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쓰고 지우기를 하다가 용기내어 몇자 적습니다.
세분 스님들 안녕하시온지요?
저는 고향이 문경 농암이고...
그곳을 떠난지는 중학교 1학년때 서울로 유학을 왔으니
대략 48년전쯤 되었나 봅니다.
인간극장을 보면서 꼭 한번 그곳을 방문하고 싶어서 카페에 등록을 해
놓고 있습니다만....언제 찾아뵙는다는 약속은 드릴수가 없네요.
(하지만, 한번은 꼭 방문하겠음)
세분 스님들!
무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길 비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첫댓글 감사합니다 언제던지 기다리겠습니다.부처님인연과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면서...^*^_()_
첫댓글 감사합니다 언제던지 기다리겠습니다.
부처님인연과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면서...^*^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