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지구 최초의 문명이 아닐 수 있다...인류 보고서
이런 이야기 재미 있나요? 우리가 배우는 것들은 어느 정도나 진실일까요? 그리고 어느 정도나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가끔 뉴스에 머나먼 행성에 생물이 있을 수 있다는 기사가 나오곤 합니다. 혹은 지적 생명체가 있다(있을 가능성)고 말하기도 하고 혹은 행성의 환경이 지구와 유사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 지구에서 수천광년 혹은 수십광년 떨어져 있다.
1광년은 빛이 일년간 날아간 거리입니다. 그렇다면 지구에서 우리가 관측한 별은 거리만큼의 시간이 지난 뒤에 보는 것입니다. 즉 일천광 년 떨어진 거리라면 우리는 그 별의 천년전 모습을 지금 보고 있는 것이 됩니다. 그 별의 사정이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거리상 그 별의 현재 상태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인류는 소수의 사악한 인간들로 인해서 끊임 없이 사기를 당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에 이주하겠다는 이상한 정신병적인 생각을 하면서 화성 테라포밍이 어쩌구 저쩌구 합니다. 일론 머스크에게 가당치 않은 계획을 즉각 실현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하고 싶습니다.
화성과 가장 유사한 지구의 환경은 아마도 사하라사막이나 고비사막 정도일 것입니다. 그리고 사하라사막이나 고비사막은 화성처럼 태양풍을 직접 맞지는 않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이런 사막에 콘테이너 하나 놓고 살면서 실시간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리는 겁니다.
그리고 화성에 간 기분을 내고 싶거든 헬멧도 착용하고요. 그러면 인기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조회수 꽤 나올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이런 짓을 하지는 않겠죠? 왜냐하면 일론 머스크가 사하라사막이나 고비사막에 콘테이너 하나 놓고 헬멧 뒤집어 쓰고 산다고 해서 누군가 막대한 돈을 투자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이건 뭘 의미하는 것일까요? 일론 머스크는 가능하지도 않은 화성테라포밍이라는 거대한 사기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1969년 인류가 달에 갔다는 사기를 치면서 약 30조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사기쳐서 먹었다는 비밀 아닌 비밀을 알고서 자기도 함 거대한 사기를 칠 계획을 세운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이 80년을 산다고 치면 몇 분 정도나 된다고 보시나요? 80년x365=29.200일입니다. 그리고 하루는 1.440분입니다. 29.200일x1.440분=42.048.000...4천 2백만 분입니다. 그리고 시간은 시시각각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80년을 살 것이고 지금 나이가 40이라면 이미 2천 1백만 분의 시간을 보낸 것입니다. 인생이란 참으로 길면서도 참 순간적입니다. 사람은 죽을 때 순간적으로 살아 온 일생을 주마등처럼 본다고 합니다. 80년을 어떻게 순간적으로 다 볼 수 있는 것일까요? 삶이란 정말 신비한 것 투성이입니다.
그런데 인류는 아직도 달팽이 뿔 위에서의 전쟁(이란 전쟁)을 끝낼 생각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wF7VPzYFrg
지구에 나무들이 없다(There are no forests on earth. 한글자막)
Tora 2017. 8. 30.
현재의 나무는 탄소질 나무로 그 크기가 덤불수준이고, 고대의 엄청나게 거대한 규소질(실리콘) 나무는 모두 무분별한 벌목, 채굴, 핵폭탄으로 인한 폭발로 파괴되어 현재의 바위, 산이 되었고, 채굴이 이루어진 폐채석장은 그 위에 초목이 자라 "국립공원"이나 "세계의 경이" 가 되어 관광산업화 되었다.
침수된 폐채석장은 현재의 "호수"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었고, 규소질 나무 채굴시 휘날린 규소질 나무의 규소진, 모래 등은 지금의 "사막"지역으로 되었다. 또한 규소질 나무 채굴 작업 시 옆에 쌓인 여러 쓰레기 더미는 그 속에서 화학반응, 연소 등이 일어나 과도한 압력을 받으면 폭발하는 현재의 "화산"이 되었다.
지구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곳이 아니며 우리는 황폐화된 지구에 살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과학지식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아야 하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에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 지금은 진실이 드러나는 커튼 개방(curtain opening)의 시대다.
P.S. 이 동영상 끝 부분에 나오는 평평지구(flat earth)는 이것이 논란이 되고 있구나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제가 주장하는 것이 아니니 이 부분은 거론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cR0G5kq6RE
[인류보고서] 인류는 지구 최초의 문명이 아닐 수 있다 | 실루리안 가설 | 인문학 | 인류진화 | 인류역사 | 고고학 | 선사문명 | 고대역사 | 선사시대 | 지구역사
인류보고서 2026. 4. 1.
📌 우리는 당연하게 지구 최초의 문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18년, NASA 기후과학자가 진지하게 이런 질문을 던졌어요. 지구 나이 45억 년 중에서 인류 문명은 겨우 14초에 해당하는 시간입니다. 나머지 시간 동안 정말 아무도 없었을까요? 건물은 100년이면 무너지고, 바다 밑바닥은 2억 년마다 통째로 갈려나갑니다. 화석으로 남는 건 전체 생물의 0.1%도 안 되고요. 과거에 문명이 있었어도, 그 증거가 살아남을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이 영상은 지구가 증거를 지우는 속도를 따라가면서, 한반도 지질의 빈칸부터 5600만 년 전 지구가 뜨거워진 사건까지 하나씩 짚어봅니다.
📋 팩트 정보
[A] 실루리안 가설 — 2018년 가빈 슈미트+아담 프랭크 공동 논문 (International Journal of Astrobiology)
[A] 지구 나이 45억 년, 인류 등장 약 30만 년 전
[A] 해양 지각 약 200만 년마다 섭입 재생 — 200Ma 이상 해저 기록 부존재
[A] PETM(5600만 년 전) — 지구 평균 기온 5~8도 상승, 탄소 3000~7000기가톤 방출
[A] 현재 인류 탄소 배출 속도 — PETM 대비 9~10배 빠름 (Gingerich, 2019)
[A] 플라스틱 연간 생산량 4억 톤 이상 (PlasticsEurope, 2022)
[A] 산업혁명 이후 지구 기온 약 1.5도 상승 (Copernicus, 2024)
[A] 트로오돈 — 후기 백악기(7500만 년 전), 공룡 중 최고 뇌-체중 비
[B] 화석 보존율 전체 생물의 0.1% 미만 — 통설
[B] 한반도 실루리아기~데본기 지층 결여(약 1억 년 공백) — 한국 지질학 통설
[C] 인류 누적 탄소 배출 약 500기가톤+ — 출처 범위에 따라 편차
[C] PETM 탄소 방출 기간 약 3000~20,000년 — 추정 범위 넓음
📚 참고 자료
Schmidt, G.A. & Frank, A. (2018). The Silurian hypothesis: would it be possible to detect an industrial civilization in the geological record? International Journal of Astrobiology, 18, 142-150.
Gingerich, P.D. (2019). Temporal Scaling of Carbon Emission and Accumulation Rates. Paleoceanography and Paleoclimatology, 34, 329-335.
Russell, D.A. & Seguin, R. (1982). Reconstruction of the small Cretaceous theropod Stenonychosaurus inequalis and a hypothetical dinosauroid. Syllogeus, 37, 1-43.
태백 영월 — 한국 고생대 조선누층군 석회암 지대 (오르도비스기 삼엽충 화석 산지)
고성 해남 — 한국 백악기 공룡 발자국 화석지 (세계적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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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인류보고서'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는 대체 어떻게 살았을까?""왜 그렇게 됐을까?"
수만 년 전 사람들도 먹고, 자고, 사랑하고, 싸웠습니다.
다만 방법이 달랐을 뿐이죠.
이 채널은 고고학과 인류학의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인류문화의 진짜 삶을 따라갑니다.
교과서에는 안 나오는 이야기,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었던 상식을 뒤집는 증거들,
그리고 수만 년 전 그 사람들과 지금 우리 사이의 놀라운 연결고리까지.
어렵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옆자리에서 신기한 얘기 해주는 사람처럼, 같이 따라가 보는 겁니다.
출퇴근길에, 잠들기 전에, 밥 먹으면서, 한 편씩 들어보시면 됩니다.
오늘도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이상한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