 부장검사가 정치 활동을 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어제(11일) 법무부 등 국정감사에서 A 부장검사가 추석 명절 당시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현직 검사가 정치적 활동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 같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해당 문자 메시지에는 특정 지역을 언급하며 "저는 뼛속까지 ○○ 사람입니다. ○○은 이제 지방이 아니라 또 하나의 큰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노력해서 보내주시는 기대와 성원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큰 희망과 목표를 드리는 사람이 되겠다"는 내용과 함께 본인의 이름과 소속 검찰청까지 적혀있습니다.
https://youtu.be/uApyy_upATg
석열이 밑에서 똘마니 하던 놈일것 같네요 ㅎㅎ
첫댓글 댓글 중---
트리스탄79
검사장급도 아니고 부장검사 나부랭이가 저러고 다닌다는건 검찰청 전체의 기강이 헤이해졌고 그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다시피 윤석열 한동훈 때문입니다.
원래 정승집에서도 제일 설치는놈이 문지기고 또 그집 집지키는 개죠.
하늘걷기다
출마하려고 침 발라 놓다가 다른 경쟁자들에게 딱 걸려 공개된 거죠.
조사하면 더 나올 겁니다.
지금 검찰에서 출마각 재고 있는 사람들 다 털면 재미있겠네요.
나부터살자
검사는 정치 못하게 법적으로 막았으면 합니다. 아니 무슨 조폭들이 정치를 한다고 합니까. 나라 말아먹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