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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장재순 선산 벌초
다솜 장재순 추천 0 조회 20 26.09.09 20:3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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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9 20:40

    첫댓글 아들들이 함께 벌초하는 모습 그려지네요

  • 작성자 26.09.09 20:42



    네 아버지는 무릎 아파 작년부터 못하니
    아들들이 책임지고 하루 시간 내 주더군요

    둘이서 하러가도 걱정 안했어요

    든든했습니다

  • 26.09.09 21:36

    두아들이 아버지 대신
    벌초를 하였다니 효자들
    다솜님부부 정말 든든했겠어요

  • 작성자 26.09.09 21:39



    네 그랬어요
    큰 애가 아주 잘해요
    거제서 벌초한다고
    일욜 날 와서 하고 갔어요
    등에 짊어지는 기계가 위험한데도
    곧잘 해요

  • 26.09.09 21:42

    장남이 뭐든지 잘 하면
    동생은 자연히 형님을 따라 잘 할겁니다

  • 작성자 26.09.09 21:44


    맞아요
    장남이 잘해요
    작은애는 확실히 좀
    뭔가 부족해요 ㅎ

    큰애보다

    근데 울 남편 차남인데 장남보다 훨 잘했는데
    장남 노릇 다하고 ㅎ

  • 26.09.09 21:51

    진짜루 든든한 두아들 부럽습니다
    저도 청계님, 휄처 밀어준 아들 한명 필요하답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길요

  • 작성자 26.09.10 06:29

    그래도 전 요즘 딸이 많이 부럽습니다
    딸이 엄마들한테 하는것 보면
    제가 불쌍하단 생각 해요

  • 26.09.10 08:03

    아들은 든든해서 좋고요
    딸은 엄마친구 같잖아요
    둘다 장단점이 있네요

  • 26.09.09 22:30

    벌초..낫으로 쭈구리 앉아서 요즘은 예초기로 ~ 그래도 참석율 더 적죠.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10 06:30


    예초기로 한것을
    굉장히 위험하잖아요

    큰 아들이 곧잘해서 믿고 맡겼어요
    저거끼리 둘이서 밀양까지가서 하고 왔어요

  • 26.09.10 05:42

    이맘때면 벌초 하는 모습 다복한 가정의 모습입니다 두아들이
    나서서 하니 보기만 해도
    장하다 싶지요

  • 작성자 26.09.10 06:32


    이럴때는 참 든든했어요

    딸이라면 안 해 줄텐데

    벌초하는 사람들한테 맡겨야겠지요

    출발하는
    뒷모습이 든든했어요

  • 26.09.10 22:39

    벌초 대행하는 사람들은 고향사람이든 아니든,
    예초기로 그냥 이발하듯 깎고 마는 경향.
    저희도 그래서 재작년부터 벌초를 집안사람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잡목도 잡초도 뽑고
    벌초 이상의 일을 하게 됩니다.
    벌초를 매개로 해서 가족 혈족이 모이는 계기, 근데 그게 안되는 현실....

  • 작성자 26.09.11 03:12

    예초기 기계가 정말 위험하거든요
    큰 애가 신중하면서 책임감 있어요

    아버지 몸이 예전같지 않으니까 작년부터 하려고 오더군요

    나이는 한창 할 시기지만 젊은사람 맡기기는 기계가 위험해요
    그래도 하려는게 미더워서 맡겼답니다

  • 작성자 26.09.11 03:12

    시인님분들의 다녀가신 걸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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