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기누설 오디- 동맥경화에 좋은 음식 오디 먹는방법
오디는 한 알씩 맛있게 먹어도 좋고
갈아먹어도 좋지요~
천기누설에 소개된 사례자님께서 즐겨드신
동맥경화에 좋은 음식과 운동법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꾸준한 운동과 함께 오디와 토마토를 갈아먹는
방법과 견과류와 함께 먹는 법 소개해주셨어요.
천기누설에 소개된 사례자님처럼 퍽퍽한
견과루를 오디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 같죠~
천기누설에 소개된 이애영 사례자님께서
즐겨드신다는 오디 맛나보이죠~
오디는 혈관건강, 동맥경화에좋은음식으로
손색없다는데요.
맛도 좋은것이 먹는 법도 손쉽고 몸에도
좋다하니 과일이나 음료 대용으로 먹는 방법도
좋을거 같죠~
오디와 복분자는 과피가 얇기 땜에
수확해서 몇시간 지나면 물이 나오는데요.
수확직 후 최대한 빨리 급냉하는 법이 좋구요.
천기누설 사례자님처럼 오디는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는 방법도 좋아요.
{ 동맥경화에좋은음식 }
오디는 생수나 유제품과 함께
갈아 먹어도 좋은데요.
혈관건강, 동맥경화에 좋은음식으로
오디와 토마토를 함께 갈아먹는방법 또한
좋다 하구요.
오디와 견과류를 같이 섭취하면 맛도 좋지만
혈관건강에 도움이 된다고해요.
{ 오디먹는방법 }
당뇨와 고혈압 있는 분들은 오디를
많이 드신다죠~
당뇨가 걱정되신 분들은 설탕 넣어 만든
엑기스는 절대적으로 안되구요.
생수나 우유에 갈아드심 도움 되신다는데요.
천기누설에 소개된 고혈압, 동맥경화
사례자님처럼 오디 1컵과 방울토마토 반컵,
우유 2컵 믹서기에 갈아서 가족과 함께
먹는방법도 좋구요.
빵을 좋아하신분들은 오디쨈을 만들면
그 어느 쨈 보다도 맛있어요.
천기누설에 소개된 이애영 사례자님이
추천해주신 오디와 토마토에 우유를 넣어
쉐이크를 만들었더니 든든한 건강 간식이
되더라구요.
무더운 날씨엔 얼음까지 함께 갈아주면
금상첨화겠죠~~
달콤한걸 좋아하는 울 상희 아빤 꿀을 좀
가미해줬더니 넘 맛있게 먹는거 있죠~
나이가 들어감서 견과류 섭취 또한 필수라죠~
천기누설에 소개된 사례자님처럼 운동과
함께 동맥경화에좋은음식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건강 지킬 수 있을까요~
mbn 천기누설 209회 건강한 여름나기
면역력을 높여주는 슈퍼열매
6월 11일(금) 저녁 8시 40분에
재방송 있어요
오디, 아로니아, 매실, 아보카도의
좋은 정보가 속속들이 소개되는데요.
유익한 정보가 되실거 같아요~~^^♡
고창 상희네농장
https://blog.naver.com/amk109/220732270947
=======================
동맥경화,콜레스테롤/엄지의 제왕
겨울철 혈관 질환의 주범 동맥경화의 싹을 잘라라
MBN 엄지의 제왕 305회, 2018년 11월 13일
겨울철 혈관질환의 주범! 동맥 경화의 싹을 잘라라!
콜레스테롤 크기에 주목하라!
동맥경화에 좋은 마늘 껍질 차
동맥경화 간 건강이 좌우한다.
간 해독 버튼 중봉혈, 장문혈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청혈 석류 동치미
김규남 가정의학과 교수, 이광연 한의학 박사
동맥경화가 겨울에 많이 생기는 이유는?
동맥경화의 주범 콜레스테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여름에 비해서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고 따뜻한 탕으로 나트륨, 당분 섭취가 올라가 살이 찌기 쉽고 나쁜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또 혈압을 올리는 추운 날씨는 기온이 10도씩 떨어질 때마다 혈압이 13mmHg 정도 상승한다. 또 일교차가 15도 이상 차이가 나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40%나 증가한다.
요즘 같은 날씨에 새벽 운동을 하다 오히려 혈관 건강을 망치기 십상이며 실제로 겨울철에 혈관 질환 사망률이 높다. 본격 한파 시작되기 전인 11월이 혈관 건강 관리의 최적기이다.
동맥경화가 생기면 혈관이 어떻게 변하나?
혈관 속 기름 덩어리가 동맥경화의 씨앗이다.
플라크가 혈관에 잘 붙어 있으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혈관 벽에서 떨어지는게 문제이다.
플라크와 혈소판이 달라 붙어 혈전(피떡)이 되어 심혈관을 막으면 심근경색, 뇌혈관을 막으면 중풍이 생기게 된다.
혈관 질환은 70%가 막힐 때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다. 최근에는 아무런 전조 증상 없는 심근경색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다.
결국 동맥경화의 싹을 자르고 싶다면 콜레스테롤 수치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크기에 주목해야 한다.
콜레스테롤을 착한 콜레스테롤(HDL) 나쁜 콜레스테롤(LDL)로 구분했는데 착한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다고 무조건 나쁘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동맥 경화 위험도는 콜레스테롤 크기가 결정한다.
크기가 큰 것은 동맥경화를 유발하지 않는 콜레스테롤로 풍선처럼 혈액에 떠다니므로 혈관 벽에 쌓이지 않아 큰 덩어리일 수록 안전하다.
콜레스테롤 크기가 작고 단단할 수록 손상된 혈관 내피세포로 콜레스테롤이 침투하는 것이 문제이며 염증을 일으켜 동맥 경화를 유발한다.
작고 단단한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야 동맥경화를 막을 수 있고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 관리가 동맥경화 예방의 출발점이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전체 중에 20% 이상 넘으면 동맥 경화 발생 위험도가 높다.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동맥경화 위험성이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출처:미국 심정학회지 2000)가 있고 심지어 3배까지 높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높아도 진짜 나쁜 (sdLDL) 콜레스테롤이 낮으면 동맥경화 위험성이 낮다.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이 잘 생기는 사람은 따로 있는지?
따로 있다.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은 한국인이 유럽인보다 높은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식품은 당이다.
대개 콜레스테롤은 지방이 많을 것이라고 오해하는 데 돼지고기는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이 함유되어 단백질 공급에 중요한 식재료이다.
고기 섭취를 제한하면 비타민 B군이 부족해져 심하면 치매까지 발병한다.
신맛이 강한 키위는 다른 과일에 비해 당도가 낮아 섭취를 권장한다.
새우도 단백질 공급원이므로 섭취해도 된다.
단감, 사과는 밥과 비슷한 칼로리로 몇 개씩 섭취하면 밥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커피믹스도 반드시 피해야할 식품이다.
채식을 하는 분들은 오히려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 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균형잡힌 식단이 중요하다.
하루 평균 당 섭취량은 어느 정도일까?
음식을 통해 당을 섭취하는 데 밥은 탄수화물 포도당, 과일은 과당, 커피믹스는 설탕을 섭취하게 된다.
10대와 비교 50세 이상이 과당 섭취 2배 증가
과당은 알코올처럼 중독성이 강하고 먹다 보면 통제가 불가능해 훨씬 많이 섭취하게 된다.
식후에 바로 먹는 커피와 과일은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나쁜 습관이다.
디저트는 식후 2시간 후 먹고, 과일은 껍질째 1/3만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말린 과일은 수분이 빠져 나가면서 당분이 응축되어 더 많이 섭취하는 결과가 된다.
200g 기준 단감 1개는 약 100kcal이고 감말랭이는 약 500kcal로 5배이다.
밥 한공기가 약 300kcal로 감말랭이는 밥 한공기 반을 섭취하는 셈이 된다.
300g의 고구마 1개는 약 250kcal인데 고구마 말랭이는 약 600kcal로 2.5배가 된다.
대사되지 않고 남은 당은 다 지방으로 축적되어 중성지방으로 바뀌고 착한 콜레스텔롤이 적어지고 나쁜 콜레스테롤이 올라가게 되는 결과가 된다.
그러므로 동맥경화 위험도 약 3배 증가한다.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동맥경화 예방하는 방법은?
마늘 껍질
몸속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특급 비법이 마늘 껍질이다.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한다.
마늘 껍질이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고 마늘 알맹이 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4배나 많다.
마늘 껍질의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은 마늘 알맹이보다 7배나 많다.
마늘 껍질 분말은 체내 지방 제거 효과에 좋다.
마늘 껍질의 알리나제와 알리인이 결합하여 알리신을 만든다.
혈중 지질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콜레스테롤은 물론 중성지방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동맥경화증 발생을 억제시키는데 담배와 술을 꼭 먹어야 한다면 마늘 껍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마늘 껍질 차
마늘 껍질에 열을 가하면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가 증가하므로 따뜻하게 차로 우려 드시는 것을 권장한다.
전자레인지에 마늘을 10초 정도 돌려 주면 마늘 알맹이와 껍질 사이에 틈이 생겨 잘 벗겨지고 껍질은 햇빛에 잘 말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한 번 덖어 주어 보관한다. 덖은 후 소분해 냉동 보관하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차로 드시는 것도 좋고
국물 요리할 때 육수로 활용해도 된다.
마늘 껍질 차 섭취시 주의할 점은 동맥경화 예방효과도 있지만 혈전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어서 아스피린, 항응고제 섭취시 전문의와 상의 한다.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Apo-B라는 검사가 있는데 아포 B는 단백질로 콜레스테롤이 이동할 때 아포 B가 붙어서 같이 이동하므로 아포 B 개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콜레스테롤 인자
가 많다는 말이 된다.
100미만의 아포 B 수치는 안심해도 된다.
홍록기씨의 경우에는 동맥경화를 만드는 위험 요소로 연령(남자의 경우 45세 이상), 흡연 습관으로 아포B 수치가 약간 높다.
Apo-B 진짜 나쁜 콜레스테롤 검사가 필요한 사람은?
우리 몸속 혈액 보관 창고가 있는데 바로 간이다. 혈액 창고 간을 잘 관리해야 동맥경화 예방이 가능하다. 생명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적당량만 만들어지는 것이 중요한데 적당한 콜레스테롤 양을 조절하여 균형을 맞추는 기관이
간이다.
음식물을 섭취하면 간에서 80% 정도의 콜레스테롤을 만들고 20%는 음식으로 만들어지고 콜레스테롤이 이동하는 통로는 혈액이다.
HDL, LDL은 혈액에서 콜레스테롤을 코팅하는 지단백의 종류로 상황에 따라 역할이 달라지며 각종 기간관 조직에 콜레스테롤을 운반해 준다. 만약 경동맥에 염증이 생겼다면 염증을 없애기 위해 간에서 LDL 콜레스테롤이 염증 치료를 위해 경동맥
으로 이동한다. 염증 치료 후 남는 콜레스테롤이 발생하는데 이때는 HDL 콜레스테롤이 남은 콜레스테롤의 염증을 없애기 위해 간으로 이동한다. 염증 치료와 염증 치료 후 남은 콜레스테롤을 회수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간이다.
혈액이 깨끗해야 혈관에 염증이 감소하고 콜레스테롤 생성이 필요 이상으로 생성되지 않는데 혈액이 탁해지면 혈관 염증이 생기고 그것을 없애기 위해 LDL 콜레스테롤이 과다하게 발생하여 문제가 된다. 최우선은 혈액을 맑게 해서 악순환의 고리
를 끊어야 한다.
혈액을 맑게 하는 방법은?
간에 쌓인 독소를 없애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가 진단으로 간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간이 매우 피로한 상태이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손톱을 보면 간 건강을 알 수 있다. 예로부터 손톱으로 질병을 진단하였는데 동의보감에 수조점병이라 하여 손톱을 보고 건강을 예측할수 있다고 되어 있다.
간에 독소가 쌓였을 때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이 상대적으로 줄어 들기 때문에 손톱이 하얗게 보일 수가 있다.
손톱 세로 주름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고 특히 노년층에서 자주 발생하고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영양 결핍, 흑색종의 경우에도 손톱 세로 주름이 발생한다.
또 다른 방법은 기문혈 혈자리로 간건강을 확인 할 수 있는데 기문혈은 강건강을 체크하는 중요한 경혈 자리이다
오른쪽 기문혈의 통증은 간, 담낭의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간에 쌓인 독소를 빼는 방법이 있는데 몸에 쌓인 독소는 땀과 대소변으로 배출이 되는데 겨울철에는 땀이 잘 나지 않아 노폐물 배출이 감소하므로 간의 독소는 더 많이 쌓이기 쉽다. 간편하게 간독소를 빼는 지압법을 알려 주겠다.
첫 번째 간 해독 버튼 중봉혈
중봉혈의 통증이 있다면 간에 독소가 쌓인 것으로 간기능 저하를 의심할 수 있다. 중봉혈 지압은 간기능 활성화와 기운을 모으는 작용을 하여 간의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감소시켜 간의 혈액 해독 능력이 증가한다.
두 번째 간 해독 버튼 장문혈
갈비뼈 11번째의 뼈
허리에 양쪽 팔꿈치를 붙였을 때 팔꿈치 끝이 닿는 부위가 장문혈이다.
양쪽의 통증이 다를 수 있는데 오른쪽에 위치한 간, 담낭, 담관에 독소가 많은 경우에는 오른쪽 장문혈에 통증이 더 있을 수 있다. 장문혈은 간에 기를 소통시켜 독소가 배출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간의 피로를 줄이고 혈관의 염증을 없애 콜레스테롤의 균형을 맞추어 주는 석류
혈액 속 지방을 녹이는 천연 아스피린 석류
옛날에는 석류를 하늘이 내린 신비의 과일로 불렸다. 3000년 전 이집트 벽화에도 석류 그림이 있다.
혈액 속에 떠다니는 지방이 굳어지는 것을 혈전이라고 하는데 돌연사의 원인인 혈전이 뇌혈관, 심혈관을 막게 되면 돌연사로 이어지게 된다. 혈액 속의 지방을 녹여 피를 맑게 해서 간의 피로를 줄이고 혈관의 염증을 없애 콜레스테롤의 균형을 맞
추어 주는 것이 바로 석류이다.
석류에는 항산화 물질 엘라그산과 폴리페놀이 풍부하여 피부건강 뿐만 아니라 혈관 내벽에 상처가 생기는 것을 막아 혈관 강화에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녹여 혈전이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석류의 항산화 성분이 혈액 속 콜레스테롤, 중성지
방 같은 지질 성분의 생성을 억제해 이상지질혈증(고지혈), 동맥경화를 예방해 준다.
석류 돼지기름 용해 실험 혈액 속 지방을 녹이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각 비커에 동일한 양의 돼지기름을 넣은 후 생강즙, 시금치즙, 석류즙을 각 각 비커에 넣는다.
1시간 뒤 기름이 녹는 정도를 확인한다.
석류즙의 돼지기름이 가장 많이 녹았다.
석류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혈관 속 노폐물과 콜레스테롤을 녹인 결과로 체내 혈전을 녹이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같은 조건일 경우 분명히 석류의 효과를 확인하였다.
석류 속 푸리칼라진은 심근경색, 뇌졸중 발병률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출처:유럽심장학회ESC) 석류주스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혈압을 낮추어 준다.
동맥경화하면 술, 담배를 많이 하는 남자들이 자주 걸리는 질환으로 알고 있는데 50대 이상에서는 여성의 콜레스테롤 농도가 급증한다. 여성은 50대 이후에 폐경기에 접어들면서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분비가 저하되어 혈액 속 콜레스테롤이 쉽게
쌓이는 체질로 바뀌게 되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
여성 호르몬이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걸 막아주나?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이 혈액 속의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동맥경화,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심혈관, 뇌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난소를 절제한 갱년기 상태의 쥐에게 석류를 투여했더니 혈중 콜레스테롤이 21%나 감소하고 고혈
압, 동맥경화,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를 나타나는 결과를 얻었다(출처:학술지 실험및치료의학SCIE).
실제 갱년기 여성에게 석류 농축액을 매일 4주 섭취한 결과 안면 홍조, 우울증 등의 갱년기 증상이 개선되었다(출처: 전북대학교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는 연구 결과가 있다.
엄지의 밥상 청혈 석류 동치미
석류 동치미는 왕이 즐겨 먹던 음식이었다. 정조의 건강을 염려한 어의가 수라상에 석류 동치미를 꼭 올렸다고 한다.
순무의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순무의 매운 맛은 땀의 발생과 순환을 돕고 석류의 신맛은 침을 고이게 하고 진액을 만들어 서로 상승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동치미로 만들어 석류를 발효를 시키면 석류속 플라보노이드가 더 작
은 알갱이로 분해되어 체내 흡수율을 높여 준다.
만드는 방법
재료
1:2의 비율로 넣어도 되지만 석류즙의 단맛 때문에 1:3의 비율을 선호한다.
석류 동치미 섭취시 주의할 점은 임산부나 수유 중인 사람은 전문가와 상의 후 드시고 석류를 주스 형태로 먹을 때 흡수율이 더 증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