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께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씨앗을 20종 이상이나 사용하였는데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발아에 사용한 방법은 고급 상토를 사용(별도로 구입)하고 수분 공급을 위하여 화분 밑에 물을 채운 접시를 놓아서 흙이 마르지 않게 했습니다.
대체로 15~20도가 유지되는 실내이므로 10일 정도면 어떤 씨앗이건 발아가 됩니다.
발아가되면 물 접시를 치우고 햇빛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발아 후 더 자라지를 않고 조금 약하게 웃자라다가 물러지면서 시들어 버립니다.
물러서 죽는 것을 보면 뿌리가 내리지를 않습니다.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상토는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기 때문에 씨앗 뿌리고 물 주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손가락으로 찔러봐서 수분기가 조금 모자란다 싶으면 한번흠뻑 주시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감사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도 알려주십시요
숙이님 말씀과 같습니다. 과습이 원인입니다. 이런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물을 축축하게 준 배양토에 이쑤시개로 구멍을 내고 씨앗을 넣은 다음 물주고 물기가 쫙빠지면 양지나 온도가 높은 곳에 두고 가끔 스프레이 한번씩....해주시면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저면관수는 왠만하면 꼭 필요한 화분이 아닌 경우 하지 마시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실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