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12년 08월06일(월) 12 시
장 소 : 양정동 화수회사무국
참 석 자 : 영직,원구,세구,제구,선공,윤공,세복,성복,원길(복),기원(1),기원(2),진원,용준(13명:항렬순)
3년 동안 진행해 온 매월 "첫째 수요일" 사무국방문의날을 지난달 매월 "첫번째 월요일"로 변경 공고한 이후 오늘 8월 모임을 가졌다. 전날 밤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서 22분에게 문자를 발송하였지만 어쩐지 마음이 불안하다. 11시 20분 세복회장을 필두로 11분이 무더위를 무릅쓰고 속속 입장하신다. 제구,원길(복) 두분은 범내골 식당으로 직행하기로 전화 약속을 하고... 사무국방문의 날 행사의 취지가 십시일반 어렵게 모금하여 마련한 사무국을 우리 회원들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방문하여 사무국을 기점으로 일가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데 뜻을 두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입맛도 되찾을 겸 오늘은 시원한 춘천막국수집으로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승용차 3대에 나눠 타고 범내골 식당으로 향했다. 소문난 집이라 그런지 식당이 시끌벅쩍하다. 이리 예약해 두기를 잘했지 그냥 헛걸음이 될뻔했다. 가재미 식혜를 곁들인 돼지수육과 막걸리로 입맛을 돋우고 이열치열 육계장, 속까지 시원한 춘천 메밀막국수로 한여름 8월 사무국 방문의날 행사를 마쳤다. -회장 영직










2012년 8월6일 사무국방문의날.swf
첫댓글 멋져요 멋집니다,,,, 나는 모임 끝나구 원길 아우님 따라 용호동까지가서 놀다 ,,,저녁땐 재구회장이 또 바둑두자구 해서 몇판두고,,
또 한잔 걸치구 집에 왔어요,,,
모임 결산보고 : 07월이월금(156,040원) + 회비(130,000원)-지출(135,000원){남강면옥:135,000원}= 151,040원(2012년 09월이월금)
*차량 제공: 영직, 기원(2), 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