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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준 핌플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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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용품 리뷰 [리뷰] 미디엄 핌플 - D.M.S "와일드파이어 (WILDFIRE)"
유두준 추천 0 조회 509 26.05.12 08:21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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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11:09

    첫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2 19:09

    네 감사합니다...^^

  • 26.05.12 18:39

    리뷰가 완성됐는데 품절된 러버는 재입고가 몇 주 째 되고 있지 않네요. ㅎㅎㅎ

    보통 안티 러버는 댐핑 스펀지라 하여 매우 푸석푸석?한 스펀지를 사용하던데
    와일드 파이어는 어떤가요?
    와파도 접착 시트 필수, 재부착 불가... 뭐 이런가요?
    [재부착 불가는... 러버를 뜯어내는 과정에서 스펀지가 부서(?)지고(글루로 붙였을 경우), 탑시트가 부러(?)지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안티 성분?이 마치 플라스틱처럼 탑시트를 딱딱하게 만듭니다.
    관장님은 당연히 아시는 일이겠고...
    댓글 보시는 분들 위해 언급합니다.)]

  • 작성자 26.05.12 19:14

    몇 번 띄었다 붙였다 했는데 별 불편은 없었습니다..

    스펀지는 탄성이 떨어지지만 푸석한 느낌은 처음 시타 할 때 약간 돌기에서 그런 감이 있었지만 조금 지나면서 적응이 되었는지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 26.05.13 01:29

    @유두준 와우~ 그렇다면 저는 구매를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네요.
    단지 돌기의 내구성이 어떠한가는 직접 사용해 보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팬더(1미리?)를 잘 썼었는데 돌기가 부러졌는지 돌기가 한쪽으로만 잘 눕는 현상이 있어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설마 일부러 그렇게 제작된 것일 것 같지는 않고
    제가 회전을 주는 쪽이 아닌 반대쪽으로 눕는 것이...
    제가 부러뜨린 것이 아니라 제품 자체의 불량인 것으로 판단 중입니다.
    (품질을 보장 받기 힘든) 중국 러버 주제(?)에 5만원이 넘는 가격도 뭐랄까 괘씸(?)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 26.06.03 02:01

    이제 보니... 신기하네요.
    WRM의 평가(?)에 의하면
    와파는 플래시백이나 파워파이프에 비해서 회전이 우수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예로 플래시백이나 파워파이프는 커트할 때 하회전을 만들어 내기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인데 와파는 가능하다...
    [남(?)의 영상인데...동영상 링크를 걸어도 될까요?]

    구매해서 잠시지만 써 본 제 경험(?)으로는...
    사실 안티 성분, 성질이라 해서 진짜로 안티 러버들처럼 미끌거리는 걸 상상했는데
    이미 같은 회사의 플래시백과 파워파이프를 경험해서인지 그저 그렇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규정상 한계치라고???'
    (안티 러버와 핌플 아웃 러버간의 마찰계수에 관한 규정이 다른가요?)

    암튼 제 느낌은 미끌거리는 거 모르겠고 아주 쓰기 편한 미디움 러버...뭐 그런 쪽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저는 매번 돌기를 눕히는 임팩트밖에 할 줄 몰라 생긴 현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원래는 미끌거리는데 돌기를 눕히는 임팩트를 가하면 회전이 (다른 러버들에 비해 많이) 발생하는.

    레슨 받는 코치에게 잠시 써 보라고 줘 봤더니 매우 신기한 러버라는 평가, 612 적응을 어려워 하는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 같다는 이야기

  • 26.06.03 02:03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잘 못 쓰면 평범한 미디움 러버,
    실력자에게는 보다 많은 가능성을 쥐어주는 러버....뭐 이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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