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eekly.khan.co.kr/article/201407011447341#ENT
[이슈]군대내 사고 숨기고 보는 군, 원인은 무조건 ‘관심병’ 탓
“그때도 이번 사건하고 마찬가지였어요. 국방부는 총을 쏜 김 일병이 이상한 사람이었다, 갈굼과 폭행을 당한 끝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식으로만 말을 했죠. 유가족이 궁금해 하는 부분,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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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북한군 공격사실과 야간차단작전이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생존사병들의제보와 진술이 있었다는 사실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기사를 쓴 셈이다.답답하고 한탄스러운 일이다. 김동민 일병이 이제 와서 스스로 난 범인이 아니다라고 말해도 넌 범인이 맞다고 우겨댈 기자 아이들이 지천에 널려 있다.
첫댓글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북한군 공격사실과 야간차단작전이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생존사병들의
제보와 진술이 있었다는 사실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기사를 쓴 셈이다.
답답하고 한탄스러운 일이다. 김동민 일병이 이제 와서 스스로 난 범인이 아니다
라고 말해도 넌 범인이 맞다고 우겨댈 기자 아이들이 지천에 널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