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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도 | 2005 | 2006 | 2007 | 2008 | 2009 | 2010 |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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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명 | 싱가포르 | 상하이 | 싱가포르 | 싱가포르 | 싱가포르 | 상하이 |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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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MICE 도시(Best BT MIC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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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CE 시장에 특화된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 2. MICE 시장 대상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갖춘 마케팅 기획력 3. MICE 기획가와 참가자를 위한 가장 획기적이고 매력적인 인센티브 및 부가서비스 제공 |
관광ㆍMICE 관련 수요자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돼 뜻 깊어

최우수 MICE 도시의 선정은 TTG 아시아 미디어가 발간하는 관광ㆍMICE 관련 전문지 5개의 주요 구독자 7만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세 달간 온라인 투표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결과는 참여인원 중 총 70%에 해당하는 4만9천명이 응답한 것으로 높은 신뢰수준마저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MICE 개최지 선정의 주 고객층인 MICE 전문기획사, 여행사들이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관련업계에서 MICE 도시로서 서울의 이미지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서울시를 대표해 수상에 나선 서울컨벤션뷰로 Maureen O’Crowley 본부장은 “서울이 이와 같은 영광스런 상을 받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는 MICE산업계가 ‘서울’이라는 자산을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애쓴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한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 안승일 문화관광기획관도 “서울이 TTG 트래블 시상식에서 최우수 MICE 도시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세계 최고의 MICE 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관련 전시컨벤션 인프라 확충 및 마케팅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실제로 회의 인프라 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 8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 ‘문화역 서울 284’를 비롯해 디럭스급 비즈니스호텔인 Stanford Seoul Hotel도 오는 10월 선보인다. 이밖에도 2012년에는 Conrad Seoul 호텔과 JW Marriott Jung-gu 호텔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2013년과 2015년에는 각각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와 코레일 컨벤션이 새로운 회의장소로 개장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초미의 관심사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최근 서울의 UIA 랭킹은 2009년부터 크게 향상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09년 151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한 서울은 이를 신호탄으로 2010년 총 201건의 국제회의를 유치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컨벤션뷰로는 IMEX와 ICCA를 포함한 세계적인 전시회와 회의에서 시(市)의 위상을 꾸준히 향상시킴으로써 서울을 최고의 비즈니스 여행 방문도시로 적극 홍보해오고 있다.
출처 : http://www.miceseoul.com/webzine/201110/php/topstory.php?e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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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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