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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일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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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세밑풍경
원영 추천 0 조회 47 09.01.13 07:2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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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13 20:51

    첫댓글 아재!간만이네요...글 내용처럼 그때는 명절이 좋았지만...지금은 미선이 말대로 별 의미가 없고 그냥 그렇게 맞이하고 있어요. 한살 더먹고 식구가 하나씩 늘어나니까 내 할일도 늘어나서 힘드네요.추위에 옷 따스게 입고 다니셔......

  • 09.01.13 21:29

    죄많게 태어난것이 장남이라했던가 형제간위 우애는 첫째잘못은 남자들의 몫이라하지만 집안이 잘될려면 며느리들이 잘 들어와야제 스잘때없는욕심 자존심이 남의집안을 망쳐놓제 좁쌀같은 시근머리로말일세 안타깝제 세월이 그런걸 ...

  • 09.01.14 21:36

    종달새 지저기고 진달래피고 산골은아니더라도 안강들나의고향 미선단발머리 어린시절 새삼그때가그립구나 오늘따라 고향의봄 음악에 내가취했나보다,,

  • 작성자 09.01.14 22:20

    오늘 낮에 통영가서 찍은 사전 보냈으니 단디 받아 나눠 가져라. 복이는 어릴적 단발머리의 미선이를 어찌 그리 생생하게 기억하노? 니 혹시 미선이를 좋아했던건 아니가 ㅋㅋ

  • 09.01.15 20:56

    원영아 미선하고 내하고 한동네살았잖아 몰랐나 맨날 우리집 앞으로댕겼제 그래서 정이 더가는건 당연하제,,그리고 사진 잘 나누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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