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경옥 수필가
정자 나무 그늘 아래육신이 지친 피곤함에쉼 을 갖고자 작정하고가장 편한 자세로세상 부럽지 않는지금의 나 로여유를 부려본다얼굴에 닿는 기분즣은미풍 바람오롯이 나를 위한향연은 고요의 침묵이쉼 이 좋아바람이 좋아새의 향연이 좋아지금 나안빈낙도행복..........하다
첫댓글 좋은 시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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