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식당은 1000명씩 줄을 서고 회차 숙소는 이미 동에 났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텅 비어 있던 미분양 아파트들이 삼성의 공장 증설을 앞당기자 순식간에 팔려 나갔습니다. 평택시 세금만 1년에 2천억 원이 더 들어온다니 삼성 하나가 지역 전체를 먹여 살리는 셈입니다. 안전관리도 세계 최강 규정 한 번 억이면 영구 퇴출될 만큼 엄격하지만 덕분에 우리 근로자들은 가장 안전하게 일합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 평택의 이 뜨거운 열기 자랑스러운 우리 일꾼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신다면 댓글로 파이팅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이 거대한 줄을 좀 보세요. AI가 아닙니다. 새벽 5시만 되면 경기도 평택에서 매일 펼쳐지는 실제 상황입니다. 지금 평택 삼성 반도체 현장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한국인 노동자만 2만 명입니다. 놀랍게도 이것은 외국인을 아예 뽑지 않습니다. 국내 반도체 공정 자체가 국가 핵심 기술이라 보안이 워낙 까다롭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우리 청년들과 4050 가장들이 귀한 대접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식당은 1000명씩 줄을 서고 근처 숙소는 이미 동이 났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텅 비어 있던 미분양 아파트들이 삼성이 공장 증서를 앞당기자 순식간에 팔려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