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공주시 도립공주박물관과 인접 해 있는 곳으로
선화당은 충청감영 복원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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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헌 뜰

한옥마을에서 본 충청도시정사 문루

선화당 문루인데 저 바같은 공주한옥마을이 조성되어 있다.

저 건물은 동헌이다.
조선시대 공주 목사가 업무를 보던 곳으로 고종 33년에 세워져 1911년까지
지방의 일반 행정업무와 재판등이 행해졌다.
원래는 공주의료원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 복원하였다.

측우기도 있다.

선화당
조선시대 충청도 관찰사가 공무를 집행하던 충청감영의 주 건물이다.
선화당은 임금의 덕을 드러내어 절리 떨치고 백성을 교회하는 건물 이라는 뜻이다.
지금의 선화당 건물은 순조 33년 (1833)에 지은 것으로 원래는 현재 공주대학교 사법대학 부설고등학교 자리에 있었다.
1937년 중동으로 옮겨 박물관 전시실로사용되었으며 1992년 현재 위치에 이전 복원되었다.
원형보다 축소되었으나 외관이 간결하여 조선시대 관청 건물의 위엄성을 보여주고 있다.

12년 9월 2일 국립공주박물관 들렀다가 인근에 있는 선화당을 들렀다.
저 건물이 충청감영이자 임금님의 덕을 기리는 건물이라는 것을 알고 간다.
첫댓글 한 때 공주가 충청도를 총괄했는데.. 그 곳이 선화당 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