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유두준 핌플레슨 전문 탁구클럽
 
 
 
카페 게시글
―······탁구 용품 리뷰 [리뷰] 미디엄 핌플 - D.M.S "와일드파이어 (WILDFIRE)"
유두준 추천 0 조회 258 26.05.12 08:2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12 11:09

    첫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2 19:09

    네 감사합니다...^^

  • 26.05.12 18:39

    리뷰가 완성됐는데 품절된 러버는 재입고가 몇 주 째 되고 있지 않네요. ㅎㅎㅎ

    보통 안티 러버는 댐핑 스펀지라 하여 매우 푸석푸석?한 스펀지를 사용하던데
    와일드 파이어는 어떤가요?
    와파도 접착 시트 필수, 재부착 불가... 뭐 이런가요?
    [재부착 불가는... 러버를 뜯어내는 과정에서 스펀지가 부서(?)지고(글루로 붙였을 경우), 탑시트가 부러(?)지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안티 성분?이 마치 플라스틱처럼 탑시트를 딱딱하게 만듭니다.
    관장님은 당연히 아시는 일이겠고...
    댓글 보시는 분들 위해 언급합니다.)]

  • 작성자 26.05.12 19:14

    몇 번 띄었다 붙였다 했는데 별 불편은 없었습니다..

    스펀지는 탄성이 떨어지지만 푸석한 느낌은 처음 시타 할 때 약간 돌기에서 그런 감이 있었지만 조금 지나면서 적응이 되었는지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 26.05.13 01:29

    @유두준 와우~ 그렇다면 저는 구매를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네요.
    단지 돌기의 내구성이 어떠한가는 직접 사용해 보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팬더(1미리?)를 잘 썼었는데 돌기가 부러졌는지 돌기가 한쪽으로만 잘 눕는 현상이 있어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설마 일부러 그렇게 제작된 것일 것 같지는 않고
    제가 회전을 주는 쪽이 아닌 반대쪽으로 눕는 것이...
    제가 부러뜨린 것이 아니라 제품 자체의 불량인 것으로 판단 중입니다.
    (품질을 보장 받기 힘든) 중국 러버 주제(?)에 5만원이 넘는 가격도 뭐랄까 괘씸(?)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