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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창세기 공부 지연의 변 3-1 July 14, 2026 Genesis Study: The Explanation of Delay 3
글이 길어서 3-1, 3-2 등으로 끊어서 올립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한 번에 보게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이부분은 아브라함의 큰 칼 서론 부분입니다.
2026.07.14 창세기 공부 지연의 변 3 July 14, 2026 Genesis Study: The Explanation of Delay 3
샬롬 창세기를 새해부터 하루에 한 장씩 하기로 하고 진도가 나갔습니다. 그런데 일 년의 반이 지나갔는데 겨우 39장을 하고 40장에서 멈췄습니다. 그래서 제가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게으르고 불성실 한 것이 분명합다. 그런데 이 기간 중에 아래의 글을 쓰고 조금 다듬고 영어로 번역했습니다. 당연히 한 달에서 두 달이 족히 걸렸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를 변명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이미 두 자료를 올렸고 세 번째 자료입니다. 약 A4 용지로 230페이지가 넘는 긴 글입니다. 그리고 도표도 20개가 넘을 것입니다. 이를 영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구글을 이용해서 하는데 10일이 넘게 걸립니다. 당연히 제 영어 공부에 너무나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를 소리를 내어서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 영어 공부는 비록 40장에서 멈춰 있지만 이렇게 쉬지 않고 지속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는 것을 느낍니다. 반드시 미국인 수준과 전문 미국인 수준 즉 C1, C2 수준이 될 것로 믿습니다. 영어 한 가지만 놓고 보아도 온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입니다. 모든 대학의 이론을 다 바꾸어야 합니다. 모든 지구상의 사람이 다 영어를 자국어로 사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큰 칼은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아브라함의 신앙의 내용인데 이 칼로 천주교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이스라엘이 전도가 되고 이슬람이 복음화 되는 원리를 밝혔습니다. 이도 모든 면에서 혁신적인 내용이 될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고 신학도 하고 목사가 되어서 약 40년에 걸려서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심으로 하나 하나 가르쳐 주신 내용입니다. 그러니 읽는데 4시간이 걸리는 것을 절대로 아깝게 생각하지 마시고 4일이 걸리는 것도 아깝게 생각지 마시고 4개월 4년이 걸려서 이해가 되는 것도 아깝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어로도 번역이 대부분 되었는 데 곧 올립니다. 그리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합니다. 모두가 아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를 모르면 무슨 일이 생깁니까? 특히 신학자, 목사, 장로 권사가 모르면 너무나 뒤쳐진 신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새로운 성경의 이해를 모르고 설교하고 강의하는 모든 세상의 사람이 다 부끄럽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중단하시고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내용인지 믿을 수가 있는지 가짜인지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굳게 믿습니다. 제 글이 성령의 인도이시고 하나님의 계획이며 도우심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께서 기뻐하시고 모든 분이 알기를 바라실 것으로 믿습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할렐루야!!
샬롬! 2026년 사월 벚꽃이 온 한국에 한창입니다.
서울에서 군산에 왔는데 이미 다 졌으리라 믿었던 벚꽃이 여전히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자연은 시간이 되면 계절로 속임도 없이 이렇게 아름답게 온 세상을 밝게 만들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알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사는 세상은 분주하지만 구리기도 합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대해서 비판을 하다가 이스라엘 정부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작은 나라요 중동에 있는 나라요 이 민족이 가장 우수한 민족으로 우리 민족과는 여러 가지로 닮았고 지금까지는 잘 지냈는데 왜 그가 이 나라를 비판을 하다가 낭패를 당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샬롬! 예수님도 모르던 사람이 온 세상에 성경의 새로운 이해를 전하게 되었으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영광입니다. 약 40년이 되었습니다. 한창 자신을 믿고 거침없이 나아가던 20대에 은행원으로 근무하다가 카투사로 전역하고 늦게 대학에 들어가서 행정고시를 공부했습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가 있다는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그리고 40년은 꿈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의 저와 같은 분이 열심히 일을 하고 결혼하고 자녀를 낳고 기르고 돈도 잘 벌어서 60대 후반이면 어느 정도 사는 것도 다 장만하고 노후도 생각할 나이입니다. 저는 대학 대학원을 공부하고 신학 대학원을 공부하고 그리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그리고 직장도 여기저기를 근근이 끼니를 이을 정도 월급으로 다녔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하다가 일에서 쫓겨나는 일도 다반사였습니다. 200페이지의 긴 글을 읽으실 분들에게 이를 견딜 동기부여가 있어야 하니 잠시 기도하고 고민했습니다.
저는 카투사로 근무하고 은행원으로도 근무를 했습니다. 각각 3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그리고 대학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며 행시를 준비했습니다. 1차에 두 차례 붙고 합격이 보이니 선이 갑자기 50명이나 들어왔습니다. 하루에 13시간 약 8년을 행정학을 배웠고 경제학과 정치 국사, 심리학, 헌법과 각종 법을 배웠습니다. 이런 일은 누구나 체험할 일입니다. 그런데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지의 창조주이십니다. 그분이 불을 주시는 것은 지극히 체험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대부분 같은 불이 다양하게 오는데 안수나 혹은 다양한 방법으로 불이 성도에게 임합니다. 다 예수님께서 주시지만 저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주셨습니다. 같은 능력의 같은 불입니다. 그리고 영어를 다양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아주 드물 것입니다. 그리고 전도를 약 성령의 불을 받고 34년을 쉬지 않고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정리를 약 25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목사로 목회는 없습니다. 그리고 가정 생활과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제게 성경의 내용을 깨닫게 하셨고 저는 쉬지 않고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받아 적었습니다. 누구나 옵니다. 성경을 읽을 때 대부분 같은 은혜로 깨달음이 옵니다. 성령의 역사입니다. 저는 시도 때도 없이 옵니다. 저는 모든 것을 멈추고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받아 적었습니다. 그리고 약 9년 전부터 오천만의 로마서의 블로그와 다음 카페에 올렸습니다. 120개국 50만 명이 보았습니다. 하루에 매일 200명 정도가 쉬지 않고 봅니다. 곧 온 세상이 다 보게 되리라 믿습니다. 신학자 목사 장로 권사 천주교인 개신교인 그리고 영어로 번역하니 미국 영국 중국 일본 인도 등 온 세상이 다 봅니다. 지구상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날이 올 줄로 믿습니다. 먼저 보시고 먼저 누리시는 분이 복 받고 앞서는 분입니다. 제가 전하는 내용을 듣고 보고 다른 분의 설교를 들으면 너무나 그 설교가 이제는 다른 의미로 올 것입니다. 부디 열정으로 읽으시고 앞서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사람이 아는 것을 자신만 모르고 온 세상에 믿음으로 전할 때 그 수치는 말로 다 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수치를 수도 없는 사람이 받고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잘못 알고 올바로 살면 그래도 낫습니다. 잘못 알고 사는 것도 엉망인 사람은 온 지구에서 망신을 받게 될 것입니다. 때가 옵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이 오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날이 오고 그리고 주님께서 모두의 환영과 찬양을 받으시며 온 세상이 알게 굉장하게 오실 것입니다. 그 오심이 기쁜 우리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놀랍고 놀라운 책으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몰라서 보물을 보지도 듣지도 않지만 진정 보물을 찾기를 바라는 사람은 백독 천독합니다. 필사도 합니다. 모든 정성을 다 바쳐서 성경 속에서 보화를 캡니다. 이런 분께 제 글을 그야 말로 단비요 심령을 새롭게 하고 심장을 힘차게 뛰게 할 것입니다. 그냥 한 두 시간 읽기만 하시면 됩니다. 제가 위의 과정을 통해서 40년이 걸려서 이해한 내용이 갈급한 심령에 하나님의 은혜로 그대로 흘러갈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바라심과 저의 소망입니다. 모든 분이 그렇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성경의 놀라운 능력을 신학자가 찾습니다. 모든 준비 공부를 잘 한 후에 신학적으로 연구를 일생을 합니다. 그리고 신학교에서 목사를 양성합니다. 목사는 신학을 하고 일반 학문도 잘 배우고 성경을 통해서 성도를 다양하게 먹이고 칩니다. 성도는 목사의 설교를 일반적으로 듣지만 홀로 그리고 공동으로 성경을 배우고 연구합니다. 온 지구상에서 하루에 수십억 명이 수십 수백억의 시간을 드려서 성경을 봅니다. 성경에 캐낼 보화가 있기에 그 보화를 만나고 캐낼 소망으로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루터는 500년 전에 로마서에서 기독교 역사상 1500년 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보화를 캡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진리입니다. 온 세상이 화답하고 현재에 7억 명이 믿고 따라갑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성령의 조망으로 성도가 이해를 하기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의 비밀을 성령을 통해서 성도에게 알려 주시는데 때론 역사를 바꿀 내용도 주십니다.
모든 신학자 목사 성도 성경 연구가가 성경에서 보화를 캐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 보화가 바로 우리 주 예수님이십니다. 성경은 신약과 구약이 다 예수님의 말씀이기도 하고 예수님에 대한 설명이기도 하고 예수님의 오심과 하실 일에 대한 말씀이기도 하고 예수님께서 성도를 구원하시고 구원 받은 성도와 함께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신학자는 예수님을 연구하고 목사는 예수님을 증거하고 성도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웁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보화를 캐자면 먼저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인류 역사상 가장 잘 이해한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누구입니까? 먼저 신학자로는 어거스틴, 루터, 캘빈 등 천주교 개신교 연구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와 신부로는 웨슬레, 조용기, 교황과 성인 등이 있습니다. 신학자는 이들의 글을 다 읽습니다. 개신교 신학자가 천주교 학자의 글을 다 읽고 신부도 개신교 목사의 글을 봅니다. 예전에 루터 시절은 약 500년 전에는 성경이 없었습니다. 각국이 자국어 성경을 번역을 해서 갖지 않았습니다. 로마와 정교회가 각각 라틴어와 러시아 등으로 번역을 했지만 대부분의 나라는 성경이 없었고 그래서 평신도가 성경을 접하고 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루터가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했습니다. 영어로도 각국의 다양한 언어로도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서 번역이 되고 한글도 5가지 이상의 올바른 번역이 있습니다.
이제 모두가 성경을 읽고 보화를 캐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목사나 신학자는 각각 어느 정도 전문성을 띄고 성경을 연구하고 전하나 평신도는 이들이 전해주는 한계 속에서 성경을 읽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전문적으로 성경을 연구를 하지도 않고 공부도 부족합니다. 성경 말씀을 전할 기회가 이들만큼 없기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고 혹 교사가 되면 조금 더 배웁니다. 한국은 공부에 있어서 온 세상에서 가장 열심이 있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온 크리스천이 다 성경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에 물질적인 투자는 미미하고 대부분 홀로 성경을 읽고 은혜를 받고 이해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성경을 읽지만 큰 한계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 한계를 깬 사람이 루터입니다. 온 세상이 다 천주교로 정교회로 그 교리로 믿고 살 때 어! 이상한데 하고 새로운 교리를 제창했습니다. 캘빈이 이를 논리적으로 잘 정리를 했습니다.
저는 이런 배경이 전혀 없는 고시를 공부하고 불교를 연구하고자 하던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도 교회도 성경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러던 사람이 이렇게 온 세상에 새로운 성경의 이해를 전하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과 역사입니다. 그분의 한량없으신 은혜입니다. 그 부르심은 전도자의 성경입니다. 성경이 제 방에 놓이자 하나님께서 두렵게 오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강제로 보게 하셨습니다. 성경의 말씀이 살아서 거울과 같이 저의 마음을 비추었고 회개를 시켰습니다. 하나님의 오심은 두려움과 같이 옵니다. 그리고 예수님 이름의 세례와 예수님으로부터 불이 임했습니다. 그리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그리고 이를 전하는 가운데 새로운 성경의 이해가 왔고 모든 분께 전합니다. 그리고 저는 천주교인 아내와 이별하고 정교회 국가 러시아인 국적의 아내와 재혼을 해서 아들을 낳고 사는 목사입니다. 그래서 깊이는 없지만 천주교와 정교회에 대해서 이해할 기회가 되고 저는 어디에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교리의 한계에 대해서 저는 하나님의 이런 배려하심으로 어디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개신교 목사이지만 신학도 했지만 저는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이해하고 전도하는 일에 더욱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를 어디에 속하지 않고 굳게 잡아주신 하나님의 손길로 저는 여기까지 왔습니다. 모든 성도가 모든 한국인이 다 이렇게 살 수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대부분 고등학교 이상의 학벌로 한글로 영어로 성경을 보고 다양한 기기의 도움으로 절대로 모든 분이 루터와 갤빈 이상의 연구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방법이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서 구원의 의미를 연구할 때 다양한 학자의 구원론에 대해서 읽어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고 신학교에서 배운 분은 좀 더 깊이 압니다. 그런데 다번역 성경을 놓고 검색 기능에 들어가서 구원이라는 단어를 치면 구원이 들어간 신 구약 모든 성경 구절을 몇 초 안에 찾아주고 이를 카피해서 연구할 수가 있습니다. 루터나 캘빈이 이렇게 하자면 수년 수십 년이 걸릴 내용을 10초 안에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250구절 이상이 되는 구원이 들어간 문장을 보며 다양한 구원의 쓰임에 대해서 크게 분류를 합니다. 제가 해 보니 약 10개 정도 대표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신학도 아니고 연구도 아닌 현대 기기의 위력입니다. 저는 이를 정리를 해서 올렸습니다. 우선 건지다, 살리다, 해방하다, 자유하게 하다, 치유하다, 문제에서 벗어나다, 회복하다 등등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우리를 죄에서 건짐과 죽음에서 살림과 잊어 버렸던 영생의 자리로의 회복과 죄와 사망과 율법의 얽매임에서 자유하게 하다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에 대해서도 같은 방법으로 보면 됩니다. 너무나 다양하게 공부를 할 방법과 교재와 현대 기기의 놀라운 도움으로 모든 성도가 다 루터를 능가하는 캘빈을 능가하는 성경의 이해로 갈 수가 있음을 저는 밝힙니다.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받아서 보화를 캐는 사람은 그 보화를 캐는 즐거움과 함께 진리의 보화가 주는 의미를 이 세상에서 누리고 천국에서도 큰 자로 영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도 올바로 살고 자신을 믿는 가족과 목사이면 성도를 다 올바른 길로 인도하게 될 것입니다. 성도는 목사를 잘 만나면 이런 복이 있고 목사도 역시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교회에 충성하고 세상에서 정의롭게 사는 성도를 만나면 복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는 죄인이 전도로 교회에 오면 이렇게 성도가 성장하게 양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목사의 사명입니다. 그런데 그런 목자가 되자면 신학도 하고 연구도 하고 책도 많이 있지만 가장 따라야 할 모델이 사도 바울일 것입니다. 성도도 역시 그렇습니다. 역사상 성경의 이해에 있어서 즉 예수님의 이해에 있어서 단연 톱이고 그리고 전도도 잘 하고 교회도 잘 세우고 교회도 잘 치리하고 말씀의 이해도 편지로 남겨서 신약 성경의 절반이나 됩니다. 이 사람이 롤 모델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신학자도 천주교 개신교 할 것 없이 누구나 바울에 대해서 모두가 잘 알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를 닮고자 하는 사람은 이 사람을 이렇게 부르시고 기르시고 세우시며 사용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먼저 주목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가 설명할 아브라함의 큰 칼로 가는 전체적인 선행 학습입니다.
먼저 우리는 마태복음 13장 52절을 봅니다. 마태복음 13장이 비유장인 것을 아는 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 비유는 예수님의 설명이 없고 누가 잘 주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바울이 된 비결이 여기 구절에 있으니 반드시 성경을 잘 보고자 하는 사람은 잘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바울과 같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필수적으로 이해를 하고 가야 합니다. 이 구절에 대한 이해도 없이 신학하고 목회하는 사람은 다 문제가 많아도 너무나 많을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한 명도 이 구절에 대한 이해가 없이 감히 말씀을 나누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단언하는 것은 절대로 이렇게 되지 않는 자는 말씀을 성도에게 학생에게 나누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기초가 없는 사람은 진실로 성경을 일생을 공부해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온 우주보다 깊고 넓습니다. 그래서 어느 한 부분을 보고서 신학자도 되고 목사도 되고 대형교회 목사가 될 수도 있으나 많은 추종자를 만들 수가 있으니 여전히 성경의 핵심에는 미치지 못한 사람입니다. 겉만 돌면서 학자 목사 행세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전하는 메시지와 같은 내용을 전하는 사람을 저는 약 4분 정도로 봅니다. 한 분은 제게 약 10년도 전에 성경을 한 마디로 법이다 하신 분입니다. 이제 그분의 말씀이 옳다고 믿지만 그분의 그 의미를 무엇인지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고려대 법대생입니다. 이분은 무슨 능력으로 공부도 없이 제가 수십 년에 걸쳐서 이해한 로마서 1장 17절을 정확하게 설명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500년 논쟁을 해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전할 것입니다. 이 내용을 배움도 없이 제게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은 목사님으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성도가 유대인보다 의롭지 못하면 이란 제목의 설교를 하셨습니다. 제가 설교를 들으니 꼭 만나야 할 분이셨습니다. 수년 전에 이 글을 올렸는데 댓글이 금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천하신 목사님으로 사랑을 어떻게 하냐 물으시는 분이십니다. 법대로 즉 율법대로 사는 것이 사랑이다 하신 분입니다. 이분도 책을 한 권 내셨는데 한국의 분위기에서 아주 조심스럽게 냈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으신 120개국 약 50만 명의 독자는 제가 전하는 새로운 성경의 이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 것이라 믿습니다. 놀랍게도 한 분도 다른 의견을 10년 동안 제시하지 않으셨습니다. 긴 글이라 선행 학습이 조금 깁니다. 이제 본문을 봅니다. 다양한 버전으로 보면 그리고 영어로 보면 신학도 성경 연구도 없이 그냥 어느 정도 잘 이해가 됩니다. 모든 지금의 한국인이 누리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이 민족에 대한 사랑이며 축복입니다. 이 복을 받아서 누리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제가 모든 분이 아시게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에 대해서 예수님께 혹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잘 아는 선생께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학자(구약의 모세 오경 율법을 잘 배워서 가르치는 학자 선생)는 예수님께서 말씀의 보물 창고에서 때에 따라서 구약의 보물을 말씀도 꺼내서 나누어 주고 신약의 말씀의 보물도 꺼내서 주는 것과 같이 된다. 즉 구약을 잘 배우고 마치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과 같이 잘 배우고 천국에 대해서 즉 신약에 대해서도 예수님께 혹은 좋은 스승에게 잘 배운 선생은 예수님께서 신 구약 말씀을 때에 따라서 성도에게 나누어 주는 것과 같이 역할을 하게 된다. 즉 율법학자와 같이 율법에 정통하지 못한 신약의 모든 성도, 목사, 신학자는 절대로 예수님의 사역과 같은 사역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신 구약 말씀을 예수님과 같이 때에 따라서 나누어서 먹이지 못한다로 이해가 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예수님께서 하신 이유는 자신의 말씀을 전할 종들이 먼저 율법학자와 같이 구약을 잘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예수님의 신약의 말씀도 잘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하는 신 구약을 때에 따라서 적절하게 양들에게 먹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주께서 때론 이사야를 설명하십니다. 그리고 구약 말씀이 모두가 자신에 대한 말씀임을 다 설명하십니다. 그리고 말씀이신 예수님이 행적과 말씀과 모든 내용이 신약 자체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 사역을 하고자 하는 이는 먼저 율법학자와 같이 율법에 대해서 잘 배워야 합니다. 율법 즉 모세 오경의 단단한 기초가 없는 모든 목사는 신학자는 진실로 성경을 예수님께서 하듯이 가르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엄하고 예외가 없는 무서운 말씀입니다.
한국은 천주교가 약 400년 개신교는 약 150년 밖에 역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이해도 아직은 초보일 수가 있습니다. 교회도 많고 목사 신학자 성도도 많지만 세월이 가야 되는 부분은 세월이 가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다. 영어로 번역이 된 성경보다 우리는 가야 할 길이 너무나 많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런 조건에 가장 잘 맞는 사람이었는데 도리어 예수님께 가장 대적이 되는 행위를 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오셔서 단 번에 새 사람으로 만드시고 정신이 든 바울은 새로 성령으로 거듭난 바울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합니다. 성령의 조망으로 구약도 이해하고 예수님과 같이 신약과 구약을 동시에 사용해서 편지를 쓰고 성도를 먹이고 양육합니다. 그리고 2000년이 지났는데 다시 우리는 이 내용을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이미 누리고 전한 내용을 우리는 다시 밝히는 것입니다. 편견이 없이 보시고 잘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큰 의미로 모세 오경이고 작은 의미로 613조문의 법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율법과 예언이라 할 때는 모세 오경과 예언서라 불리는 성경을 말하며 구약 성경을 다 지칭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아래 글에서 주로 작은 의미 좁은 의미의 법에 대해서 율법이라 혹은 법이라 합니다. 이 부분의 용어의 사용에 있어서 저는 배워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이라 할 때 그 의미에 대해서 더 연구가 필요합니다. 이제 이런 내용을 보시면서 긴 글로 가셔서 인내하시고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위로와 함께 하심으로 새로운 성경의 이해에 있어서 많은 진전이 있으시길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의 짧은 세 구절에 창세기 12장에서 26장의 내용이 다 있습니다. 하박국서 3장의 내용이 다 들어있습니다. 구약의 이해가 없이 절대로 이 구절은 이해가 불가합니다. 로마서 7장 6절은 예수님 믿기 이전의 바울의 율법 중심의 삶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의 성령의 인도를 받은 20년의 경험을 다 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3장 52절도 구약의 율법학자의 율법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합니다. 로마서 4장 17절은 구약 전체의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율법으로 이루려고 하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다윗이 세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잘 지킨 온 전체 나라의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절대로 구약의 온전한 이해가 없이 신약의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신약의 이해가 없이 절대로 구약의 모든 내용이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약과 구약을 동시에 잘 배워야 성경의 올바른 이해가 될 줄로 믿습니다. 이런 원리를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는 목사 신학자는 절대로 율법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불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 시대에도 여전히 구약의 백성이 일생을 찬양한 율법을 그대로 이어서 쉬지 않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율법, 모세 오경에 대한 찬양이 없는 신약의 성도 목사 신학자는 모두가 너무나 큰 문제 안에 있습니다. 제 모든 글을 정독하셔서 이런 하나님에 대한 불경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이제 몇 날이 가든지 몇 달이 가든지 제 글을 다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아브라함의 큰 칼에 대한 서론
이스라엘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아브라함입니다. 링컨 대통령도 이 사람의 이름을 땄습니다. 구약 성경에 있는 인물로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너무나 잘 아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사는 한국인인 제게 아브라함의 큰 칼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떠오른 것은 약 20년은 넘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아브라함은 성경에 있지만 그래서 알지만 칼이란 단어와 합쳐서 아브라함의 큰 칼이란 단어는 성경에 없고 누가 사용도 하지 않기에 뭐지 하고 그냥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잊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최근에 창세기를 영어로 공부하고 이를 인터넷에 올리면서 아브라함의 생애를 더 자세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이를 글로 올리면서 갑자기 예전에 아브라함의 칼이란 단어가 제가 왔던 것이 기억이 나면서 이 일이 절대로 우연이 아니고 반드시 이해를 해야 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의미가 있고 그 의미가 모든 인류에게 지극히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이 아브라함의 큰 칼을 한 자루 씩 마음에 품고 세상을 보면서 세계를 이해하고 선도하는 모든 분들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비록 아직은 세상이 알아주지 않고 교회에서도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하지만 앞으로 아브라함의 큰 칼을 모르는 크리스천은 아직 성경을 잘 이해를 못한 뒤쳐진 존재로 대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말씀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살았고 좌우에 날이 선 검보다 더 예리하다고 했습니다. 직접 성경에서 성경 말씀이 좌우에 날이 선 검과 같음을 밝힘을 보시겠습니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많은 수도 없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를 받았습니다. 이 말씀이 사람의 마음에 떨어질 때 이 말씀이 살았기에 그 사람을 회개도 시키고 강하게도 하시고 새롭게 태어나게 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신자가 성당이나 교회에 주일마다 가는 이유는 첫째로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요, 둘째는 신부님이나 목사님을 통해서 성경 말씀을 듣기 위해서 입니다. 목사와 신부는 성경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쉽게 성도들이 받아서 먹게 강론하고 설교로 들려줍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듣고 잘못을 뉘우치기도 하고 새 힘도 얻어서 다시 한 주간을 이 말씀의 능력으로 버티면서 불의한 세상에서 사랑도 하고 정의롭게 살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에베소서는 말씀을 직접 성경을 검으로 표현했는데 성령 말씀의 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엡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이제 성경 말씀이 곧 검 즉 칼이며 성령의 검임을 어느 정도 수긍하시게 되었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그 검은 예리해서 사람의 마음을 찌르고 쪼갠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한치도 되지 않지만 알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잘 변치도 않는다고 합니다. 즉 사람이 바뀌는 것이 너무나 어려워서 돌과 같다고 하고 완고하다고 하기도 합니다. 이런 마음을 자르기도 하고 쪼개기도 하니 성경 말씀의 능력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검으로 표현하니 아브라함의 큰 칼 하면 곧 아브라함에 대한 성경 말씀으로 이해가 되실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큰 칼이라 했으니 많은 사람과 민족과 나라의 사람의 마음을 변화를 시키는 능력이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을 보면 이 전쟁은 이해가 어렵습니다. 오랜 역사적인 배경과 그리고 정치적이고 군사적이며 한 나라 간의 갈등이 아니라 미국과 중국과 북한과 같은 심지어 한국과 같은 나라의 이해에도 관계가 있는 전쟁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실제로 이 전쟁에 미국이 개입해서 이란을 초토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대통령은 이스라엘 군대의 행위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글을 올렸고 이스라엘 정부의 공식적인 공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은 이런 역사적이고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내막은 모른 채 이 대통령의 발언에 공감하고 이스라엘 군인이 악행을 한다고 하는 이 대통령의 발언을 지지할 것입니다. 방송도 이런 시각을 즉시 온 세상에 선전할 것입니다. 모든 분이 오늘 제 설명을 들으면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성경 말씀으로 사람에게 교훈을 주는 목사나 신부는 다 칼을 휘두르는 사람입니다. 이들이 휘두르는 검에 어떤 사람은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합니다. 즉 성령 말씀의 검을 잘 배우고 정확하게 사용도 해야 하지만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의 뜻대로 전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성경에 제사장은 목사에 해당하는 데 목사가 말씀을 잘못 전해서 목사에게 충성해야 복을 받는다 하면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야 하는 성도를 불완전한 사람 즉 목사의 눈치를 보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말세에 성도가 올바른 길로 가고 사랑도 하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느냐 마느냐는 전적으로 이렇게 말씀의 사역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성도 개인이 열심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겸손하게 성경을 주야로 읽고 묵상하고 실천하는 가운데 그 깊은 말씀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분이 오늘 아브라함이 가진 큰 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세상의 큰 악과 전투에서 사용하심으로 큰 승리의 길로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먼저 성경 말씀을 잘 전하고자 하면 이 말씀을 잘 배워야 합니다. 반드시 누구나 성경 말씀을 다양하게 배워서 전합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을 역사상 가장 정확하게 가장 적절한 때 적절하게 그리고 가장 능력 있게 전하신 분이 누구입니까? 바로 성경의 진짜 저자인 예수님 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전하신 데로 누구나 잘 배워서 전하면 가장 정확하고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 성경의 저자가 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을 하시고 오셨지만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을 기록한 저자를 감동하신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 되시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3년간 공생애 동안에 제자를 부르시고 많은 병자를 고치시고 그리고 말씀으로 천국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그리고 인간의 삶에 대해서 가르치셨으니 이 말씀이 그분의 행적 곧 사복음서입니다. 우리는 이 사복음서와 성경 전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 아는 것도 역시 너무나 올바른 성경 이해에 있어 중요합니다. 신 구약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 지 잘 아는 것이 바로 성경의 올바른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약 3500-4000년을 구약을 중심으로 살았고 신약은 예수님께서 오신 이후의 기록입니다. 한 가지 성경을 두고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교리로 다투고 같은 구약을 보면서 이스라엘과 크리스천이 서로 다투는 것은 아브라함의 이해에 대한 차이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스라엘과 크리스천 그리고 아랍 제국이나 이슬람과 갈등도 그 근본이 아브라함의 이해에 달렸습니다. 이의 올바른 이해가 이들의 갈등을 그대로 풀어주니 이 이해에 대한 호칭이 아브라함의 큰 칼이란 말이 가장 적합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을 정말로 온전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을 통해서 신약도 잘 배우고 구약도 역시 잘 배울 때에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과 아랍 제국은 구약과 아브라함의 생애는 인정하나 신약도 예수님도 인정하지 않기에 갈등이 생겨도 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천 년을 서로 반목하며 쉬지 않고 전쟁을 하면 서로 죽이고 노예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이 온 세상의 갈등을 해결하는 길이 예수님을 통한 아브라함 즉 구약의 이해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한 이해는 사복음서를 보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만 구약의 이해가 없이는 절대로 예수님의 본 모습을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을 사는 성도는 구약을 잘 배우고 이스라엘과 아랍 제국은 모두가 신약과 예수님에 대해서 잘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신약의 4복음서를 잘 보시면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예수님의 가르침이 무엇이며 어떻게 가르치는지 본을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워서 전하고 싶은 모든 사람은 이 예수님의 말씀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태초에 계신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약 2000년도 전에 돌아가신 자신의 조상 아브라함이 예수님을 경배했음을 말씀하십니다.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8: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57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예수님께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즉 사람이면서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저는 마태복음을 읽을 때 성령께서 예수님께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죄인인 우리를 건지시기 위해서 우리가 죄로 인해서 피를 흘리고 죽어야 하는 그 자리에 대신 서셨으니 십자가에 매달리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창에 찔렸습니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째찍에 맞으셨습니다. 그리고 손과 발을 못에 박히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죄악으로 인해서 대신 예수님께서 우리가 받을 형벌을 받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우리의 구세주로 믿으므로 죄를 용서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자로서 하루하루 예수님을 믿고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살 때 의롭게도 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고 믿음에 합당한 매일 매일의 삶으로 의롭게 됩니다. 저는 이를 길게 밝힙니다. 아브라함의 칭의는 먼저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할 때 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고향을 떠납니다. 75세 때입니다. 역시 하나님을 믿고 떠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창세기 15장에 오십니다. 그리고 하늘의 별과 같은 후손을 약속할 때 이를 믿으므로 의롭게 됩니다. 처음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떠난 후에 약 10년 가까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의 명령대로 사는 중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믿던 그 하나님께서 천지의 창조주가 되시는데 우리 주님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고 아들이 이 천지창조에 아버지와 같이 사역을 하셨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태초에 계신 말씀인 신분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 신약과 구약이 또한 증거합니다. 성경이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고 성령의 칼이기도 합니다.
성경 말씀이 칼이며 검인데 이 말씀은 구절 구절로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도 있고 어떤 사람이나 사건을 통해서 주시는 말씀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칼은 창세기 12장에서 26장에 있는 아브라함의 전 생애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절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동행을 한 약 100년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그리고 요약하는 말씀으로 아브라함의 큰 칼로 명명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브라함의 삶에 대해서 이스라엘의 별과 같은 그의 후손의 무리는 그의 사후에 약 4000년 이란 시간을 가지면서 잘 배우고 연구하고 그리고 그의 삶을 자신들이 살아야 하는 본으로 삼고 살고자 했습니다. 이후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천주교는 약 2000년의 아브라함을 알 기회를 가졌고 개신교는 약 500년 그리고 그리스 러시아 정교회는 약 1000년의 긴 역사를 통해서 구약 성경 창세기를 보면서 아브라함의 생애에 대해서 연구를 했습니다. 이들이 조금도 쉬지 않고 연구를 해 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들의 놀랍고 위대한 그리고 긴 역사를 통해서 서로 때론 다투면서 때론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 한국에서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이들 모두를 하나가 되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사는 바로 오늘이 예수님께서 오신 2000년이 지난 시점이며 비로소 이 말씀을 그대로 잘 이해할 때가 되었음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서 지금부터 온 인류가 하나가 되게 하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 놀랍고 위대한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끝까지 함께 하시고 한국의 모든 크리스천이 이렇게 놀랍고 능력 있는 말씀의 주인공이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아브라함의 칼을 갖는 기본 소양: 회개, 예수님 이름 세례, 죄 사함, 성령 선물과 전도와 성경의 이해
이렇게 글로 모든 세상에 전하는 저는 약 40년 전에 하나님도 성경도 교회도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혀 없던 청년이었습니다. 공부를 잘 해서 은행에 들어갔고 카투사로 제대를 해서 다시 더 공부를 하고 고급 공무원이 되고자 대학에 늦게 들어가서 행정고시를 산에서 공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죄가 무엇인지 모르고 젊음을 다 불태워서 행시에 합격해서 통일의 사상적인 배경을 제공하고자 했었습니다. 이런 제가 이런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이 된 것은 전적으로 김성수 장로의 전도에서 비롯이 된 것입니다. 김해 장유 반석 교회의 장로님이 되셨던 김 성수 장로님께서 제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오직 성경책 한 권을 주셨습니다. 이 단순한 사건이 저를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 사람으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셨고 저를 성경을 강제로 보게 하시고 성경 말씀 고린도 전서 13장 사랑 장을 보았을 때 저는 전적으로 타락하고 죄인인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년간 이전의 모든 마음과 행동을 다 버리고 오직 사랑을 묵상하며 회개를 했습니다. 이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제 자신의 죄에 대해서 너무나 강하게 잘못임을 보게 하심으로 자동으로 5년의 회개의 삶을 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성경석 목사님의 집례로 받고 그간의 모든 죄를 다 용서를 받았습니다. 당시에 행정고시 1차에 세례를 받던 해 1991년도에 합격을 했기에 다음해 1992년도에 신림동에서 2차 준비를 하면서 선민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교회에서 박기수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던 중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게 불을 뿜어 주심으로 저는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해 행시 2차에서 1점차로 낙방하고 고시를 포기하고 성경을 공부하고 신학을 하고 이렇게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천주교인 아내와 7년을 살다가 이혼을 하고 정교회 나라 러시아 국적의 아내와 22년째 살면서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고 그리고 세상에서 모든 사람과 같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오직 저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렇게 온 세상에 전하는 있는 것입니다. 제 글의 배경에는 대학 대학원 8년 하루 13시간 사회과학에 대한 공부와, 약 7년의 신학공부, 그리고 약 30년이 되는 성경을 읽고 정리한 자료와 이해, 그리고 쉬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한 경험과 지식(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태어나서 배운 유교와 불교에 대한 이해와 남해 바닷가의 천국의 삶과 같았던 유년 시절의 기억과 추억이 다 녹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성령께서 저를 감동하게 하시고 때론 새로운 성경의 내용을 쉬지 않고 이해되게 하심으로 모든 분께 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개인적인 이런 경험을 소개하는 것은 제 자랑이 절대로 아니고 모든 성경을 읽고 배우는 사람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제가 경험한 바와 같은 경험을 반드시 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목사도 되시고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기 위함 인 것입니다. 지금 시대는 배움을 통해서 즉 공부를 잘 하면 좋은 신학 대학원에 들어가고 목사도 되고 또 좋은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좋은 머리로 성경을 배워서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도 되고 혹은 장로 권사도 됩니다. 그런데 절대로 이런 상태의 지식은 너무나 부족하고 좁고 그리고 이미 연구가 된 부분을 좋은 머리와 노력으로 배워서 전하니 이런 과정도 필요가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절대로 성령의 도우심 없이 즉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거듭남이 없이 목사나 교사나 교회의 지도자가 되면 절대로 이런 사람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에 너무나 부족합니다. 때론 자신의 욕심대로 교회를 사유화하고 자신의 성도를 종으로 부리고 성령을 받은 저와 같은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하고 깔보고 천하게 대하고 박대하면서 자신의 배를 채우기에 급급함이 너무나 분명하게 보입니다. 욕심에 미쳐서 멸망의 길로 자신과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다 지옥으로 인도하면서 잘 산다고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교회의 지도자나 혹은 신학자 혹은 교사가 되고자 하는 자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아래 세 말씀을 그대로 경험하고 잘 이해하고 실천하면서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먼저 성경적인 성령 세례를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자격입니다. 이는 모든 성도 목사 지도자가 다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예외가 고넬료와 같이 먼저 그의 구제와 의가 하나님께 상달이 된 사람으로 먼저 성령이 오시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사람이 거쳐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을 말합니다.
제가 앞에서 제가 경험한 다양한 공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그 공부는 성경의 어떤 부분을 이해하는 보조 수단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공부입니다. 그런데 성경의 본질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위의 공부로 턱도 없습니다. 아무리 공부를 해도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감동하지 않으시면 성경의 올바른 의미를 절대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수도 없는 성경의 독자가 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아도 교양으로 성경을 온 세상이 다 읽습니다. 그런다고 모두가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봄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고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성경을 올바로 보는 길이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성령을 받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하나님으로서 아버지와 아들 하나님의 깊은 속도 가장 잘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의 기록이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의 기자가 기록했기에 이를 올바로 이해하는데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것이 너무나 필수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은 방법을 아래에 성경 말씀으로 보이는데 회개가 필수입니다. 모든 인간의 구원 조건을 하나님께서 다 준비하셨습니다. 오지기 죄인인 인간이 할 가장 중요한 일이 회개입니다. 믿음도 중요합니다. 그 이전에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회개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산 삶을 죄로 여기며 이 죄악 된 삶에서 떠나는 것을 말합니다.
즉 회개는 예수님을 믿고 이전의 행실을 다 버리고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수님과 동행하며 사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의 의도와 욕구대로 행하던 옛날 행실을 십자가에 못을 박고 이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회개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이전에 행하던 행실을 쉬지 않고 그대로 행하는 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이 배와 고기와 그물과 심지어 가족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서 산 것과 같이 이전의 것들을 버리고 온전히 예수님을 따라서 살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지키는 것이 회개입니다.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NIV)
달리 해석이 필요가 없이 제가 고백한 경험대로 그대로 입니다. 먼데 사람이 우리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배운 성도에게 승천하시면 명령하신 내용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 다음 지도자나 목사나 성경 교사가 되고자 하는 이는 먼저 위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고 거듭도 나고 권능도 지녀야 합니다. 사람의 공부와 성령의 감동과 인도는 다릅니다. 절대로 공부로 성령을 받은 전도자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못 이기니 멸시하고 천대하고 무시하고 외면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행위가 죄에 해당합니다. 그 다음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으로 제가 전해서 한국에만 위의 구절의 내용을 그대로 정확하게 이해하는 사람이 일만 명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성경 공부는 히브리어 헬라어를 몰라도 여러 가지 번역본을 보면서 이해하고 이도 부족하면 영어로 보면 됩니다. 신학을 하시는 분은 대부분 아래 영어를 이해하는 실력은 기본으로 될 줄로 믿고 대부분 한국의 성도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성경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개역개정, 공동번역, NIV)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되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예수님께) 받은 모든 율법학자(율법을 가르치는 선생)는 그 주인(예수님께서)이 자신의 보물 창고에서 새 보물도 꺼내서 나누어 주고 옛 보물도 꺼내서 나누어 주는 것과 같다. (때에 따라서 신 구약 말씀을 나누심, 반드시 이렇게 예수님과 같이 되기 위해서는 율법을 잘 공부해야 한다는 말씀임)
이제 순서에 따라서 두 번째 관문이 있습니다. 모든 예수님의 제자와 초대 교회 사도들과 지도자는 이런 과정을 다 통과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율법에 있어서는 초대 교회 지도자들이 거의 100% 유대인이기에 대부분의 유대인이 그렇듯이 율법을 배우고 지키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과 같이 신 구약을 동시에 이해하고 적절하게 양무리를 먹일 사람은 반드시 율법의 달인이 되어야 했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이렇게 율법학자를 원하시고 자신의 사역을 감당하게 하십니까? 인간도 지구도 우주도 존재하기 전에 하나님께는 질서가 있으셨고 정의와 사랑의 분이셨습니다. 이 질서와 사랑과 정의를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우주 만물에 부여 하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도 지구도 만물도 만드시고 이 법대로 살기를 바라셨습니다. 첫째 사람 아담은 오직 하나의 법만 지키면 영생을 누리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지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먼저 타락하고 다음에 남자도 법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 먹었으니 이 죄로 인해서 인류는 죽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죄의 댓가는 인류가 절대로 피할 수가 없으니 피를 흘리고 죽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실락원을 한 인류는 죽도록 고생하다가 죽는데 약 1700년 동안 지구 전역에 적어도 10억의 사람이 흩어져서 사는데 에녹과 같은 신실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노아와 후손과 같은 의로운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않고 무질서하게 하나님을 부정하고 서로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것을 한탄하시고 모든 사람을 다 홍수로 멸하십니다. 이제 온 지구에 의로운 가족 노아와 그의 아내, 자부들, 아들들 그래서 8명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자 지구에 사람들이 늘고 이들이 또 바벨탑으로 하나님께 도전하니 하나님께서 이들을 흩으십니다. 그리고 400년이 지난 시점에 아브라함을 부르십니다. 그 목적이 한결같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한 마디로 법으로 설명이 되고 이는 온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다스리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은 잊고 알지도 못하고 예수를 믿고 복을 받는 것이 최우선이다 하면 이는 정말로 어리고 못난 성도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한국의 목사가 이런 부분에 다 치중해 있으니 실로 문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율법은 좁은 의미론 613조문을 의미하고 모세 오경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넓게는 모세 오경 전체를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좁은 의미로 율법의 내용을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제로 만물을 다스리십니다. 인간도 절대로 예외가 아닙니다. 피조물인 인간도 역시 하나님의 통치대상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지만 쉬지 않고 이런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살고자 하는 존재입니다. 이는 인간이 죄로 타락을 했기에 본래 하나님의 형상을 많이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은 모든 만민에게 공평합니다. 죄를 지으면 누구나 예외가 없이 처벌을 받습니다. 그리고 법대로 살면 당연히 상급이 있습니다. 법이 모든 지구상에 존재하는 헌법을 비롯해서 각국의 법보다 더 정의롭고 공평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정의가 그대로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구 즉 땅의 소유권이 분명하게 하나님께 있음을 밝히십니다. 창조하신 분이 주인인 것이 당연합니다. 이를 믿는 이가 자본주의 헌법이 개인의 재산권을 보장한다고 하나님의 소유권에 도전하면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소유인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 법은 특정의 집단이나 권력자나 혹은 개인이나 국가를 우선하지 않습니다. 모든 지구상의 인간이 다 이 법의 적용을 받고 이 법 앞에 모든 국가가 평등하며 개인이 평등합니다. 그리고 가장 공평하고 정의롭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율법의 존재로 인해서 비로소 이 땅에서 정의를 세울 희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다른 아무리 잘 만든 법이라 해도 모든 지구인의 평안과 질서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오직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흠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 만드신 율법만이 가장 온전한 위대한 법입니다. 이를 믿으셔야 비로소 하나님의 백성의 자격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법대로 살아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사랑하며 살도록 자신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게 사랑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율법을 주신 것입니다. 모든 하나님께서 주시는 법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법인데 첫째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하게 하시는 법이고 둘째는 이웃을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게 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조문으로 정한 것입니다. 정의와 신실함 부분도 똑같이 표현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율법에는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이 법의 정신으로 들어가 있고 이는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것입니다. 이 법이 공정하고 공평함도 하나님께서 그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법이 하나님의 말씀임은 약 3500년 -4000년 전에 주신 법이 세월이 가도 환경이 바뀌어도 글자 한 자 변치 않고 그대로 진리로 있고 지금 인간이 만든 어떤 법 보다 모든 인류를 평화롭게 행복하게 질서 있게 살 수가 있게 한다는 점입니다. 세상의 어떤 인간이 만든 법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율법을 흉내도 낼 수가 없으니 이는 지구가 종말이 오는 순간까지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법치이며 이는 율법으로 통치이며 사랑의 통치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결론입니다. 아래 구절은 지금부터 약 4200년 전의 사건입니다.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NIV)
그리고 아브라함 시대 소돔과 고모라의 불의를 보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간청에도 불구하고 불로 이번에 심판을 하십니다. 홍수로 심판하고 불로 심판하시고 그리고 아들을 통해서 심판하시고 최후에 하나님의 법 율법으로 심판을 온 인류에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창세부터 마지막까지 모두가 법에서 시작해서 법으로 끝이 납니다. 이를 피하려고 인간이 믿음 믿음 해도 법으로 끝이 납니다. 그래서 성경 전체가 법이다 보니 구약도 법이요 신약도 법이다 보니 이 법을 가장 잘 배운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필요하고 이 법학자가 반드시 예수님께 천국에 대해서 잘 배워야 예수님의 사역을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신약과 구약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구약도 법이요 신약도 법이니 법을 잘 배운 사람 즉 성경의 법 중의 법 율법을 잘 배운 사람이 예수님께 천국에 대해서 잘 교육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구약을 예수님의 관점에서 잘 이해를 하고 또 신약도 잘 배워서 이 두 성경의 이해를 서로 막힘이 없이 관련된 것을 잘 이해를 하고 이런 이해를 갖고 설교도 하고 강론도 하고 교육도 하라는 것입니다. 첫째는 성령을 받는 것, 둘째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법 된 신 구약 성경을 법적 측면을 잘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 구약 성경을 양무리에게 먹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지 않고 공부로 이런 시공을 초월하고 인간의 지혜를 초월하는 내용을 공부로 푼다 절대로 불가능한 일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두 번째 요건입니다. 그런데 성령도 없이 목사가 공부로 되고 또 율법도 유대인 학자와 같이 알지도 못하면서 대형 교회 목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단의 괴수도 될 수가 있으니 이는 성도가 자신의 의사로 잘 분별을 해서 가서는 아니 되는 곳으로 스스로 가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서 일생을 헛되이 지옥에 갈 일만 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칼을 갖는 소양 첫째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는 일이었습니다. 둘째가 율법을 즉 하나님의 나라의 법인 율법을 유대인 율법학자와 같이 잘 배워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가 되신 분은 복된 분이십니다. 한국의 모든 법을 전공하신 분은 이 자격이 있습니다. 부디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분의 뜻을 받들어 자자손손 복을 받기 바랍니다. 법을 전공하고 법을 배운 분께 드리는 부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요소가 율법의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측면에 대한 이해입니다. 율법은 흔히 모세 오경으로 표현이 되고 이를 613조문으로 정리를 해서 하라는 규정 248 규정, 하지 말라는 규정 365 규정이 있습니다. 성경은 언제나 처음부터 끝까지 이 법대로 사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라고 했고 이를 인간이 자기 마음대로 목회도 하고 신앙생활도 하고 싶어서 이런 원리도 잊습니다. 그리고 이런 원리를 가르치는 저와 같은 성령을 받고 율법에 관심이 많은 전도자를 외면하고 무시하고 박대하고 배척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이들은 이미 예수님의 종도 성경의 가르침도 받는 자가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교회와 성도를 다스리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일생을 다 하도록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아래 구절을 절대로 강의도 설교도 하지 않고 40-50년 길게는 60년을 목회를 합니다. 참으로 못나고 나쁜 자들이 아닐 수가 없고 이들이 바로 성도를 다 지옥으로 인도하는 무리인 것입니다. 한국의 대형교회에 너무나 많은 무리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다 같이 자기 마음대로 목회를 하는 악한 자들인 것입니다. 이를 아래 구절의 내용으로 바로 분별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브라함의 큰 칼로 가는 자는 그 칼을 사용할 이해와 사용할 법도와 그리고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에 대한 사랑이 존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귀하고 영원토록 복을 받는 비결이 다 성경에 있고 혹자는 이와 같이 믿고 행함으로 하늘의 태양과 같이 영원토록 빛이 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17.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
18. I tell you the truth, until heaven and earth disappear, not the smallest letter, not the least stroke of a pen, will by any means disappear from the Law until everything is accomplished.
19. Anyone who breaks one of the least of these commandments and teaches others to do the same will be called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but whoever practices and teaches these commands will be called great in the kingdom of heaven.
20. For I tell you that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you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NIV)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율법의 완성에 있다고 하셨는데 이는 개인적인 구원의 측면과 또 다른 측면의 너무나 중요한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입니다.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비로소 세워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를 예수님께서 다 예수님의 피로 구원하셔서 십자가 대속으로 구원하셔서 이를 믿는 성도들이 율법을 잘 배워서 지킴으로 그 나라가 비로소 이 땅에 서게 됩니다.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오신 것이고 이 나라를 세우는 가장 중요한 공동체의 원리가 율법대로 서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성도가 율법을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것이 아브라함의 부르신 목적과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그래서 상과 벌이 이 구절에 정확하게 다 있으니 천국에서 큰 자, 지극히 작은 자, 그리고 죽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로 설명을 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종으로 자처하는 무리가 먼저 율법을 배우지도 지키지도 않습니다. 당연히 이 구절을 놓고 강의도 설교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이런 원리도 모른 채 유대인의 의보다 더 불의하게 세상에서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를 제가 강하게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적어도 예수님과 관련이 된 사람은 이런 구절을 원리를 알아야 하고 이를 가르쳐야 하는데 모두가 이 부분에 침묵하고 마음대로 살다가 다 지옥인데 저는 이런 원리를 알기에 강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구절의 설교를 한 편이라도 보시거나 들은 적이 있는 성도는 그래도 올바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서 교회 황목사님의 이 부분의 설교는 참으로 귀한 설교가 될 줄로 믿습니다. 참고로 제가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np28CdQcKE&t=1985s&pp=ygUO66eI7YOcIDU6MTctMjA%3D
그들보다 더 의롭지 못하면(황명환 목사)마5:17-20
그분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오신 분은 소개하지 않고 내가 구원받고 홀로 복을 받는 일이 가장 중요하게 된 지금입니다. 그리고 성도와 목사가 자본주의 자유주의에 물들었습니다. 성경의 목적은 모세 오경의 율법적인 질서를 이 땅에 세우는 것인데 그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이고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오신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복음을 개인의 복을 받는 복음으로 오해하고 잘못 전한 모든 목사는 위의 규정을 나 몰라요 합니다. 그리고 지옥으로 가고 자신도 갈 뿐만 아니라 이렇게 일생을 이 목사를 따라서 신앙 생활을 한 모든 사람이 헛된 삶을 살고 끝이 납니다. 우리는 그냥 그분의 나라의 구성원이고 백성이고 그 분의 나라의 한 시민일 뿐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국민으로 국법을 지켜서 이 나라를 질서로 세우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그분의 법 율법을 잘 지켜서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야 하는 존재로 목사는 이 나라의 작은 부분을 책임을 진 지역의 일꾼일 뿐입니다. 그 나라는 예수님을 믿는 어디든지 섭니다. 온 세계적인 나라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교회의 머리입니다. 그래서 작은 지역의 책임자 목사는 스스로 한계와 책임을 인식하고 그 성도를 그 나라의 구성원으로 살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도가 어느 정도 모이면 이런 모든 역할은 다 던져 놓고 스스로가 그 교회의 재정과 인사 행정을 다 움켜쥐고 놓지 않고 성도로부터 모든 혜택을 다 누리면서 수십 년을 살다가 그냥 정년이 되면 스스로 알아서 속히 물러나야 하는데 여전히 아들을 세우고 원로다 해서 대접을 받고 권세를 휘두릅니다. 그리고 위의 예수님의 말씀은 던져두고 일생을 설교하지 않고 자신도 가족도 모든 교인도 마음대로 살게 하니 어찌 이런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웁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엄격하게 법대로 통치가 되는데 예수님께서도 이 법을 이스라엘에 주시고 이 법대로 통치를 하셨고 당시는 예수님께서 하늘의 왕으로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보좌에 계셨습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에 온 지구인이 오늘도 마음만 먹으면 아무나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신경을 쓰면 그 법이 원하는 삶이 모두가 압니다. 율법은 공부를 하지 않고 무시하고 배워주지 않아서 그렇지 너무나 멋진 온 성도의 찬양이 대상이 되는 인류 역사에 있어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으로 우리를 이 땅에서 천국에 사는 것과 같이 자유롭고 평안하고 정의롭고 풍요롭게 하는 법입니다. 율법은 공산주의 법도 자본주의 법도 민주주의 법도 절대로 보장하지 못하는 모든 인간의 행복을 보장하는 법입니다. 이 법을 잘 배우고 잘 가르치며 이 법대로 사는 사람이 오직 천국에서 큰 상을 받고 이렇게 살지 않으면 천국에 가긴 가도 영원토록 지극히 작은 자로 살고 율법으로 예수님도 모르면서 의롭게 살고자 하는 유대인의 율법학자와 같이 정의롭지 못한 자 즉 자기 마음대로 막 산 사는 죽어도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이렇게 중요하고 중요한 설교를 하지 않고 일생을 목회를 하는 모든 목사는 다 지옥입니다. 목사의 의무도 못하고 막 살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합니다.
제가 아브라함의 큰 칼을 이해하고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권능을 지니고 거듭나서 성령의 인도로 살아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성령의 인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는데 먼저 악한 사람 독한 사람 남을 괴롭히고 폭력적이며 피해만 주는 사람을 먼저 착하게 하십니다. 인정이 넘치게 하고 사랑으로 타인을 대합니다. 가장 큰 성령을 받은 사람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이 사랑을 가지고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예수님께서 진리가 되시고 구원자이시고 세상을 심판하시고 재림하십니다. 영생이 있습니다. 부활이 있습니다 라고 쉬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전합니다. 모든 성령을 받은 성도는 이렇게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착하고 나누고 사랑하고 전도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성경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내 노력도 있지만 성경을 잘 이해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경이 법이다 란 사실을 알게 됩니다. 모든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서 법을 주시고 이를 지키게 하시고 법대로 살지 않게 되면 죄가 되고 죄는 처벌과 죽음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법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하시고 잘 지키게 하십니다. 우리 힘으로 지키기 힘든 일을 성령을 선물로 주심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법대로 살게 하심으로 지키게 하십니다. 이렇게 살면서 우리는 성경의 이해를 점점 넓고 깊게 들어가게 되는데 아브라함의 큰 칼을 이해하시고 사용하실 분은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학문을 잘 해야 하고 이렇지 못하신 분은 고등학교 교육에 늘 책을 읽고 이렇게 세상의 나라를 세우는 원리도 이해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원리를 이해를 해야 됩니다.
대형교회 목사이든 신학자이든 작은 교회 목사이든 모두가 예수님께서 그분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세운 종들입니다. 이들이 하는 일이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 일인지 아니면 자기 배를 채우는 일인 줄 아는 가장 좋고 쉬운 방법이 율법을 존중하고 잘 배우고 가르치면서 자신도 그 법대로 사는가 하는 것을 보면 압니다. 대부분이 어느 정도 교회 성도가 늘면 목사들이 우선 자신의 집과 가족을 챙기고 그리고 교회의 재산으로 학교를 세워서 사유화하든지 아니면 자신의 재력을 늘리려고 하지 선교와 전도는 멀리 던져 둡니다. 그리고 모든 교인이 영어도 미국인과 같이 잘 하고 성경도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잘 배우게 하고 현대 기기 컴퓨터나 핸드폰 등과 같은 기기를 마음대로 다루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목사는 물질을 선교와 전도와 구제에 쓰게 하고 성도가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면 교회 일도 전문가가 되고 선교와 전도에 전문가가 되고 온 세상을 성경을 바탕으로 품고 사랑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은 던져두고 자신의 배를 채우는 모든 목사는 다 악하고 악하며 하나님의 나라에 해가 되고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 만나서는 절대로 아니 되는 놈들입니다.
아무나 갈 수도 없고 아무나 가질 수도 없는 큰 칼로 세상을 구할 인재는 큰 뜻을 품고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다니엘과 같은 인재가 회개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긴 세월이 필요하고 이런 사람을 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잘 돌보아 주십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 길을 가는 것이지 개인의 능력이 아닙니다. 부디 법을 전공하신 모든 분, 그리고 젊은 법대생들은 성경의 법을 먼저 배우시고 세상의 법도 배우시길 바랍니다. 성경의 법을 잘 배우면 세상에서 가장 잘 나가는 유대인과 친구가 되고 예수님을 잘 믿으면 온 세상 40억이나 되는 모든 사람과 친구가 되니 이보다 더 큰 배경과 든든한 끈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영어도 한국말과 같이 유창하게 배워서 이들과 소통하고 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전해야 합니다. 오천만의 로마서는 이런 일을 묵묵히 수행합니다. 제 글은 모든 방향이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자주 오셔서 보시고 기도하시고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시간 개방 공짜입니다. 저는 독립교단의 목사로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았고 대학 대학원 잘 배우고 신학을 했습니다.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면서 여러분과 같이 직장 생활도 하고 가정도 있는 목사입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과 다 같은 환경에서 이렇게 전합니다. 주님께 배워서 전합니다.
앞에서 서론에서 아브라함의 칼이 성경 말씀이며 창세기 12장에서 26장에 이르는 말씀이며 또한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의 삶임을 보았습니다. 그 칼을 가지기 위해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잘 배우고 특히 율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잘 배우고 그리고 전도도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아브라함의 칼이 되는 성경의 이해와 이 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이스라엘을 전도하고 이슬람과 아랍제국을 평화의 길로 인도하는 원리를 함께 살펴볼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아들을 우리를 위해서 내어 주십니다. 사랑이 없으면 절대로 하지 못하는 행위입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는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 대속의 은총으로 이렇게 성령을 받아서 복음을 만방에 전합니다.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우리 주 예수님의 고초는 말로 다 표현이 어렵습니다. 그 어렵고 힘이 든 일을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셔서 감당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굳게 믿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주셔서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가 사랑함으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고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십니다. 그래서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섭니다. 성경은 이렇게 잘 정리가 됩니다. 미리 결론을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 글에 주님의 보혈과 살이 녹이 있음은 제가 저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뜻대로 살고자 함입니다. 그렇지만 늘 전쟁이 있습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