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듯빛 바람 따뜻한 햇빛사월이 가고 오월이 오면살며시 어깨에 내려앉는작은나무는 수많은 꽃등을 켜고하루를 축복하듯 서 있네.하얗게 모인 꽃송이들 사이로햇살과 바람이 웃음을 보내면말없이 서있는 나무는따뜻한 가슴에 숨결로살며시 다가오는딱총나무(꽃말 열심 열광 노력)흔히 부르는 접골목오월은 그렇게건강에 좋은 딱총나무로힘차게 시작을열심히 노력하여 건강한 오월행복에 오월을~~~💖
첫댓글 오늘도 좋은하루 가시작 됩니다
딱총나무라 하니..유년시절 갖고놀던고무줄 새총이 생각납니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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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총나무라 하니..
유년시절 갖고놀던
고무줄 새총이 생각납니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