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받았을때 레오 모습이예요.
계속울다 지쳐 저렇게 내팔에서 애처롭게 자더군요~

집에와서는 혼자놀다가 저렇게 침대사이에 낑겨 엥엥 울기도 하구요~

가끔은 저렇게 멋진 포즈로 날 봐라보곤 하죠.

아무래도 졸린듯한데 자세가 좋아 한컷찍으려구 일부러 깨웠답니다.

자는걸 깨웠더니 놀래서 저렇게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ㅋㅋ

두팔을 저렇게 펏고 잠도 자구요

저렇게 후라이펜에 들어가서 날 웃게도 하죠

멋진 내새끼 레오 언제쯤 크려나요~~

얌전한 그날이 오길~~~
첫댓글 아웅 넘 귀여워용^^*
안녕하세요 코난짱님
억; ㅠ 뱅갈들 너무 긔여워요.
주소,성함,전화번호 쪽지로 남겨주세요,,ㅎㅎㅎ 사은품 보내 드리겠습니다
ㅜㅜ 넘 귀엽네요 ㅋ
하하하 완전 낑겼네요ㅎㅎㅎㅎㅎ이뽀라 >_<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이쁜 저모습 뒤엔....거친 모습도 있어여 ㅠㅠ
저희 냥이 이름두 레오인데ㅋㅋ 같은이름 다른 레오보니 느낌이 또 묘하네요~ㅋㅋ 아가 눈이랑 얼굴형이 참 매력있게 생긴것같아요>ㅁ </
후라이판.ㅋㅋ.레오님 인터넷으로 뭐 지르실라고.ㅋ.
마지막 사진 너무 이뻐욧~~~~
증말 잘생겼네요~ㅋㅋ손 모양 어쩔꺼야..ㅋㅋㅋㅋㅋㅋ아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