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한민족 효사랑 글짓기 공모 분야
효 주제의 시부분에 디카시도 포함됨을 공지합니다.
디카시란,
디지털 카메라(스마트폰 포함)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순간을 포착하여 찍은 사진과
5행 이내의 짧은 시적 문장을 한 텍스트로
결합한 멀티 언어 예술입니다.
주요특징:
영상과 문자의 융합 즉 사진이 설명을 넘어
시의 일부분이 되며, 사진과 글이 결합해야 완성됩니다.
보통 5행 내외의 간결한 글로 시적 감흥을 전달합니다.
디카시는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디저털 문학장르이며 영상과 문자가 상호 보완하며
일상의 순간을 시로 표현합니다.
누구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시인이
될 수 있는 '생활속 문학'입니다.
첫댓글 아주 매력적인 장르의 문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